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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고려아연 공장서 황산 누출, 고려아연 “작업 순서 지키지 않았다” 2016-06-28 15:26:04
9시5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2공장 황산 제조시설에서 황산 1000ℓ가 누출돼 인근에 있던 작업자 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당시 황산의 농도는 70%로, 배출을 앞두고 물에 희석된 상태였으며, 맨홀을 연 작업자 등 2명은 황산을 뒤집어썼고, 인근에 있던 작업자들에게도 황산이 튀면서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6명...
울산 고려아연 공장서 황산 누출, 근로자 6명 화상...소방당국 방재작업 2016-06-28 14:25:00
오전 9시 15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2공장에서 황산이 누출돼 협력업체 h사 근로자 6명이 화상을 입었다.이날 소방본부에 따르면 협력업체 근로자들이 황산 제조공정 배관 보수 준비를 위해 1m 높이의 배관을 잘못 열어 황산 1000ℓ가량(농도 70%)이 누출됐다. 이번 사고로 협력업체 근로자 김모(60)씨 등 3명은...
고려아연 사고, 부상자 모두 협력업체 소속 "황산 1천L 쏟아져" 2016-06-28 12:42:57
사고는 28일 오전 9시15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2공장에서 발생했다. 고려아연 사고로 황산이 누출돼 협력업체 근로자 6명이 화상을 입었다. 부상한 근로자 중 김모(60)씨 등 3명은 중상, 이모(62)씨 등 나머지 3명은 경상이며 이들은 응급처치 후 부산의 화상전문병원으로 이송됐다. 고려아연 근로자들은 모두...
울산 고려아연 공장서 황산누출 사고, 쏟아진 양만 1천ℓ "농도 70% 추정" 2016-06-28 10:54:02
15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2공장에서 황산이 누출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공장 배관라인 철거 작업 중 황산이 근로자에 쏟아져 6명이 다쳤다. 이중 3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누출된 황산의 양은 1000ℓ 정도이며 농도는 70%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누출된 배관 밸브를 차단하고 정확한...
에쓰오일, 4조8000억 투자 온산공장 '첫삽' 2016-05-27 18:48:32
울주군 온산읍 옛 한국석유공사 부지에서 지난 26일 열린 기공식엔 나세르 알마하셔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 김기현 울산시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이 프로젝트는 원유 정제과정에서 남는 잔사유(원유에서 휘발유, 가스 등을 추출하고 남는 찌꺼기 기름)를 원료로 프로필렌, 폴리프로필렌(pp), 산화프로필렌(po) 등...
울산 '13조 프로젝트' 시동 2016-05-25 18:26:47
온산읍 석유비축기지 85만7290㎡에 1단계로 5조원을 들여 정유·석유화학 복합시설인 잔사유 고도화 시설(ruc)과 올레핀 다운스트림 시설(odc) 등을 짓는 제2공장 기공식을 연다고 25일 발표했다. 온산공단 내 잔사유 고도화 시설 및 올레핀 공장 건설은 국내 석유화학 단일 공장 가운데 최대 규모다.에쓰오일은 이번...
[마켓인사이트] 포스코플랜텍, 상장폐지 위기 모면하나…울산공장 매각 추진 2016-02-11 18:14:09
접수한다. 매각 대상은 울산시 용연공단 1공장과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2공장 등 공장 두 곳의 건물과 토지, 생산설비 전반이다. 1공장은 5만1482㎡의 토지와 공장 및 사무동 등 18개 건물, 크레인 50개 등이, 2공장은 10만2161㎡의 토지와 28개 건물, 크레인 31개 등이 매각 대상에 포함됐다.포스코플랜텍이 공장 두 곳을...
덕양, 에쓰오일 신설 공장에 수소 공급 2016-02-01 19:29:57
생산업체인 덕양(대표 이치윤·사진)은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에 2018년 들어설 예정인 에쓰오일 정유·화학 복합설비에 시간당 5만~7만n㎥(노멀㎥=기체의 체적단위)의 수소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일 발표했다.에쓰오일은 4조7890억원을 투자해 정유·석유화학 복합설비인 잔사유 고도화 컴플렉스(ruc)와...
토지 실거래가도 공개…갤러리아포레 4427억 `국내서 가장 비싸게 거래` 2015-12-23 13:43:21
온산읍 학남리 잡종지(일반공업지역) 17만6천252㎡가 거래금액이 가장 높았다. 광주는 광산구 수완동 대지(3종일반주거지역) 2만6천951㎡가 가장 비싸게 거래된 순수토지로 2009년 8월 334억원에 거래계약을 맺었다. 제주도는 가장 비싸게 거래된 노형동 대지(일반상업지역) 2만3천301㎡(2014년 11월·1천920억원)를 포함해...
미창석유공업, 울주군 토지·건물 390억원에 처분 2015-12-01 16:43:57
미창석유공업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산암리 소재 필지와 부속설비 등을 정일스톨트헤븐울산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390억원으로, 지난해 개별 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의 18.08%다. 회사 측은 "공장 통합 운영과 사업 다각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