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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27 08:00:07
"양발 모두 손 쓸 수 없었다"(종합) 180126-1017 체육-0081 21:34 피겨 간판 최다빈, 완벽하게 부활…4대륙대회 종합 4위 180126-1020 체육-0082 21:51 피겨 간판 최다빈, 완벽하게 부활…4대륙대회 종합 4위(종합) 180126-1031 체육-0083 23:07 '부활' 최다빈 "4위 결과 만족…올림픽 때도 후회 없이" 180127-0043...
정현, 16강전부터 진통제 투혼 "양발 모두 손 쓸 수 없었다"(종합) 2018-01-26 21:16:44
"양발 모두 손 쓸 수 없었다"(종합) 오른쪽 치료 불가 상태서 왼쪽도 악화…"부상도 경기 일부" "한국·아시아 선수에 꿈 심어줘…부상 없는 시즌 마감이 목표" (멜버른=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서 기권으로 결승 진출에 실패한 정현(58위·한국체대)은 16강전부터 발바닥 물집으로 진통제를 맞고...
정현 "16강전부터 진통제 맞아…양발 모두 손 쓸 수 없었다" 2018-01-26 20:08:58
정현 "16강전부터 진통제 맞아…양발 모두 손 쓸 수 없었다" (멜버른=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호주오픈에서 26일 결승 진출에 실패한 정현(58위·한국체대)은 16강전부터 진통제를 맞고 경기에 임했으며 4강전에서는 부상이 악화해 더 치료할 수 없는 사정이었다고 밝혔다. 정현은 경기 후...
"양쪽 어깨가 얼굴 앞에서 서로 교대하듯 좌우 회전 반복" 2018-01-21 18:18:45
쉽게 할 수 있는 동작이다. 상체 유연성도 좋아진다.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린 뒤 기마자세를 한다. 골프의 어드레스 자세보다는 좀 더 무릎을 굽힌 형태다(이때 무릎 끝선이 양발 끝선보다 앞으로 나와선 안 된다). 이어 왼손을 오른쪽 가슴 위에, 오른손을 왼쪽 가슴 위에 얹어 팔이 ‘x자’가 되도록 겹치...
프로축구 제주, 브라질 공격수 찌아구 영입 2017-12-21 14:16:54
11골, 3도움을 기록했다. 제주는 양발잡이인 찌아구가 최전방 공격수는 물론 섀도 스트라이커로서 다양한 공격 옵션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찌아구는 "해외진출은 처음"이라며 "백 마디 말보다 실력으로 팬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골프연습장 주부 납치살해범 무기징역 "고의성 있었다"(종합) 2017-12-21 11:15:35
없다"며 "양손과 양발이 묶여 움직일 수 없는 피해자를 살해, 유기했는데도 부인하는 등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고 꾸짖었다. 재판부는 심 씨가 범행을 주도했고 공범인 강정임과 6촌 동생에게 행위를 분담시켜 지시하는 등 주요 범죄행위를 실행했을 뿐만 아니라 피해 회복을 위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점,...
손흥민, 프리미어리그 진출 후 첫 헤딩골 2017-12-14 08:08:14
크리스털 팰리스 전에서 기록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에도 양발을 가리지 않았다. 2016-2017시즌 기록한 총 21골 중 오른발로 13골, 왼발로 8골을 터뜨렸다. 헤딩으론 골을 만들지 못했다. 올 시즌엔 브라이턴과 경기 전까지 7골을 기록했다. 시즌 1∼3호 골은 모두 왼발로 만들었다. 4, 5호 골은 오른발로 작렬했다. 6호...
'KLPGA 여제' 이정은, 강추위 녹인 '핫한' 족집게 레슨 2017-12-08 17:26:22
못하는 아마추어가 많다”며 “양발의 앞발가락 끝 선이 홀과 공을 연결한 선과 평행되게 잘 맞추지 못하면 당겨지거나 밀리는 퍼팅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스트로크 교정에 신경쓰기보다 더 큰 원인을 먼저 치료해야 한다는 것이다.이정은의 원포인트 레슨은 한국체육대의 스포츠 스타 재능기부...
[이제는 평창이다!] '눈 위의 마라톤' 크로스컨트리… 단일종목 최다 금 12개 '메달밭' 2017-12-07 18:19:11
스키와 장비 모양새도 다르다. 양발에 스키를 착용하고 양손에 폴을 들고 있는 건 같다. 크로스컨트리는 알파인과 달리 스키가 짧고 가늘다. 장거리를 달려야 하기 때문에 무게도 가볍다. 고정 형태도 다르다. 보다 쉽게 달릴 수 있도록 스키화의 앞쪽만 고정하고 뒤축은 떨어지도록 만들었다.남자는 개인 스프린트와 팀...
갈수록 날카로워지는 손흥민 발끝…전후·좌우 어디서든 득점 2017-12-07 08:35:30
득점을 올렸다. 양발 슈터의 강점을 활용해 그야말로 전후, 좌우를 안 가리고 몰 오른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갈수록 살아나는 손흥민의 득점력은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에서 쉽지 않은 경기들을 앞두고 있는 신태용호에도 반가운 일이다. 대표팀에서도 오랜 침묵을 깨고 연속 득점을 올리고 있는 손흥민의 발끝이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