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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최고의 바리스타` 뽑혔다…韓 커피로 `탁주 라떼` 선보여 2020-02-12 10:50:48
톡 튀는 산미와 부드러움, 에스프레소의 묵직하면서도 쌉싸름한 풍미가 어우러진 창의적인 음료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유림 커피대사는 살구 풍미가 나는 스타벅스 리저브 원두 ‘과테말라 안티구아 산타클라라’와 복숭아청, 피치 밀크폼으로 마무리한 음료를 선보이며, 커피와 과일의 절묘한 조화라는 극찬을 받았다....
[인터뷰+] "필록세라 이긴 호주 와인…최악 산불에도 건재" 2020-02-12 08:32:17
100점을 받았다. 과실의 풍미와 부드러운 산미가 조화를 이루는 가벼운 미디엄 바디의 세미용 화이트 와인으로 말이다. ◆ 최악 호주 산불 '스모크 텐트'…수확량 ↓ 티렐을 포함한 호주 와인은 다양성을 갖췄다는 게 특징이다. 밸브 이사는 "호주 와인은 칠레 와인 대비 다양성이 있다는 게...
돈까스창업 미스터빠삭 SBS 파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 식사이용권 협찬 2020-01-29 10:12:58
산미장점, 기타 다수매장 및 개인들이 가계약을 진행하였으며, 신규 오픈 대기점들이 줄잡아 15여곳 이상에 이른다는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브랜드 마케팅 관계자는 “신 메뉴 리뉴얼할 사이도 없이 가맹점포가 늘어나고 있다” 며 “직원들 사이에서도 거주지역에 점포를 차리려고 계획하고 있을 정도다” 라고 말했다....
롯데마트, `폴바셋`과 손잡고 캡슐커피 단독 출시 2020-01-15 10:30:32
사용하며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과 호환된다. 종류별로 캡슐 각 10개로 구성되며 ‘시그니쳐 블렌드’는 7200원, ‘싱글오리진 2종’은 각 7500원이다. 묵직한 바디감과 기분 좋은 산미로 어떤 메뉴에도 잘 어울리는 시그니처 블렌드, 상큼한 체리와 고소한 풍미를 담은 ‘콜롬비아 ‘, 적당한 산미와 깔끔한 풍미가...
[한경과 맛있는 만남] 박원주 특허청장 "이제 특허청은 기업들 파트너…R&D 힌트 주는 기관 될 겁니다" 2020-01-10 17:23:56
등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코스메뉴도 있다. 윤태현 대표가 경북 예천 쌀과 누룩, 물만으로 빚은 탁주 역시 꼭 시도해봐야 할 별미다. 달지 않고 산미가 강하다. 액상 요거트와 비슷한 식감이지만 알코올도수는 15도로 꽤 높은 편이다. 4만5000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에 식사를 제공하는 식당인 ‘미쉐린가이드 빕...
지평막걸리, 여성·젊은이가 좋아하는 산뜻한 맛 2020-01-07 15:53:23
유행을 선도했다. 달콤함과 산뜻한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목넘김이 좋아 특히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지난해에는 지평주조가 처음 탄생했던 1925년의 제조방식을 재현한 막걸리 제품 ‘지평일구이오’를 선보였다. 지평주조는 전통적인 주조 방식을 그대로 따르면서도 최첨단 자동화설비와 고도화된...
"美대통령 만찬주 슈람스버그 성공비결은 전통 잇는 혁신" 2019-12-04 18:14:30
에너지를 쓴다고 했다. 산미가 중요한 스파클링 와인은 서늘한 기후에서 자란 포도에서 제대로 된 맛이 난다. 그는 “나파밸리와 소노마, 마린, 앤더슨밸리 등 내륙보다 시원한 캘리포니아 북쪽 해안가 4개 지역 121개 이상 블록에서 포도를 수확한다”며 “매년 5~10%의 포도밭을 새로 개척한다”고...
닉슨서 오바마까지…50년간 美대통령 만찬주로 쓰인 슈람스버그의 비밀 2019-12-04 15:11:17
건 기후 탓이 컸다. 산미가 중요한 스파클링 와인은 날씨가 너무 더운 나파밸리에서 만들기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다. 슈람스버그는 매년 땅(포도밭)을 찾는 데 모든 에너지를 쓴다. 데이비스 회장은 “나파밸리와 소노마, 마린, 앤더슨밸리 등 내륙보다 시원한 캘리포니아 북쪽 해안가 4개 지역 121개 이상 블록에서...
경남 창원 퀴어축제 개최…맞불 집회도 열려 2019-11-30 17:04:25
인권을 보호하고 성적 다양성을 알리는 행사다. 주부산미국영사관을 포함해 32개 부스가 참여했다. 각 부스에는 성 소수자 존재를 홍보하는 상품들이 마련돼 후원금 형식으로 판매됐다. 주부산미국영사관은 'LGBTI RIGHTS=HUMAN RIGHTS' 문구가 적힌 에코백 200여개를 참가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代이어 유기농 배에 승부 건 '철학도 청년농부' 2019-10-25 17:22:42
배에 비해 크기는 일정하지 않은 편이지만 당도가 높고 산미가 잘 느껴지는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주원농원은 3대째 이어져오고 있다. 할아버지인 김주원 씨가 1958년 배나무를 심은 것이 농원의 시작이다. 유기농법을 도입한 것은 김 대표의 아버지인 김경석 씨다. 김 대표는 “아버지가 유기농을 선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