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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마약 조직, 반려견 사진에 '덜미'…개 목걸이에 전화번호가 2022-12-07 17:20:01
발도프(62)에게 보낸 프렌치불도그 밥의 사진을 발견했고, 밥의 사진을 확대해 목줄에 적힌 브라운의 파트너 휴대폰 번호를 찾아냈다. 브라운의 얼굴이 비친 TV 사진이나 문에 붙은 명패에 비친 발도프의 사진 역시 이들을 잡는 단서가 됐다고 NCA는 전했다. 수사관들이 해킹한 인크로챗 대화에서 이들이 범죄를 모의한...
개목걸이에 전화번호가…영국 마약조직, 반려견 사진에 덜미 2022-12-07 11:38:31
도프(62)에게 보낸 프렌치불도그 밥의 사진을 발견했고 밥의 사진을 확대해 목줄에 적힌 브라운의 파트너 휴대전화 번호를 찾아낸 것이다. 브라운의 얼굴이 비친 TV 사진이나 문에 붙은 명패에 비친 발도프의 사진 역시 이들을 잡는 단서가 됐다. 이들이 범죄를 모의한 정황도 메신저 대화에서 드러났다. 이들은 마약을 더...
16강 대진 '절반 완성'…메시-레반도프스키 극적으로 동반 진출 2022-12-01 18:28:10
카타르월드컵 16강 대진표의 절반이 확정됐다. 지난 대회 챔피언 프랑스가 일찌감치 16강행을 확정지었고, 아르헨티나도 16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리오넬 메시(35·PSG)의 ‘라스트 댄스’는 당분간 더 이어지게 됐다. 반면 7회 연속 16강에 진출했던 ‘강호’ 멕시코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1일 현재 조별리그 C·D조...
아르헨티나, 폴란드 2-0 완파…16강엔 둘다 진출 [카타르 월드컵] 2022-12-01 06:33:45
도프스키(FC바르셀로나)는 완전히 막혔다. 아르헨티나는 계속해서 슈팅을 이어갔지만 폴란드에는 앞선 2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한 보이치에흐 슈쳉스니 골키퍼의 선방에 모두 막혔다. 슈쳉스니 골키퍼는 앞서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 페널티킥 막아낸 데 이어 이날 페널티킥을 방어했다. 전반전 45분을 답답하게 보낸...
'축구의 신' 메시 vs '득점기계' 레반도프스키…한명만 웃는다 2022-11-29 18:33:21
레반도프스키도 멕시코와의 1차전 때는 페널티킥을 넣지 못해 체면을 구겼지만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한 2차전에서 자신의 월드컵 본선 첫 골을 터뜨리는 등 선전했다. 바이에른 뮌헨, FC바르셀로나에서 ‘득점 기계’로 명성을 떨친 레반도프스키는 유독 월드컵 본선에서 골을 넣지 못해 애를 태웠다. 1차전에서...
모래바람 잠재운 폴란드, 16강 청신호…레반도프스키 첫 골[카타르 월드컵] 2022-11-27 00:50:51
도프스키는 1골 1도움을 올리며 승리에 앞장섰다. 전반 39분 표트르 지엘린스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를 했고, 후반 37분에는 승리에 쐐기를 박는 골을 쐈다. 레반도프스키는 월드컵 본선 5번째 경기 만에 데뷔골을 기록하면서 그동안의 부진을 씻었다. 어려운 승부에서 제 역할을 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는 평가다....
사우디 감독 "롤스로이스 선물? 사실 아냐"…폴란드전 패배[카타르 월드컵] 2022-11-27 00:23:09
사우디아는 26일 오후 10시(한국 시간)부터 폴란드를 상대로 C조 2차전을 치렀지만, 2대 0으로 패배했다. 전반 39분 피오크르 질리엔스키(나폴리)가 선제골을 터뜨린데 이어 후반 37분 폴란드 출신의 세계 최고 골잡이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추가골을 넣었다. 사우디는 다음달 1일에는 멕시코와의 경기가 예정돼있다....
폴란드-사우디, 1대 0 전반 종료[카타르 월드컵] 2022-11-26 23:12:12
0으로 앞서고 있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도움을 줬다. 이후 사우디아라비아는 페널티킥과 코너킥으로 기회를 잡았지만 골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한편 폴란드는 피파 랭킹 26위, 사우디는 51위다. C조 내 순위는 폴란드가 승점 1점으로 2위, 사우디가 승점 3점으로 1위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사우디, 이번엔 폴란드 노린다…선발 라인업 발표[카타르 월드컵] 2022-11-26 21:37:06
폴란드는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와 함께 아르카디우스 밀리크, 피오트르 지엘린스키, 프셰미스와프 프란코프스키, 그제고시 크리호비아크, 크리스티안 비엘릭, 매티 캐시, 야쿠프 키비오, 카밀 글리크, 바르토시 베레신스키가 나선다. 보이치에흐 슈체스니가 수문장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무신사, 차세대 디자이너 양성…장학생 선발해 실무 교육 2022-11-25 08:57:43
'도프제이슨' 생산 공장을 방문해 현장에서 의류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도프제이슨 신윤철 대표는 브랜딩 전략과 시장분석 등 브랜드 운영 비법을 공유했다. 무신사는 패션 장학생들에게 5천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무신사 스튜디오 동대문점에서 내년 2월까지 브랜드 출시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