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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위한 감세냐, 부자 특혜냐…與, 배당소득 세율 인하 '신중론' 2025-10-31 17:38:19
이하 14%, 3억원 이하 20%, 3억원 초과 35%로 설정한 2026년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시장에선 양도세율(25%)보다 높은 분리과세 최고세율에 대해 반발이 나왔다. 여당 일각에서도 수정안이 제시됐다. 이소영·김현정 의원은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의 배당에 최고세율을 25%까지 내리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한 바...
"효자 되세요"·"아이폰 너무 많아"…'부자 보이즈' 등장에 열광 2025-10-31 07:16:18
"부자 보이즈", "현실 3인조 부자 그룹"이라며 이들을 명하곤 주식 상승을 기대하며 "마이 리틀 주식 팝"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이게 현실이라니. 기업 총수들인데도 친근하다", "순간 워터밤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 CEO는 APEC에 참석하기 위해 경주로 이동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연금 투자계 토스 되겠다"…올해 AUM 3배 불린 프리즘투자자문 [인터뷰+] 2025-10-30 11:00:01
투자 자문을 넘어, 연금·헬스케어·소비·자산 이전 등 개인의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자산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최종 비전이다. 홍 대표는 "프리즘은 고객이 스스로 자산을 설계·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더 많은 고객이 연금 부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진영기 한경닷컴...
60억 부자들도 '어쩔 수 없다'…상위 1%도 전재산 '몰빵' [집코노미-집100세 시대] 2025-10-30 07:00:04
33억 있어야 ‘상위 1%’…자산 80%, 부동산에 쏠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발행한 ‘THE 100 리포트: 상위 1% 부자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순자산 상위 1%의 커트라인(하한선)은 33억원(작년 3월 기준)으로 집계됐다. 상위 10% 가구의 기준선은 10억5000만원, 상위 0.1%는 86억7000만원이다. 통계청의...
'AI붐 중심축' 엔비디아 시총 5조달러…3년 만에 주가 12배 2025-10-30 00:49:42
따르면 세계 8위의 부자이다. 대만에서 태어나 9세 때부터 미국에서 자란 젠슨 황은 1993년 엔비디아를 설립한 이래 회사를 이끌어 왔다. 그의 회사가 설계한 칩인 H100과 블랙웰 프로세서는 챗GPT를 포함, 다수의 대규모 언어모델의 엔진이 됐다. 엔비디아가 AI 경쟁에서 압도적인 선두주자로 남아 있는 반면 애플과...
"2040년 의사 싹 다 사라진다?"…억만장자의 예언 [김인엽의 퓨처디스패치] 2025-10-29 07:15:26
시추공 바닥 온도가 331℃인 유정을 시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코슬라는"핵융합은 2030년대의 기술이지만 지열발전은 훨씬 더 빨리 확장될 수 있다"라고 예측했다. 실리콘밸리에는 부자와 천재가 많습니다. 이들이 만나면 미래가 만들어집니다.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미래의 이야기를 '퓨처 디스패치'에서...
[단독] 與, 배당 분리과세 요건 강화 검토…삼성전자도 제외되나 2025-10-28 17:43:29
‘부자 감세’ 논란을 의식한 움직임이다. 전문가들은 요건이 강화되면 삼성전자와 기아, HD현대중공업 등 주요 상장사 주주가 과세 혜택 대상에서 제외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소영 “분리과세 혜택 제한”28일 국회와 관계부처에 따르면 여당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를 주도해온 이소영 민주당 의원 등이 최근...
보유세·거래세 개편 '진퇴양난'…빨라도 내후년 시행 2025-10-26 17:49:14
집 부자들이 주로 혜택을 볼 것”이라며 여당 내 반대 목소리가 크다. 양도세 최고세율은 지방소득세를 포함하면 82.5%에 달해 매물 잠김의 주된 원인으로 거론된다. 상당수 전문가는 민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은 내년 6월 지방선거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정부 내에선 구체적인 개편 방안이...
'막차 수요' 몰린 분당구, 집값 2% 가까이 올라 2025-10-26 17:08:34
상위를 휩쓸었다. 3월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확대 시행된 이후 현금 부자들이 실거주를 전제로 매매하던 곳이어서 10·15 대책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았다. 가장 많은 보증금으로 전세 계약이 체결된 곳은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였다. 전용 133㎡가 30억4500만원이었다. 이어 아크로리버파크(30억원·전용 112㎡),...
"선거 포기할래요?"…집값 치솟자 민주당 '술렁' 무슨 일이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10-26 11:30:41
크고, 재초환 완화는 "강남 부자만 이익을 볼 것"이라는 당내 반대론에 직면하고 있다. 보유세 인상 정책의 하나로 거론되는 공시가격 현실화율(공시가율) 상향의 경우 민심을 특히 이반할 것이라는 게 여당의 지적다. 공시가율이 오를 경우 보유세 부담은 물론 자영업자를 포함한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가 인상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