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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난해 인권지표 5개 가운데 4개 개선 2017-05-14 15:49:35
공무직 전환 66명 실적으로 전국 모범사례가 됐다. 사회적 일자리 수는 전년 대비 202개 증가한 것으로 평가됐다. '쾌적한 환경과 안전한 도시' 분야는 총지표수 9개 중 8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탄소은행 지원금액 증가, 도시공원 지정 면적 대비 공원 조성 면적 확대 등이 지표 개선을 이끌었다. 광주시...
"귀신이 시켜" 아버지 살해 조현병 아들 중형 2017-05-12 10:53:16
자던 아버지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송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자수했다. 조현병을 앓고 있는 송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버지를 죽여라. 그렇지 않으면 네가 죽는다'는 환청을 듣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무직인 송씨는 생계를 책임지는 아버지와 단둘이 살았다. cbebop@yna.co.kr (끝)...
한밤 전조등 끄고 운반…'부엉이 눈' 건자재 절도범 검거 2017-05-11 11:14:23
상습적으로 훔쳐온 혐의(절도)로 A(51·무직)씨를 구속했다. 경찰은 또 A씨로부터 훔친 물건을 사들여 처분한 혐의(장물취득)로 B(61·고물상)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22일 오후 10시께 충주시 주덕읍 도로 확장 공사현장에서 유로폼 150장을 훔치는 등 2013년부터 최근까지 20차례에 걸쳐...
"쩝쩝거리면서 밥 먹어?"…중학교 동창 폭행하고 현금 갈취 2017-05-08 15:29:44
판사는 폭행과 공갈 혐의로 기소된 A(21·무직)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2015년 5월 전북의 한 원룸에서 중학교 동창 B(21)씨가 "쩝쩝거리며 밥을 먹는다"면서 얼굴과 배를 때리는 등 5차례에 걸쳐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B씨가 건축 현장에서 일해서 번 135만원을 갈취하는 등...
광주교육청-돌봄교사 협상 타결…옥상 시위 풀어(종합) 2017-05-08 11:32:29
시 교육청은 교육공무직본부 측과 물밑 협상에 나섰으나 실패했으며 지난달 19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교육공무직 공개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안을 강행 처리했다. 돌봄교사들은 고용 보장을 요구하며 삭발 시위를 벌이고 교육청 현관을 점거하는 등 강하게 반발했다. 우여곡절 끝에 협상을 타결했지만, 당초 공채 인원이...
"난 소주만 마셔"…주류차량서 소주 30병 훔친 알코올중독자 2017-05-08 10:41:52
= 알코올중독자인 A(52·무직)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11시께 전날 마신 술이 덜 깬 채로 전북 남원시 자택 근처를 배회하다가 목을 적실 '마실 거리'를 발견했다. 주차된 주류 운반차량 적재함에 소주와 맥주가 가득 쌓여 있는 모습을 본 것. A씨는 '술 욕심'에 차량 적재함 위로 올라가 소주 30병(시가...
광주교육청-돌봄교사 협상 타결…옥상 시위 풀어 2017-05-08 09:18:13
따르면 교육청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초등 돌봄교사 공채 결정으로 해고 위기에 놓인 134명에 대해 경력을 인정해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력이 1년 6개월 이상인 돌봄교사는 필기시험을 치르지 않고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만 치르도록 했다. 1년 6개월에 못 미치는 67명은 다른 공채 응시자처...
'고용 보장' 촉구…돌봄교사, 광주교육청 옥상 농성 2017-05-07 14:32:32
7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에 따르면 초등 돌봄교실에 일하던 비정규직 돌봄교사 3명과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이민정 조직국장 등 4명이 6일 새벽부터 광주시교육청 별관 옥상에서 농성에 들어갔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노숙 농성과 삭발로 집단해고 철회와 고용승계를 호소해 왔다...
"하루 5회 이상 성매매 때만 10만원 지급"…가출소녀 성 착취 2017-05-07 08:00:12
이모(22·무직)씨에게는 징역 1년 6월에 성매매알선 방지교육 80시간 이수, 이모(17·고등학생) 군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들은 전파성이 높은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청소년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수익을 챙겨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판시했다. 이어 "다만,...
"사회에 불만" 경찰서에서 순찰차 '쾅쾅' 들이받아 2017-05-06 14:46:55
무직자, 인천 계양서 주차장서 순찰차 들이받아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 계양경찰서는 경찰서 주차장에서 순찰차 등을 들이받은 혐의(공용물건 손괴)로 A(51·무직)씨를 구속했다. A씨는 4일 오전 3시 15분께 계양경찰서 주차장에 주차된 순찰차 1대와 교통사고조사용 승합차 1대를 자신의 카니발 승합차로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