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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런던 찾아가 사과"…손흥민은 어깨동무 사진 올렸다 2024-02-21 11:17:20
대표팀의 내분을 드러냈던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영국 런던으로 가 손흥민(토트넘)에게 직접 사과했다고 밝혔다. 손흥민 역시 이강인을 용서해달라고 밝히며 '탁구게이트'가 빠르게 봉합되는 모양새다. 이강인은 21일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올리고 손흥민과 국가대표팀 동료들, 축구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손흥민 "강인이를 용서해달라" 내분 진화 2024-02-21 09:15:30
보살펴 주겠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대표팀 내분설'도 앞서서 진화했다. 그는 "일각에서 나오는 이야기 중에 대표팀 내 편 가르기에 대한 내용은 사실과 무관하다. 우리는 늘 한 팀으로 한 곳만을 바라보려 노력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축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도 이런 소란스러운 문제를 일으켜 진...
노량진 1구역, 33층에서 49층으로 설계 바꾼다 2024-02-20 18:29:37
구역과 달리 조합 내분으로 사업 지연이 반복됐다. 2구역과 6구역은 철거를 시작했고, 3구역도 시공사를 선정했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1구역은 사업이 지연된 데다 금융비와 사업비 지출로 조합원 분담금이 많이 늘어난 상태”라고 설명했다. 앞서 1구역 조합은 당초 예정된 2992가구를 2870가구로 줄이는 대신 전용 39㎡...
이강인 챙긴 음바페 "생일 축하해, 마이 브로" 2024-02-20 10:36:42
'탁구게이트'로 알려진 축구대표팀 내분 사태로 연일 도마에 오르고 있다. 한국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우승을 놓친 가운데, 요르단과 준결승 전날 저녁 식사 시간 이강인과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물리적으로 충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한국 축구계가 혼란스러운 가운데 이강인은 지난...
손흥민, 손가락 보호대 착용한 채…전지현과 미소 '포착' 2024-02-20 10:29:59
축구선수 손흥민(토트넘)이 국가대표팀 내분 논란 후 손가락 보호대를 착용하고 버버리 쇼장에 참석했다. 20일 엘르코리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버버리 쇼장에서 인사를 나누는 손흥민, 전지현, 정유미, 탕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흥민은 전지현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취재진을 향해...
이강인에 불똥 튄 파비앙 "너네 나라로 가라길래 한국 왔다" 2024-02-19 16:30:04
바란 주장이자 9살 많은 선배인 손흥민의 뜻에 따르지 않고 내분의 빌미가 된 이강인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게 일었다. 이후 PSG의 골수팬인 파비앙을 향해 '불똥'이 튀었다. 그는 지난해 6월 이강인이 PSG로 입단한 후 '파비생제르망'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관련 영상을 제작해왔다. 가장 최근...
"이강인과 모델 계약 연장 안해" 2024-02-19 15:22:22
삼화에프엔씨가 지난 2022년 출시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앞서 이강인을 모델로 발탁하며 '이강인 치킨'으로도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 이강인이 축구대표팀 내분 사태의 중심에 서게 되면서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아라치 치킨은 자사 홈페이지에서 이강인의 광고 영상을 내렸다....
아라치 치킨, 이강인과 모델 계약 연장 안 한다 2024-02-19 15:15:05
이강인이 축구대표팀 내분 사태의 중심에 서게 되면서 계약 연장을 고려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또 아라치 치킨은 자사 홈페이지에서 이강인의 광고 영상을 내렸다. 그러나 소셜미디어(SNS) 광고는 유지하고 있다. 이강인을 모델로 기용한 KT의 경우에도 해당 프로모션 포스터를 내린 바 있다. sun@yna.co.kr (끝)...
합당 열흘 만에 '내분'…개혁신당, 오늘 최고위서 수습할까 2024-02-19 08:33:36
열흘 만에 '내분' 위기에 휩싸인 개혁신당이 19일 3차 최고위원회의에서 갈등 수습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개혁신당은 이날 오전 8시 국회 본관에서 최고위를 개최한다. 애초 개혁신당은 지난 13일 첫 최고위 이후 월·수·금 최고위를 정례화하기로 했지만, 내부 갈등 탓에 16일 예정됐던 3차...
"노회찬 그립다"는 이준석, 류호정·배복주에 '진퇴양난' [이슈+] 2024-02-18 13:31:06
개혁신당 지지율도 4%에 그쳤다. 출범 일주일 만에 '내분' 위기에 휩싸인 개혁신당은 우선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이 대표는 배복주 전 부대표 입당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자 16일 예정됐던 당 최고위원회의 취소를 건의하고 고심에 들어갔다. 정치권 관계자는 "이 대표를 둘러싼 당내 갈등 요소가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