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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사관, 김정남 암살 용의자 리정철 접촉 불발 2017-02-18 22:10:31
3시 55분께 리정철은 순찰차의 호위를 받는 경찰서 소속 세단에 실려 이미 경찰서 바깥으로 나간 상태였기 때문이다.현지에선 북한 대사관 관계자들의 방문 소식에 현지 경찰이 서둘러 리정철을 법원으로 옮긴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리정철은 지금까지 체포된 용의자 4명 가운데 처음으로 북한 국적이 표기된...
北대사관, 김정남 암살용의자 리정철 면담 시도 불발(종합) 2017-02-18 20:08:53
3시 55분께 리정철은 순찰차의 호위를 받는 경찰서 소속 세단에 실려 이미 경찰서 바깥으로 나간 상태였기 때문이다. 이들은 약 1시간 만인 오후 5시 10분께 다시 차량에 올라 경찰서를 떠났다. 이들은 "리정철과 면담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전혀 답을 하지 않았다. 리정철은 이날 오후 6시 15분께 삼엄한 경계 속에 세팡...
"김정남, 생모 보러 모스크바 자주 방문…효심깊은 청년" 2017-02-18 10:50:18
검정치마 복장의 여성 경호원 7~8명의 호위 속에 산책하는 나이 든 여성(성혜림으로 추정)이 동네에서 가끔 눈에 띄었다"며 "김정남이 어머니가 의료기술이 부족한 북한 대신 모스크바로 와 요양치료 중이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이어 "(김정남이) 폐쇄적인 평양과 달리 자유로운 모스크바의 분위기에도 끌렸던...
거대한 폭력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조해진 새 소설집 2017-02-16 08:40:00
'빛의 호위'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작가 조해진(41)은 세 번째 소설집 '빛의 호위'(창비)에서 국가의 폭력이 개인에게 남긴 상처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동백림 사건 등 실제 역사적 사실을 직접 불러내기도 한다. 그러나 작가는 사건 당사자의 과거를 추적하거나 역사적 평가를 유도하는 대신...
부검막고 "김정남 시신 인도하라" 떼쓴 北, 말레이 부검강행(종합) 2017-02-15 23:16:07
시신은 이날 오전 8시 55분께(현지시간) 경찰차의 호위를 받는 영안실 밴에 실려 쿠알라룸푸르 중심가의 쿠알라룸푸르 병원(HKL)로 옮겨졌다. 이 병원과 경찰은 취재진의 접근을 막고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HKL 영안실에는 이날 종일 북한 대사관 번호판을 단 검은색 세단 승용차 4대가 있었다. 김정남...
김정남 암살 진짜 이유는?…말레이 경찰, 시신 인도 결정절차 돌입 2017-02-15 22:52:11
경찰차의 호위를 받고 영안실 밴에 실려 쿠알라룸푸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과정에서 병원측과 경찰은 취재진의 접근을 막고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다. 부검이 이뤄진 쿠알라룸푸르 병원 영안실에는 북한 대사관 번호판의 검은색 세단 승용차 4대가 주차됐다. 김씨가 북한 국적이기 때문에 부검에 말레이시아...
김정남 시신부검 7시간만 종료…말레이, 인도 결정절차 돌입 2017-02-15 22:31:33
8시 55분께 경찰차의 호위를 받고 영안실 밴에 실려 쿠알라룸푸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과정에서 병원측과 경찰은 취재진의 접근을 막고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다. 부검이 이뤄진 쿠알라룸푸르 병원 영안실에는 북한 대사관 번호판의 검은색 세단 승용차 4대가 주차됐다. 김씨가 북한 국적이기 때문에 부검에...
[르포] 극도의 보안 속 김정남 이송·부검…北대사관 참관 '촉각'(종합) 2017-02-15 18:09:19
밴 차량이 경찰차 3∼4대의 호위를 받으며 빠르게 빠져나가는 모습이 취재진에게 목격됐다. 경찰이 기관단총까지 무장했다. 이 병원과 경찰은 취재진의 접근을 막고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지만, 김정남 시신이 부검을 위해 쿠알라룸푸르 병원(HKL)으로 옮겨진 것으로 확인됐다. 푸트라자야 병원의 한 관계자는...
[북한 김정남 독살] "007 제임스 본드 스타일 암살…북한 소행 확실" 2017-02-15 17:28:03
경찰차 3대로 호위하는 모습 등을 상세히 보도했다.한편 말레이시아 통신사 베르나마 등에 따르면 주(駐)말레이시아 북한대사관은 김정남이 숨지자 현지 당국에 시신을 넘겨달라고 요청했다.영국의 북한 전문가인 에이던 포스터 카터 리즈대학 연구원은 미국 abc뉴스에 “이런 ‘제임스 본드(영화 007의 주인공)...
[르포] 극도의 보안 속 김정남 이송·부검…北대사관 참관 '촉각' 2017-02-15 15:12:18
밴 차량이 경찰차 3∼4대의 호위를 받으며 빠르게 빠져나가는 모습이 취재진에게 목격됐다. 경찰이 기관단총까지 무장했다. 이 병원과 경찰은 취재진의 접근을 막고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지만, 김정남 시신이 부검을 위해 쿠알라룸푸르 병원(HKL)으로 옮겨진 것으로 확인됐다. 푸트라자야 병원의 한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