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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외화수입서 석탄 비중 작다"…제재효과 '평가절하' 2017-03-02 17:15:30
큰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여론을 오도하고 있다'는 조선신보 기자의 지적에 "객관적 사실을 말한다면 석탄 수출액은 나라의 외화수입에서 큰 몫을 차지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 "지금까지도 국내의 탄광기업소들에서 채굴한 석탄은 국내의 요구하는 단위들에 공급, 판매되여 왔다. 앞으로 석탄의 국내 수요는 계속...
[이병로 칼럼] 최순실 국정농단의 거짓말을 `팩트 체크'로 남기자 2017-02-24 11:30:57
번이나 거짓말과 오도된 주장을 하는지 헤아리는 일이다. '트럼프의 주장 100일'이라는 제목의 프로젝트다. 워싱턴 포스트가 첫 33일 동안 가려낸 거짓말이나 잘못된 주장은 몇 개나 될까. 놀라지 마시라. 무려 132건에 달한다. 하루 평균으로 따지면 4건이 넘는다. 워싱턴포스트의 팩트 체크는 분류방식과 분석...
트럼프 "핵경쟁시 세계최고될 것"…美·러 핵경쟁 부활하나(종합) 2017-02-24 08:46:56
트럼프는 다시 언론이 잘못 인용해 대중을 오도했다고 비난했고 당시 정권 인수위 대변인이던 제이슨 밀러도 "핵 확산 위협에 대한 언급으로, 핵무기가 테러리스트들과 불안정한 불량 정권들에 퍼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의미"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인 지난달 28일에도 푸틴 대통령과 한 통화에...
美 불체자 추방 강화에 결전 벼르는 멕시코 "수용 못해" 2017-02-24 00:00:15
꿈꾸며 미국으로 향하던 중남미 이민자들이 멕시코로 몰려 오도 가도 못할 수도 있다. 멕시코 정부에 따르면 2015년 17만 명이 몰래 국경을 넘다 멕시코에서 체포되는 등 2년 사이 2배로 늘었다. 지난해 멕시코에 망명을 신청한 사람은 2015년보다 229%나 증가했다. 멕시코 정부마저 이민자와 난민 정책을 자국 이익에 ...
'공은 다시 黃권한대행에'…여야, 특검연장 공방전 2017-02-23 11:49:49
관련 수사가 모두 끝나는 것처럼 오도해서는 안 된다"면서 "황 권한대행도 국민을 위해 단호한 결정을 내려달라"고 언급, 소신있는 결단을 주문했다. 황 권한대행은 특검 수사기간 연장 요구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면밀하게 검토 중"이라는 입장만 내놓고 있으나 연장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북한 "김정남 피살 관련 북한 배후설은 음모" 2017-02-23 08:43:19
배후조종'설에 의한 것으로 오도하고 있는 것이다.17일 말레이시아 경찰은 현지 우리 대사관에 알리지도 않고 말레이시아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공민의 살림집에 불의에 들이닥쳐 무작정 그를 체포하면서 그의 가족들까지 구타하는 행위를 저질렀다.19일 말레이시아 경찰청 부총감이 수사결과라는 것을 발표하면서 사건...
김정남 피살관련 北담화 전문…김정남 이름 거론안해 2017-02-23 08:23:37
것으로 오도하고 있는 것이다. 17일 말레이시아 경찰은 현지 우리 대사관에 알리지도 않고 말레이시아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공민의 살림집에 불의에 들이닥쳐 무작정 그를 체포하면서 그의 가족들까지 구타하는 행위를 저질렀다. 19일 말레이시아 경찰청 부총감이 수사결과라는 것을 발표하면서 사건 당일인 13일 북조선...
윤병세, 루마니아 외교장관과 회담…"북핵, 시급한 위협" 2017-02-21 17:54:43
방문, 떼오도르 멜레쉬카누 외교장관과 회담하고 클라우스 베르네르 요하니스 대통령 및 소린 그린데아누 총리를 각각 예방했다고 외교부가 21일 밝혔다. 양국 외교장관은 회담에서 북한의 지난 12일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포함한 핵·미사일 문제가 국제사회 전체의 평화·안정에 시급하고 엄중한 위협이라는데 인식을...
'산란철' 섬진강 두꺼비 이동하다가 떼죽음…로드킬 언제까지 2017-02-21 11:02:40
50㎝ 높이의 시멘트 블록에 막혀 오도 가도 못하다 로드킬을 당하거나 도로 가장자리의 농수로에 빠져 죽기 일쑤였다. 박수완 광양만녹색연합 사무국장은 "이미 두꺼비의 산란기가 시작돼 생태통로를 이용할 유도막 설치가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생태통로를 이용하지 못하는 두꺼비 보호를 위해 운전자가 인식할 수 있는...
美부통령 "플린 경질 전폭 지지…정확하지 않은 보고에 실망" 2017-02-21 04:44:24
대변인은 "플린이 마이크 펜스 부통령 등 백악관 고위관계자를 오도하거나, 주미 러시아대사와의 전화에 관한 중요한 세부사항들을 잊어버려 중대한 혼선과 지속 불가능한 상황을 야기했다"며 '거짓 보고'가 경질의 직접적 배경임을 전했다. sh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