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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반체제작가 '반디' 시집 '붉은 세월' 출간 2018-01-18 11:00:01
리터러처 투데이'의 '2017 주목할 번역서 75'에 꼽히기도 했다. 반디는 이번에 내놓은 두 번째 작품집이자 첫 시집에서도 특유의 서정적인 문장에 삶의 고통과 북한 사회를 향한 날카로운 비판을 담았다. 시집의 첫머리는 '序詩(서시)'로 이렇게 시작한다. "북녘땅 50년을/말하는 기계로,/멍에 쓴...
한국경제TV, 글로벌 독자 잡기 나선다...6개국어 번역서비스 웹사이트 제공 2018-01-12 09:59:12
한국경제TV가 6개국어 번역 기능을 탑재한 웹사이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글로벌 이용자 잡기에 나선다. 한국경제TV는 최근 한류 콘텐츠 등 한국의 정보에 대한 외국인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12일에 오픈하는 웹사이트(www.wowtv.co.kr)에 구글 번역 기능을 탑재했다. (▲ 사진 = 한국경제TV 웹사이트, 우측 상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8-01-02 15:00:03
파격 혁신이 딥체인지" 180102-0564 경제-0162 13:54 금감원, 오늘부터 금융민원 번역서비스 시행 180102-0567 경제-0163 13:56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180102-0568 경제-0164 13:57 테스, 135억원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180102-0571 경제-0165 13:58 한국백화점협회 박광혁 신임 상근부회장 취임...
금감원, 오늘부터 금융민원 번역서비스 시행 2018-01-02 13:54:47
금감원, 오늘부터 금융민원 번역서비스 시행 (서울=연합뉴스) 박용주 기자 = 금융감독원은 언어장벽으로 금융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외국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2일부터 금융민원 번역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외국인이 민원을 신청하면 금감원이 한국어로 번역해 민원을 처리한 후 해당 외국어로 민원인에게...
하나라부터 신해혁명까지…4천년 중국 문명을 집약하다 2017-12-25 11:00:03
왔는지 서술했다. 원서는 모두 4권으로 구성됐지만, 번역서는 8권이 출간됐다. 기원전 2070년에 수립됐다는 하(夏)와 은(殷), 주(周) 등 고대 왕조부터 1911년 청나라를 무너뜨리고 중화민국을 세운 신해혁명까지 4천 년 역사를 다뤘다. 다만 중국의 자국 중심주의적 사관이 강하게 투영된 내용은 그대로 번역하면서도 별...
네이버 연구원 3명, 공학한림원 '차세대 R&D 주역' 선정 2017-12-19 15:40:19
AI 번역서비스 '파파고' 개발을 총괄하는 김준석 네이버 리더, 3차원 공간 지도의 복원 기술을 개발하는 정원조 에피폴라 연구원이다. 네이버랩스는 네이버의 R&D 자회사이며, 에피폴라는 3차원 지도 기술 전문 기업으로 올해 3월 네이버에 인수됐다. 네이버 관계자는 "한림원의 차세대 연구 주역은 국내 기업이...
'예기' 주석서 망라한 '예기집설대전' 8년 만에 완역 2017-12-19 08:10:01
번역문도 수록됐다. 역자는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예기의 성립과 사상체계 연구'라는 논문으로 학위를 받은 정병섭 박사다. 그는 "이 책을 발판으로 더 좋은 번역서와 연구 성과물이 나오길 기대한다"며 "내년부터는 중국의 또 다른 예학서인 '의례'(儀禮)와 '주례'(周禮)를 우리말로 옮기려고...
[신간] 선한 마음·원효의 열반경종요·백래시 2017-12-15 07:00:04
가지 번역서를 상세하게 비교 대조한 역주서다. 민족사. 408쪽. 2만8천원. ▲백래시 = 수전 팔루디 지음. 황성원 옮김. 손희정 해제. 여성의 권리 신장을 저지하려는 반동의 메커니즘에 '백래시'(backlash, 반격)라는 이름을 붙여 페미니즘에 대한 정치·사회·문화적 역풍을 해석한 책. 1980년대 레이건 시대...
[연합이매진] "삶과 죽음은 하나" 2017-12-10 09:01:02
등 번역서를 다수 출간한 오 교수는 후속서 '행복한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내년에 펴낼 예정이다. 이 책에는 '행복한 삶과 행복한 죽음'을 함께 생각하자는 제안이 좀 더 새로운 시각으로 담길 것이라고 한다. ※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월간 '연합이매진' 2017년 12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시대상을 알려면 베스트셀러를 보면 된다 2017-12-10 08:00:08
안에 번역서가 4종으로 줄어든 현상도 나타났다. 2000년대 상반기는 부자되기와 실용서, 자기계발서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아침형 인간',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등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2000년대 하반기는 '성공'이 키워드가 됐다. 200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