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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폐의약품·커피캡슐 회수 '에코 우체통' 설치 2025-10-22 09:00:04
역할을 강화하고 국민 편익을 증대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을 벌이고 있다. 환경 분야에서는 우체국망을 활용한 자원순환 추진으로 친환경 가치 확산에 기여한다. 대표적으로 우체통을 이용한 폐의약품 회수 서비스가 있다. 사회 부문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발굴·지원 등 공공서비...
한경협, 상생협력 채용박람회…중견·중소기업 500여개사 참가 2025-10-21 10:00:03
청년 관심이 큰 분야의 기업들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 등을 진행했다. 커리어·취업역량관에서는 AI 이력서 컨설팅, 퍼스널 컬러 컨설팅, 증강현실(AR) 기반 모의 면접, 메타버스 면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류진 한경협 회장은 개회사에서 "기업의 청년 채용은 사회적 책임인 동시에 미래를 위한 최고의...
김병주, 캄보디아 문신男 구출 비판에 "피해자면서 가해자" 2025-10-20 09:57:20
3명을 "구출했다"고 밝힌 가운데, 구출 대상이었던 청년의 팔에 새겨진 문신이 도마 위에 올랐다. 캄보디아 교민이 캄보디아 구조 실상에 대해 지적하고 나서자, 국민의힘에서도 구출된 이들이 피해 국민이 아니라 범죄로 구금돼 있던 이들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20일 MBC 라디오 '시선집중'에 출연해 구출...
길 잃은 청년들…청년 고용률 17개월 연속 '하락' 2025-10-19 16:10:05
청년층(15∼29세)의 고용률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장 기간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양질 일자리 부족, 경력직 위주 채용 기조 등 구조적인 문제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19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청년층 고용률은 45.1%를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0.7%포인트 하락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 17개월...
위기의 한국 청년들...“이런 적은 16년 만에 처음” 2025-10-19 07:23:26
넘게 늘었지만 주로 단기직에 집중되면서 청년층은 오히려 14만6000명 감소했다. 경력직 위주의 채용 기조도 청년층 고용률을 떨어뜨리는 요인이다.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공채를 폐지하고 경력 위주의 채용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이외부의 일시적 충격으로 청년 고용시장이 악화했던 과거와 비교되는 대목이다. 과거 청...
늪에 빠진 청년고용률…'금융위기 이후 최장' 17개월째 하락 2025-10-19 05:47:11
청년고용률…'금융위기 이후 최장' 17개월째 하락 팬데믹 때보다 길어…"이번엔 단기간 내 회복 어려울 수도"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이대희 기자 =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층(15∼29세)의 고용률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긴 내리막을 걷고 있다. 이번 고용률 하락세는 외부의 일시적인 충격이...
'20년 좌파정권 종식' 볼리비아 19일 대선 결선 2025-10-18 02:10:24
지표에서는 3∼4위권으로 분류됐다가 소셜미디어에서 청년 유권자들의 눈길을 끈 경찰 출신 에드만 라라(40) 부통령 후보와 막판 돌풍을 일으키며 결선에 진출했다. 그는 정부 권한 분산, 민간 부문 성장 촉진, 사회 복지 프로그램 유지 등을 공약으로 내세운다. '투토'라는 별칭으로 현지에서 잘 알려진 키로가...
"캐나다를 휩쓴 K-주류의 힘" 황선양 코비스 대표의 새로운 도전 2025-10-17 14:45:55
충실히 실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차세대 청년들을 위한 교육과 멘토링, 창업 지원을 제도적으로 강화하고 시니어 회원들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차세대와 공유할 수 있도록 ‘시니어위원회’를 제도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무역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
곤궁한 삶에 해외로 내몰리는 20대…대출 연체율 가장 높아 2025-10-17 06:05:00
속아 캄보디아행을 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청년층의 심각한 경제난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20대의 은행 대출 연체율은 다른 연령층보다 높을 뿐 아니라, 결국 제도권 금융에서 밀려나 사채 등에 매달리는 '한계 청년'들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연령 특성상 직업이 아예 없거나 고용이 불안한 가...
"무주택자 전세대출 DSR 적용, 당분간 계획 없어" 2025-10-16 20:46:26
추가로 축소함에 따라 '현금부자만 집을 살 수 있게 됐다'는 비판에 대해선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는 기존처럼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가 유지되고, 청년·신혼부부 정책 모기지도 종전과 그대로"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번 부동산 대책이) 시장에서는 예상을 뛰어넘는 초강력 선제적 조치라는 평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