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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스페인어 능력시험 'DELE' 유치 2021-12-15 14:48:01
C2 등 6등급으로 나뉜다. 독해, 작문, 청취, 회화 등 4가지 영역을 평가한다. 시험 접수 시에는 미리 등급을 정해 응시해야 한다. 대교는 DELE 시험뿐 아니라 토익, HSK 등 모든 어학시험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성인 어학시험 플랫폼 '반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흑인학생 혼동한 美교수의 '긁어부스럼'…과잉사과한 뒤 해고 2021-12-13 04:12:15
작문 수업을 담당하는 크리스토퍼 트로건(46) 교수를 해고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9월 말 흑인 학생 2명이 트로건 교수의 수업에 지각한 것이다. 당시 학생들의 과제를 읽고 있던 트로건 교수는 지각한 흑인 학생들을 거명하는 과정에서 2명의 이름을 혼동해 불렀다. 문제는 수업 이후 트로건 교수가 보인...
이과생에 유리했던 통합수능…"文科 인기학과에 교차지원 몰릴 것" 2021-12-12 17:55:37
수험생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149점으로 ‘화법과작문’을 선택한 수험생(147점)보다 2점 높았다. 수학에서도 선택과목에 따른 점수 차이가 있었다. ‘미적분’과 ‘기하’를 푼 수험생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각각 147점으로 ‘확률과통계’를 택한 수험생(144점)보다 3점 높았다. 보통 미적분, 기하를 선택한 수험생을 이과...
흑인 학생들 이름 착각한 죄로…해고 통보받은 백인 교수 [박상용의 별난세계] 2021-12-12 11:29:55
트로건 포드햄대 영어과 교수(46)는 지난 9월 작문 수업에 지각한 흑인 학생의 이름을 잘못 불렀다. 같은 수업을 듣는 다른 흑인 학생의 이름으로 부른 것이다. 이때까지만 해도 크게 문제가 될 일은 없었다고 뉴욕포스트는 전했다. 당사자인 흑인 학생도 "교수님이 내 이름을 잘못 불렀을 때는 사실 크게 화가 나지 않았다...
[2022학년도 대입 전략] 서울대·연세대 등 인기 약대 260 ~ 276점…일부지방 의·치·한의대 합격선 뛰어 넘을 듯 2021-11-29 10:04:48
국어 1등급 커트라인은 화법과작문은 85점, 언어와매체는 83점으로 예상되고 있고, 수학은 확률과통계는 86점, 미적분은 84점, 기하는 85점으로 추정된다. 영어 1등급 비율은 전년 12.7%에서 금년 6.3%(추정)로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이런 가운데 올해부터 37개 약대가 학부선발을 시작한다. 일부 인기 약대는...
`불수능` 논란속 올해 이의신청 1,014건…작년대비 3배 육박 2021-11-22 21:24:41
작문 40번에 대해서도 이의가 신청됐다. 학생 1, 2의 대화를 읽고 학생 1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항으로, 3번이 정답이지만 4번도 복수 정답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또한 사회탐구영역 생활과 윤리 4번은 제시문에 나온 `갑, 을` 사상가들의 입장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고르는 것인데,...
'감독관이 수능 망쳤다'…교육청 "잘못 인정, 진상조사할 것" 2021-11-22 15:59:50
한다며 강제로 시험지를 집어 화작(화법과 작문)으로 페이지를 넘겼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험지를 강제로 집어 들어 넘기는 행위가 너무 강압적이어서 순간 그런 규칙이 있는 줄 알고 참고 지문을 읽어 내려갔다"며 "독서지문을 다시 한 번 더 읽어야 한다는 강박과 조바심 때문에 글도 눈에 안 들어오고 정말 너무...
'불수능' 여파…주요대학 합격선 확 낮아질 듯 2021-11-19 17:33:53
종로학원이 선택과목에 따라 화법과작문 85점, 언어와매체 83점으로 예측했다. 대성학원은 화법과작문 83점, 언어와매체 82점으로 내다봤다. 수학도 작년보다 1등급을 획득하기 어려울 것으로 관측된다. 종로학원은 확률과 통계 86점, 미적분 84점, 기하 85점으로 예측했다. 확률과 통계는 작년 나형(88점)과 비교했을 때...
"6·9월 모평만큼 어려웠던 수학, 상위권 변수…국어도 까다로워" 2021-11-18 17:07:17
‘화법과 작문’이고, 수학영역은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다. 하지만 표준점수 최고점 차이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은 인정했다. 위 위원장은 “표준점수 최고점 차이는 ‘신의 영역’”이라며 “과목 난이도보다 선택하는 학생들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입상담교사단은 “국어와 수학영역...
[대학 생글이 통신] 막히는 문제에 당황 말고 다른문제 풀다 다시 시도를 2021-11-15 09:00:27
화작문이 생각보다 더 걸려서 2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항상 계획은 유동적인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문학에서 시간을 단축했습니다. 그런데 한 지문이 안 풀렸습니다. 도저히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고 시간은 저를 압박했습니다. 결국 두 문제를 포기하고 15분 동안 푼 문제들을 검토했습니다. 검토를 마치자 5분이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