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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전망대] 거침없는 4연승 DB '누가 우리 약체래' 2017-10-23 09:55:23
때문이었다. DB는 허웅이 입대했고, 윤호영은 지난 시즌 부상으로 인해 올해도 정규리그 막판에나 출전이 가능한 상황이다. 또 김주성(38)의 체력 열세도 우려될 수밖에 없었다. 오리온 역시 이승현과 장재석 등 두 명의 골밑 요원이 한꺼번에 입대했고 김동욱, 정재홍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다른 팀으로 옮겼다....
[프로농구 개막] ② 이적생·신인·새 감독, 판도 바꿀까 2017-10-11 06:05:03
'허재 둘째 아들', '허웅 동생'의 수식어로 더 유명했던 허훈은 지난달 대학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이끌고 최우수선수(MVP)에 오르며 프로 무대에서의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허훈이 '최대어'로 꼽히는 가운데 장신 포워드 양홍석이 1학년 재학 중 자퇴하고 드래프트에 가세하면서...
[프로농구 개막] ① 정규리그 14일 점프볼…'약팀은 없다' 2017-10-11 06:05:01
보인다. 이상범 감독을 새로 선임한 DB 역시 허웅이 입대했고 윤호영은 부상으로 시즌 중반 이후에나 나올 것으로 보인다. 38세 베테랑 김주성과 두경민 등의 역할이 커졌다. 전자랜드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뽑은 조쉬 셀비의 득점력에 기대를 걸고 최근 3년간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kt는 중상위...
'허재 둘째 아들' 꼬리표 뗀 허훈…'프로무대 기다려!' 2017-09-27 19:29:54
'허재 둘째 아들', '허웅 동생' 연세대 허훈(22)에겐 항상 이런 꼬리표가 붙어 다녔다. 그는 슈퍼스타 허재 감독의 아들로 대중에 알려졌고, 두 살 터울의 형 허웅(24·원주 동부)과 비교됐다. '농구 대통령' 아버지와 '차세대 스타' 형을 둔 탓에 고초도 많이 겪었다. 경기에서 부진하면...
[ 사진 송고 LIST ] 2017-08-23 10:00:01
21:32 서울 박철홍 '1점이라도 만회하자' 08/22 21:32 지방 김태종 허재 감독, "전준범·허웅·최준용 생각보다 잘했다" 08/22 21:33 서울 홍해인 '역전 간다!' 08/22 21:33 서울 홍해인 김하성, '우리도 역전의 명수' 08/22 21:34 서울 이정훈 소등 캠페인 중? 08/22 21:39 서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8-23 08:00:05
대표팀 임시주장 자처…해피 바이러스 만발 170822-0986 체육-0061 19:37 허재 감독 "전준범·허웅·최준용 생각보다 잘했다" 170822-0990 체육-0062 19:54 농구대표팀 주장 오세근 "이란도 이길 수 있었는데…" 170822-1006 체육-0063 20:39 삼성 페트릭, 34일 만의 복귀전에서 4이닝 3실점 170822-1014 체육-0064 20:59...
허재 감독 "전준범·허웅·최준영 생각보다 잘했다" 2017-08-22 19:37:55
"나이 어린 선수 위주로 보강했는데, 전준범, 허웅, 최준용이 생각보다 잘해줬다"고 말했다. 아들 허웅에 대해서는 "남다른 것은 없다"며 "시합에 몰두하다 보면 안 되면 빨리 교체해야 한다"고 웃었다. 허 감독은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한국 농구가 밝아졌으면 좋겠다"고...
한국, 뉴질랜드 꺾고 FIBA 아시아컵 3위 '유종의 미' 2017-08-21 02:11:47
허웅(상무)의 3점포로 승부를 뒤집었고, 허웅은 17-17에서도 다시 한 번 3점포를 가동하며 1쿼터 분위기를 한국 쪽으로 돌려놨다. 허웅은 1쿼터 종료 직전에도 3점포를 꽂아 25-17로 8점 차 리드를 안겼고 2쿼터 이후로는 한국이 줄곧 10점 안팎의 리드를 지키는 경기 양상이 이어졌다. 69-55로 앞서던 한국은 4쿼터 중반...
잘 싸운 남자농구…월드컵 홈 앤드 어웨이 예선도 '희망'(종합) 2017-08-20 13:53:16
자리에는 이정현(30·191㎝), 전준범(26·194㎝), 허웅(24·186㎝) 등이 제 몫을 했다. 또 김주성(38·동부), 양동근(36·모비스) 등 대표팀을 오래 이끌어온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으나 30세 이하 젊은 선수들이 주축(평균 연령 26세)을 이룬 점도 고무적이다. 지난 시즌 KBL에서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잘 싸운 남자농구…월드컵 홈 앤드 어웨이 예선도 '희망' 2017-08-20 05:52:58
자리에는 이정현(30·191㎝), 전준범(26·194㎝), 허웅(24·186㎝) 등이 제 몫을 했다. 또 김주성(38·동부), 양동근(36·모비스) 등 대표팀을 오래 이끌어온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으나 30세 이하 젊은 선수들이 주축(평균 연령 26세)을 이룬 점도 고무적이다. 지난 시즌 KBL에서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