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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상륙한 태풍…300㎜ 물폭탄 예보에 '긴장' 2025-08-21 20:04:46
최대 풍속은 초속 30m다. 24시간 예상 강수량은 22일 오후 6시까지 규슈 남부 300㎜, 규슈 북부 80㎜로 예보됐다. 이미 해안 지역인 이치키쿠시키노시에는 1시간당 약 120㎜의 맹렬한 비가 내려 침수 피해가 보고됐다. 기상청은 "태풍 주변의 비구름이 긴 시간 규슈에 걸쳐있어 강우량이 증가할 우려가 있다"며 주의를...
태풍 '링링' 일본 규슈 상륙…22일까지 많은 비 예상 2025-08-21 19:20:19
1시간당 약 120㎜의 맹렬한 비가 내려 침수 피해가 보고됐다. 기상청은 "태풍 주변의 비구름이 긴 시간 규슈에 걸쳐있어 강우량이 증가할 우려가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일본 정부는 총리 관저 위기관리센터에 정보연락실을 설치해 정보 수집과 경계 활동을 펴고 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극한호우 덮친 경남, 대규모 하천 준설 2025-08-21 17:49:38
산청·합천·의령을 중심으로 산사태와 농경지 침수, 사면 유실, 하천 범람, 도로 유실 등 대규모 피해를 남겼다. 최근 20년간 발생한 자연재난 피해액 중 가장 큰 규모로 기록됐다. 확정된 복구비 중 공공시설 복구비가 1조950억원에 달한다. 도는 단순한 원상 복구를 넘어 재해 재발 방지를 위한 지구단위 종합 복구와...
남극기후 '체제변화' 위기…"못막으면 세계 해안도시들 침수" 2025-08-21 16:40:08
해안도시들 침수" 기후학자들, 바다얼음·해류·빙상 등 '온난화 상호작용' 분석 "남극, 변화 스스로 영구화…유일한 해법은 온실가스 배출 억제"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바다얼음 감소 등 남극의 급격한 환경 변화 때문에 세계 기후에 임계점이 닥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남극의 빙하, 해류, 생태가...
폭우 덮친 7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92%...5년래 '최대' 2025-08-21 15:11:07
23일(18시)까지 집계된 침수 차량은 3,951대다. 추정 손해액만 393억 원이 넘는다. 지난해 여름철(7~9월) 전체 침수피해와 비교해도 단기간 피해가 컸다. 아울러 장기간 폭염으로 인한 차량 운행량 증가, 자동차 보험료 인하, 경상 환자 과잉진료 등도 손해율 상승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손해보험업계 관계자는...
폭염·폭우에 치솟은 손해율…손보사 '울상' 2025-08-21 14:31:27
침수 피해가 컸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보험료 인하, 경상 환자 과잉 진료, 폭염으로 인한 차량 운행량 증가 등 복합적 요인으로 하반기에도 손해율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지난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자동차보험 판매 손해보험사 12개사에 침수 피해 등이 접수된 차량은 3천874대, 추정...
7월 폭염·침수 피해에 자동차 보험 손해율 90% 넘어 2025-08-21 14:07:48
침수 피해 영향으로 손해율이 크게 상승했다"고 말했다. 이어 "보험료 인하, 경상 환자 과잉 진료, 폭염으로 인한 차량 운행량 증가 등도 복합적으로 손해율 상승에 기여했다"며 "하반기에도 손해율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자동차보험 판매 손해보험사 12개사에 침수...
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에 '써밋 프라니티' 적용…하이엔드 마스터피스 선보인다 2025-08-20 15:24:00
안전성도 강화했다. 개포동 일대가 지형상 침수 피해가 잦았던 점을 고려해 단지 레벨을 최대 4.5m 상향해 집중호우에도 안전한 단지를 구현하고, 8개 동 모두 필로티 구조를 적용해 지상 공원화를 실현하면서도 소방차 진입이 가능한 안전 동선을 마련했다.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전기차 화재 대응 설비도 반영됐다....
폭우에 도로 잠겼는데…흙탕물 속 배수구 뚫은 청년 '감동' [영상] 2025-08-19 17:31:49
폭우가 쏟아진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에서 침수 도로를 홀로 뚫은 한 시민의 활약이 알려졌다. 당시 119 신고가 폭주해 현장 조치가 늦어지는 상황에서 김동희(31)씨는 고무장갑을 끼고 흙탕물 속으로 들어가 배수구 덮개를 열고 막힌 토사와 이물질을 치웠다. 무릎까지 차오른 빗물에 얼굴과 어깨까지 젖은 그는 배수구...
LG헬로비전, 충남에 '희망 꾸러미' 전달 2025-08-18 17:29:50
LG헬로비전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충남 지역민을 돕기 위해 지난 14일 임직원 봉사활동(사진)을 했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사회공헌’으로 기획됐다. 침수 피해를 본 충남 태안군 고남면 80가구에 간편식과 선풍기 등 여름철 필수품이 포함된 ‘희망 꾸러미’를 순차적으로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