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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 인플레 공포 현실화…코인 투자 괜찮을까 2021-05-14 05:30:00
= 찻잔 속의 태풍인가. 세계 경제를 뒤흔들 뇌관인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사태 이후 위기 극복 과정에서 풀린 전대미문의 유동성이 원자재, 상품, 자산 가격을 밀어 올리면서 인플레이션 공포가 엄습하고 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추이를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중론이지만 금융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박준영 해수장관 후보자 자진사퇴…"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종합) 2021-05-13 13:37:04
한국대사관 공사참사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그의 부인이 찻잔, 접시 세트 등 도자기 장식품을 다량 구매한 뒤 '외교관 이삿짐'으로 반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관세를 내지 않고 약 3천 점의 도자기를 관세 없이 들여와 부인 명의 카페에서 불법으로 판 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박 후보자...
[속보] `도자기 밀수 의혹` 박준영 해수장관 후보자 자진사퇴 2021-05-13 13:19:50
공사참사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그의 부인이 찻잔, 접시 세트 등 도자기 장식품을 다량 구매한 뒤 `외교관 이삿짐`으로 반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관세를 내지 않고 약 3천 점의 도자기를 관세 없이 들여와 부인 명의 카페에서 불법으로 판 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박 후보자는 지난 4일 열린 국회...
장관 부인의 '도자기 테크', 끝물일까 [김동욱의 하이컬처] 2021-05-13 06:15:01
앞다퉈 고급 식기류와 찻잔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도자기 산업 밀집 지역인 사가현과 나가사키현의 주요 업체들도 고급 디자인의 고가 제품군을 대폭 늘렸습니다. 하지만 거품이 꺼지면서 애써 사들였던 명품 도자기들은 애물단지 신세가 됐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신품 도자기들을 아무도 구매하지 않게 된...
[사설] 의혹투성이 장관, '방탄 검찰총장' 후보…국민 상식에 맞나 2021-05-04 17:29:32
부인이 수천만원어치 찻잔·접시세트 등을 산 뒤 외교관 이삿짐으로 국내로 들여왔다. 관세를 내지 않은 데다 불법 판매까지 했다니 도덕불감증에 말문이 막힌다. 검찰총장 후보자로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이 지명된 것도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인사인 것은 마찬가지다. 그는 현 정부 3명의 법무부 장관(박상기, 조국,...
박준영, 부인 도자기 불법 판매 의혹에 "세관 당국과 협의 중" 2021-05-04 11:02:04
참사관으로 재직하던 2015~2018년 찻잔과 접시 세트 등 대량의 도자기 장식품을 영국 현지에서 구매한 뒤 ‘외교관 이삿짐’으로 반입했다. 우씨는 별도의 세관 신고는 하지 않았다. 우씨는 이어 2019년 12월 경기도에서 카페 영업을 시작하면서 장식품 등을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씨는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를...
'도자기 밀수부터 마트 절도까지'…장관 후보자 부인들 논란 2021-05-02 20:22:24
공사참사관으로 재직할 당시 부인이 영국 현지에서 찻잔, 접시 세트 등 대량의 도자기 장식품을 무더기로 사들인 뒤, 관세도 내지 않은 채 '외교관 이삿짐'으로 반입해 허가 없이 판매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자는 "보도된 고급 식기류와 장식품 등은 주영한국대사관에 근무하는 동안 배우자가 취미로 ...
박준영 부인 도자기 불법판매 사과 "30년 전업주부 하다가…" 2021-05-02 13:49:11
찻잔과 접시 세트 등 대량의 도자기 장식품을 영국 현지에서 구매한 뒤 ‘외교관 이삿짐’으로 반입했다. 그러나 박 후보자의 부인은 별도의 세관 신고를 하지 않고 들여온 물건들을 도소매업 허가를 받지 않은 카페에서 판매했다. 박 후보자 부인 우 씨는 2019년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품 사진을 게재하며...
"얼마나 산거야, 미쳤어"…박준영, 부인 도자기 의혹 사과 2021-05-01 20:05:40
공사참사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그의 부인은 찻잔, 접시 세트 등 대량의 도자기 장식품을 구매한 뒤 `외교관 이삿짐`으로 반입했다. 별도의 세관 신고는 하지 않았다고 김 의원은 전했다. 박 후보자의 부인은 2019년 12월께 경기도에서 카페 영업을 시작했고, 이곳에서 도소매업 허가를 받지 않은 채 영국에서 들여온...
"얼마나 산거야 내가 미쳤어" 박준영 부인, 고가 도자기 밀반입? 2021-05-01 16:15:53
찻잔과 접시 세트 등 대량의 도자기 장식품을 영국 현지에서 구매한 뒤 ‘외교관 이삿짐’으로 반입했다. 당시 이 물품들에 대해 별도의 세관 신고는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2019년 12월 경기도에서 카페 영업을 시작한 우씨는 당시 카페 인스타그램 등에 도자기 사진을 올리며 "내가 미쳤어. 얼마나 산거야"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