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프레스티지바이오그룹, JP모간 헬스케어콘퍼런스 참가 2026-01-12 10:56:58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그룹이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행사인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2026)’에 참석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올해 JPMHC에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와 동반 참석한다. JPMHC는 매년 전 세계 제약 및 헬스케어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밀리어트, 하나금융그룹 ‘하나소셜벤처유니버시티’ 최종성과공유회서 우수상 수상 2026-01-12 10:47:39
참가하였으며, 각 거점 대학별 우수팀을 선정하여 62개 우수 팀에게는 각 300만 원의 사업 실행 자금과 사업 고도화를 위한 전담 코칭이 이루어졌다. 이후 사전 평가를 거쳐 최종성과공유회 발표에 오른 12개 팀을 대상으로 하나금융그룹 내부 심사위원 및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의 평가가 진행됐다. 밀리어트는 서강대학교...
美, 남아공 해상 '브릭스 군사훈련' 주시…"이익 지킬 것" 2026-01-12 10:23:42
미국은 아프리카 해역에서 30개국이 참가하는 연례 해상 훈련을 주도하고 있다.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 등 신흥 경제국들의 모임인 브릭스는 지난 9일부터 일주일간 이 지역에서 '평화를 위한 의지 2026' 해군 연합훈련을 진행 중이다. 이번 훈련은 경제협력에 초점을 맞춰왔던 브릭스가 본격적인...
[커버스토리] '몸'을 얻은 AI…일상을 바꾼다 2026-01-12 10:01:02
올해 CES에는 160여 개국, 4119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우리나라 참가 기업은 782개로 미국(1314개), 중국(915개)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참가 기업만 많은 게 아닙니다. ‘CES 혁신상’도 매년 우리나라 기업이 휩쓸고 있습니다. 올해는 총 370개 혁신상 가운데 218개(59%)를 받아 2년 연속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 기업...
교사 10명 중 7명 "유튜브·도서 집필 등 개인 브랜딩 의향" 2026-01-12 10:00:04
주제로 개인 브랜드화에 기여하는 연수나 캠프 프로그램이 개설된다면 84.3%가 참가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인재상 및 삶의 방향'(29%), '창업 및 투자, 재테크에 대한 이해'(22%), 'AI 기반 교육 및 기술 트렌드'(21.3%)에 큰 관심을 보였다. 교사의...
"中, 작년 7월 대형 화물선 동원해 민군합동 대만 상륙훈련" 2026-01-12 09:58:36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당시 훈련에 참가한 화물선은 중국의 대형 해운사 소속으로, 랴오닝성 다롄시 항구에 등록돼 평소에는 주로 다롄시와 산둥성 옌타이시 사이를 정기 운항하는 배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만 국방안전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이 화물선은 같은 해 8월에도 다른 화물선과 산웨이시에서 진행된 다른 군...
한·미 투트랙과 MASH·제형 플랫폼…‘JPM헬스케어 2026’ 눈도장 찍는 K-바이오[비즈니스 포커스] 2026-01-12 07:59:03
제약사 및 투자사와 파트너링 등을 시도할 전망이다. 이렇게 참가하는 기업들은 1500여 곳, 참가자는 약 8000명에 달한다. 국내 기업이 이 행사에서 주목받으며 성과를 내기 시작한 것은 불과 10여 년 전이다. 고(故) 임성기 회장 주도로 연구개발(R&D)에 힘쓰던 한미약품은 일찍이 JPMHC에 관심을 갖고 참여한 끝에...
유동원 "새해도 AI주로 포트폴리오 3분의 2 채워라" [한경 트렌드쇼] 2026-01-12 06:30:06
현장 참석자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용은 1만원이다. 행사 공식 홈페이지(https://event.hankyung.com/trendshow2026)를 통해 참가 신청 가능하다. 유동원 본부장은 '2026년 글로벌 주식시장의 흐름과 유망 섹터 전망'을 주제로 국내외 주식시장 대응 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트렌드쇼의...
한스, 물 튐 적고 스크래치 강해…美 등 10여 개국 수출 2026-01-11 18:13:18
추진 중이다. 올해 JAPAN BUILD, 내년 미주 IBS·KBIS 참가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K-Sink의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다. 올해 매출 250억원을 목표로 2030년까지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권우상 대표는 “앞으로도 시그니처 싱크볼을 중심으로 한국 싱크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K싱크를 세계적인 프리미...
KB·신한, 연초 마라톤회의…"AI 무기로 금융혁신 이루자" 2026-01-11 16:49:44
거듭나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워크숍에 참가한 임원 260여 명은 오전 9시부터 12시간 이상 그룹의 성장 전략에 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양 회장은 올해 생산적 금융·포용 금융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AI 전환(AX)을 미래 전략 전반에 내재화할 것을 주문했다. 은행 증권 보험 자산운용 등 계열사 역량이 집중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