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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없이 줄서는 뉴욕 월가…직장인들 "사무실 복귀 싫다" [현장 리포트] 2021-05-25 09:18:46
월스트리트에 위치한 ‘이동식 코로나 검사소’는 썰렁했다. 광범위한 백신 접종 덕분에 발열 등 이상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이 그만큼 적다는 의미다. 3만2000여 명의 코로나 사망자가 나온 도시의 모습 같지 않았다. 이 곳에서 일하는 간호사는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으면 결과를 얻기까지 최장 3일이 걸리지만 간편...
박성광 前매니저 임송 근황 "30kg 감량, 빚까지 생겨" 2021-05-23 13:11:42
변신해 카페 살리기에 나섰다. `의리남` 박성광은 임송에게 거액의 용돈을 건네는가 하면 `영업의 신` 이솔이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열혈 홍보를 벌였고, 팬 사인회까지 개최하며 입소문을 기대했지만 썰렁한 인파에 MC들마저 "조마조마하다" "안 오면 망신이다"라며 초조해했다. 박성광, 이솔이 부부의 의기투합 카페...
한국경제 코로나 이전 회복했다지만…일자리는 아직 '썰렁' 2021-05-07 05:30:01
'썰렁' 하반기 본격 회복 예상되지만 집단면역 늦어지면 '난망' (서울=연합뉴스) 김종현 기자 = 요즘 나오는 주요 경기 지표들은 우리 경제가 코로나19 이전으로 빠르게 회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주요국의 경기부양책에 따른 글로벌 수요 확대에 힘입어 생산, 수출, 투자 등이 호조를 보이면서 경제의...
코로나 청정국 라오스 최근 지역감염 확산 `비상` [KVINA 칼럼] 2021-04-29 18:13:15
썰렁해졌다. 여기는 코로나가 훨씬 가까이에 있다. 백신접종과정에서 같은 시간대 접종자 중 확진자가 발생하여 자가 격리에 들어간 직원도 있다. 식당에 확진자가 다녀가 식당직원 모두가 검사를 받았다. 재외 한국인이 자주 이용하던 곳이다. 일부 공무원도 검사를 받고 기다리고 있다. 벌써 나흘째다. 그의 결과에 따라...
[사진이 있는 아침] 1980 도시의 기억 2021-04-21 17:39:10
없이 썰렁한 도로 양옆으로 수풀이 우거졌다. 보도블록도 깔리지 않은 보행로에 서 있는 버스정류장 표지판이 그 뒤로 펼쳐진 하늘과 산과 어우러져, 적막한 시골 풍경을 보여준다. 사진가 이선모의 ‘1980 도시의 기억’ 전시작 가운데 하나로 작가가 1980년 촬영한 서울 강동구 둔촌동이다. 놀라운 것은 현재와 41년 전의...
이란, 코로나 확산에 결국 봉쇄…수도 테헤란 거리 '썰렁' 2021-04-11 17:58:53
이란, 코로나 확산에 결국 봉쇄…수도 테헤란 거리 '썰렁' 음식류·생필품 제외한 상점 '영업 금지'…전통시장 문 닫아 하루 신규 확진 2만명 수준…식자재·생필품 사려는 발길 이어져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11일(현지시간) 오전 11시께 이란 테헤란 북부 최대 번화가인 타즈리시 지역 거리...
다시 문 닫는 캠퍼스…대학가 식당 "점심시간에 손님 1명 뿐" 2021-04-07 17:13:20
완연한 봄날씨였지만 캠퍼스는 썰렁했다. 최근 1주일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나온 탓이다. 캠퍼스를 오가는 학생은 서너 명밖에 보이지 않았다. 이 대학 랜드마크로 통하는 이화여대캠퍼스복합단지(ECC) 1층에도 공부하는 학생은 대여섯 명에 불과했다. ‘외부인 출입금지’라고 적힌...
[imazine] 위대한 유산 ③ 고려인삼 2021-03-18 07:30:02
다소 썰렁한 느낌이 들어 상인들에게 물어봤더니 코로나19 영향 탓이 적지 않다고 했다. 상인들은 올 9월로 잡혀있는 영주 세계인삼엑스포에 기대를 거는 눈치다. 축제장을 찾는 고객들이 쓰는 돈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상인들의 기대에 찬 말을 듣는 이창구 위원장의 얼굴이 어두워졌다. 코로나19로 엑스포 개최가...
"여름 휴가철처럼 썰렁"…다시 봉쇄에 갇힌 로마의 일상 2021-03-16 07:00:02
"여름 휴가철처럼 썰렁"…다시 봉쇄에 갇힌 로마의 일상 교통량 평소 3분의 1로 뚝…음식점·상점도 모두 문 닫아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 다시 봉쇄령이 내려진 15일(현지시간) 도심은 조용하고 한적했다. 교통량도, 행인도 모두 평소의 3분의 1이 채 안 돼 보였다. 거리에서 만난 한...
"2만명 넘는 인원이 죄다 빠졌다"…평택 지역경제 '쇼크' [현장+] 2021-02-26 10:25:56
날씨마저 흐린 탓에 무거운 적막감만 돌았다. 썰렁한 평택공장 분위기는 인근 상권들로 고스란히 이어졌다. 낮 12시 무렵 공장 및 협력업체 직원들로 북적이던 식당가에서는 쌍용차 직원은 물론 사람도 찾아보기 어려웠다. 점심 장사가 한창이어야 할 식당들은 개점 휴업 상태였다. 그나마 외지인 손님 1~2팀이 있으면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