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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추행 40대男 변명이랍시고…"발기부전이라 불가능" 2021-03-31 23:58:57
친딸을 수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31일 광주고법 제1형사부(이승철 재판장)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A씨(47)의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어린딸 눈앞서 아내 폭행…"내일부터 엄마는 없다" 정서적 학대 2021-03-31 17:18:09
10세였던 친딸 C양이 지켜보는 앞에서 B씨를 폭행하고 "내일부터 엄마는 없다, 죽여버릴 거다"고 말하면서 위협해 C양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도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해자를 폭행하고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해 아직 어린 나이의 피해자 C양이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다만 범행을 인정하고...
"7개월 딸 왜 던졌나" 묻자 '침묵'한 외국인 친모…검찰 송치 [종합] 2021-03-30 16:49:41
익산시 소재 자신의 거주지에서 친딸 B양(7개월)을 바닥에 내던지거나 머리를 때리는 등 21차례 폭행해 뇌사 상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기저귀를 가는 중 오줌을 쌌다는 이유로 아이를 1m 높이까지 들어 바닥으로 내던지는 등 머리에 충격을 가하는 폭행을 반복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의 폭행으로 생후 7개월...
구미 여아 친모 대담한 행각…바꿔치기 정황 "팔찌 잘려 있었다" 2021-03-26 14:10:50
"내 친딸은 어디 있냐"라고 반문했다. 홍 씨는 "출산 후 (전 아내 김 씨가) 조리원으로 안 가고 장모님 댁으로 갔다. 퇴원하고 바로 육아도 장모님한테 배울 겸 쉴 겸 장모님 댁에 갔다. 저도 (장모님 댁에) 왔다 갔다 했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산부인과에서는 출산 직후 신생아에게 발찌 혹은 팔찌를 채운다. 퇴원을 할...
구미 여아 친모, 산부인과서 '친딸-외손녀' 바꿔치기 [종합] 2021-03-26 12:05:26
숨진 구미 3세 여아와 사라진 3세 여아는 산부인과 의원에서 바꿔치기 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 구미경찰서는 26일 친모 석모(48)씨가 구미의 한 산부인과 의원에서 신생아 채혈 검사 전에 두 신생아를 바꿔치기한 사실을 파악했다. 산부인과 의원의 기록에는 신생아 혈액형이 A형인데, 석씨의 큰딸이자 산모인...
"우린 전생에 연인"…친딸 성폭행한 父의 변명 '경악' 2021-03-26 08:17:01
자신의 친딸을 성폭행하고 카메라로 생활을 감시한 혐의 등으로 재편에 넘겨진 친부에게 징역 13년이 확정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는 지난 25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 관계에 의한 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A씨는...
‘괴물’ 다른 듯 닮은 신하균X여진구, 시청자 홀린 ‘끝장’ 브로맨스 2021-03-23 15:50:10
역이용했다. 아내 윤미혜는 살아있고, 강민정은 친딸이 아니라고 자극했다. 그의 자백 없이는 피해자들의 사체를 찾을 수 없기에 증명서까지 위조해 강진묵을 도발했다. 예상대로 강진묵은 이를 덥석 물었다. 그의 범행 동기를 밝혀내고, 이를 역이용한 첫 콤비 플레이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쌍방 각성제 데칼코...
'구미여아' 친부찾기 총력전…택배기사 포함 100여명 DNA 검사[종합] 2021-03-18 10:25:05
친딸로 밝혀진 3세 여아가 반미라 상태로 숨진 것을 발견하고도 곧바로 신고하지 않았다. 그는 다음 날 남편인 A씨에게만 이 사실을 말했고, 결국 A씨가 경찰에 신고했다. 구미경찰서 수사 관계자는 "석씨가 시신을 유기하려 한 정황이 있었지만, 미수에 그쳐 사체유기 미수 혐의를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석씨가...
구미 3세여아 친모 '시신 유기' 시도 정황…경찰 "미수에 그쳐" 2021-03-17 11:54:04
딸이 살던 빌라 3층에 올라갔다가 최근 친딸로 밝혀진 3세 여아가 반미라 상태로 숨진 것을 발견하고도 곧바로 신고하지 않았다. 그는 다음 날 남편인 김모씨에게만 말했고 김씨가 경찰에 신고했다. 구미경찰서는 "석씨가 시신을 유기하려 한 정황이 있었지만 미수에 그쳐 사체유기 미수 혐의를 추가했다"고 말했다. 앞서...
끝까지 출산 부인한 '구미 여아 친모'…국과수 "99.9999% 확실" [종합] 2021-03-17 11:49:49
친딸로 밝혀진 3세 여아가 반미라 상태로 숨진 것을 발견하고도 곧바로 신고하지 않았다. 그는 다음 날 남편인 A씨에게만 이 사실을 말했고, 결국 A씨가 경찰에 신고했다. 구미경찰서 수사 관계자는 "석씨가 시신을 유기하려 한 정황이 있었지만, 미수에 그쳐 사체유기 미수 혐의를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숨진 여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