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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덕이라면 꼭 가봐야할 2018대전 수제맥주&뮤직페스티벌 6월8일 개최 2018-04-26 16:04:36
더랜치브루잉(대전/서구), 가나다라브루어리(경북/문경), 안동브루어리(경북/안동), 칼리가리브루잉(인천/중구), 브라이트바흐(강원도/홍천), 트레비어(울산/울주), 더테이블(경기/고양) 등과 푸드트럭을 포함해 다양한 30여개 음식업체 등 지난해 보다 더 많은 업체가 참여하고 중앙무대설치로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도...
류현진, 28일 에인절스 상대로 정규리그 '마지막 예열' 2018-03-26 08:43:23
애리조나 주 캐멀백 랜치에서의 스프링캠프를 끝내고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와 26∼28일 에인절스와의 프리웨이 시리즈로 시범경기를 마감한다. 26일엔 에인절스의 홈인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27∼28일은 다저스타디움에서 대결한다. 다저스는 26일 홈페이지에서 에인절스와의 3연전 선발 투수로 마에다 겐타∼리치...
최지만, 2경기 연속 안타…타율 0.390 2018-03-26 07:22:29
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범경기에 4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쳤다. 시범경기 타율은 0.385에서 0.390(41타수 16안타)으로 올랐다. 20경기 이상 뛴 밀워키 타자 중 가장 높은 타율이다. 2회 첫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KBO리그 두산...
우드 5회에만 4실점…다저스, 화이트삭스에 역전패 2018-03-25 07:41:54
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화이트삭스와 2018 MLB 시범경기에서 3-7로 졌다. 다저스의 시범경기 성적은 15승 14패, 화이트삭스는 15승 12패다. 다저스는 1회 말 터진 오스틴 반스의 3점 홈런을 앞세워 기선을 제압했다. 그러나 4회까지 무실점으로 잘 던지던 좌완 선발 알렉스 우드가 5회 초 갑작스럽게 흔들리면서...
류현진 "오늘 던진 커브, 타자에게 어려운 공 되지 않을까" 2018-03-23 16:15:21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2018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5피안타 1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볼넷은 한 개만 내줬고, 삼진은 6개를 잡았다. 올해 시범경기 최고 투구였다. 특히 커브와 직구의 조합이 돋보였다. 경기 뒤 류현진은 스포츠넷 LA와 인터뷰에서...
류현진, 5이닝 1실점 6K 호투…시범경기 2승째(종합) 2018-03-23 13:42:46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2018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5피안타 1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볼넷은 한 개만 내줬고, 삼진은 6개를 잡았다. 이날 전까지 3이닝, 투구 수 62개가 최다였던 류현진은 투구 수를 75개로 늘리며 처음으...
'직구 비율↑·커브 효과↑' 류현진이 공개한 삼진 공식 2018-03-23 13:32:18
전망이다. 류현진이 23일 미국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2018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새로운 '탈삼진 공식'을 공개했다. 커브와 직구의 조합이다. 류현진은 이날 5이닝(5피안타 1실점) 동안 삼진 6개를 잡았다. 삼진을 잡은 결정구는 직구 3개, 커브 2개, 컷패스트...
'직구·커브 조화' 류현진, 시범경기 5이닝 1실점 6K 호투 2018-03-23 12:45:30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2018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5피안타 1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볼넷은 한 개만 내줬고, 삼진은 6개를 잡았다. 이날 전까지 3이닝, 투구 수 62개가 최다였던 류현진은 투구 수를 74개로 늘리며 처음으...
오타니, 마이너리그 평가전 8타수 2안타…류현진과 대결 무산 2018-03-23 09:31:23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리는 에인절스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오타니가 마이너리그가 아닌,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나섰다면 한일 투타 대결이 펼쳐질 수 있었다. 하지만 오타니의 부진으로 둘의 대결은 다음 기회로 밀렸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류현진, 23일 에인절스전 등판…오타니와 투타 대결 가능성 2018-03-21 10:58:26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리는 다저스와 에인절스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선발 투수로 류현진과 제이미 배리어를 양 팀 선발로 예고했다. 지난 18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3이닝 7피안타 5실점)에서 공 62개를 던진 류현진은 4일을 쉬고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이번 시범경기에서 류현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