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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뭘 입고 출근했길래…"오늘 소개팅 나가냐" 질문 폭탄 [트렌드노트] 2025-12-25 09:45:20
추운 날씨에 코트를 입고 출근하는 모습이 낯선 풍경이 될 만큼 활동하기 편한 복장을 입고 출근하는 경우가 늘면서 이 같은 우스갯소리가 직장인들 공감을 얻는다. 이러한 '포인트'를 알아챈 업체들은 직장인들 타깃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는 줄이고 차분한 색감에 디테일을 최소화한 '오피스 웨어러블(Office...
'상처 소금 뿌리냐'던 김병기, 與 의원 단톡방엔 "심려 끼쳐 송구" 2025-12-25 09:29:54
더 송구한 마음"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모두가 작년에 의원실에서 면직된 보좌직원들이 폭로를 주도하는 일들"이라며 이같이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악감정에 의한 그들의 사적 복수일지라도 누구를 탓하겠나", "제 개인이 감당해야 할 일이라 생각한다", "또 다른 빌미로 트집과 공격을 할지 모르지만, 쏟아지는...
산타 한반도 다녀가셨네…성탄절 밤하늘 제주-서울 돌고 평양행 2025-12-25 09:10:14
먹이는 건초, 귀리, 당근이 연료이긴 하지만 연료 재주입 없이 매우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 산타 썰매의 최고 속도는 별빛보다 빠르며 6만t의 짐을 싣고 이륙할 수 있다. 이륙 중량은 젤리 사탕 7만5천개분이다. 조종사인 산타의 체중은 쿠키를 먹기 전 기준으로 260파운드(약 118㎏), 키는 약 5피트 7인치(170㎝) 다....
美조지아 역주행 사고, 한인 남편 이어 임신 아내·태아 사망 2025-12-25 07:24:32
씨는 입원 4일째에 숨을 거뒀다. 기부 사이트 '고펀드미'에 따르면, 최씨 부부는 지난 6월 결혼한 신혼부부였다. 월드럽 씨의 아버지 아론 베드굿 씨는 "부상과 싸우던 렉시가 우리 곁을 떠났으며, 형언할 수 없는 아픔과 함께 장례를 준비하고 있다"며 "그녀가 남편의 곁에 함께 묻혀 두사람이 영원히 함께하길...
한동훈, 장동혁에 손 내미나…"24시간 필버, 노고 많으셨다" 2025-12-25 07:15:39
이어 "민주당은 오늘 기어이 국민과 언론의 입을 틀어막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까지 강행 통과시켰다"며 "민주당의 폭거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윤석열 전 대통령 계엄 및 탄핵 국면에서 정반대 노선을 걸으면서 갈라선 바 있다. 한 전 대표는 윤 전 대통령의 탄핵이 불가피하다는 시각이었던 ...
부모·아내·두 딸까지…일가족 살해범 항소심도 '무기징역' 2025-12-24 22:22:05
두 딸과 배우자가 저항했지만 멈추지 않았다. 차마 입에 담기조차 버거운 비통한 범행"이라고 판시했다. 이씨는 지난 4월 14일 밤 용인시 수지구 아파트 자택에서 80대 부모와 50대 아내, 10~20대 두 딸 등 일가족 5명에게 수면제를 먹여 잠들게 한 뒤 이들을 차례로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범행 후...
'남돌 학폭' 폭로한 유튜버 "법적 대응? 때린 사람은 기억 못해" 2025-12-24 18:05:07
대응을 시사하자 다시금 입장을 밝히며 맞선 것이다. 나름은 24일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원래 때린 사람은 기억 못 하더라"며 "내가 허위 사실을 이야기했다며 고소하겠으며, 영상을 내리라는 입장문을 썼더라. 난 허위 사실을 말한 적이 없기에 영상은 삭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혹시 내가 성인이...
킨텍스 새 대표에 이민우 전 경기신보 이사장 2025-12-24 17:59:19
멤버로 입사해 기획실장, 본부장, 지역본부장, 영업부문 이사를 거쳤다. 2019년에는 내부 출신 최초로 이사장에 올라 연임했다. 이정훈 사업부사장은 1992년 코트라에 입사해 CIS지역본부장과 모스크바 무역관장, 디지털무역투자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부사장 겸 AI무역투자본부장을 맡고 있다. 고양=정진욱 기자
동국제강, 순직·상해 경찰관 자녀 후원 2025-12-24 17:41:56
동국제강그룹은 공무 수행 중 순직하거나 상해를 입은 경찰관 자녀에게 장학금 1억원을 후원(사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순직 경찰 공무원 자녀 25명, 공무상 상해 경찰 공무원 자녀 25명 등 총 50명이 1인당 장학금 200만원을 받을 예정이다.
"목표 수익률 年5~10%가 현실적…레버리지 투자는 장기전 금물" 2025-12-24 17:15:35
투자 열풍에 대해 “자연스러운 수순”이라고 입을 모았다. 2000년대 중반 수익률 2500%를 달성하며 ‘슈퍼개미의 전설’로 불리는 남석관 베스트인컴 회장은 “경기는 좋지 않은데 실물자산 가치와 원·달러 환율이 뛰면서 투자자의 마음이 다급해진 데 따른 현상”이라고 말했다. 빚을 내서 투자하는 이가 빠르게 늘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