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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이혜훈 지명, 대통령 의지…청문회 지켜봐야" 2026-01-05 09:44:13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한한령(한류 제한령)에 대해서는 약간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지난해 코스피 4000 돌파, 수출 7000억달러 달성 등 성과가 있었지만 중소기업·청년·지방에 그 과실이 배분되지 못했다며 '스타트업 열풍'을 일으킬 별도 프로젝트를 청와대에서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진영기...
"BTS 완전체, 6년 만에 돌아온다"…하이브 개미들 '들썩' 2026-01-05 08:24:18
한한령 해제 등으로 주가가 다시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고, 여기에 방탄소년단 컴백은 오랜 부진을 끊을 모멘텀으로 꼽혀왔다. 에프앤가이드가 증권사 3곳 이상이 실적 전망치를 낸 곳의 컨센서스를 집계한 결과 하이브의 작년 영업이익은 913억원에서 올해는 4785억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민하 삼성증권...
李대통령, 오늘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한한령·양안 문제 논의될까 2026-01-05 08:23:23
령이 5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시 주석과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정상회담, 업무협약(MOU) 서명식, 국빈만찬으로 이어지는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양 정상은 민생과 평화 등 양국이 직면한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원스톱 상속 해결사…생전 설계 시대 연다 2026-01-05 06:01:51
령사회로의 진입과 함께 부를 축적한 세대가 고령화 단계로 들어서면서 국내외 상속재산의 절대 규모가 급증했고, 자산의 형태 역시 부동산 중심에서 비상장주식, 해외 자산, 가상자산, 미술품과 골동품 등으로 빠르게 다변화됐다. 동시에 전통적인 가족관은 약해지고 가족 형태와 가치관이 변화하면서 과거처럼 피상속인의...
中관영지 "李대통령 방중, 올해 첫 해외순방…높은 중요성 반영" 2026-01-04 19:27:53
공연을 제한하는 사실상의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철폐도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도 전했다. 중국은 지난해 11월 미중 무역 전쟁 확전 자제 합의에 따라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5곳에 대한 제재를 향후 1년 동안 유예하기로 한 바 있으며, 주한미군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에 반발해...
출생아 2년째 늘었지만 인구감소·고령화 못막아 2026-01-04 17:56:44
령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서울과 제주는 올해 처음으로 고령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섰다. 아동(0~17세), 청소년(9~24세), 청년(19~34세) 인구는 모두 전년보다 줄었다. 아동 인구는 1년 새 23만 명 넘게 감소했다. 전체 세대는 2430만 세대로 늘었지만 평균 세대원은 2.10명으로 줄었다. 1인...
李 대통령, 베이징 도착…中 장관급 공항 나와 영접 2026-01-04 14:59:56
영접했고,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 방중 당시에는 차관보급인 쿵쉬안유 외교부 부장조리, 허야페이 외교부 부장조리가 각각 영접을 나왔다. 한편 이 대통령은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 지난해 11월 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 두 달 만이다. 한반도...
주일中대사관 "日 일부지역 치안환경 좋지 않아…여행 자제해야" 2026-01-04 14:23:51
령과 함께 중국 내에서 일본 영화 개봉을 미루거나 중일 간 페리·항공편을 잇달아 취소하고, 일본산 수산물 금지를 통보하기도 했다. 정부의 여행 자제 권고 이후 11월 일본 방문 중국인은 56만2천600명으로 전달(10월)에 비해 15만명가량 급감했다. hjkim0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李대통령 부부, 국빈 방문 위해 베이징으로 출발…文 후 6년 만 2026-01-04 13:28:36
중국 국빈 방문은 2019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약 6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 도착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현지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튿날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 한중 정상 간 회담은 지난해 11월 1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늙어가는 한국...10명 중 2명이 '노인' 2026-01-04 13:26:52
고령 인구는 1084만822명으로 전년(1025만6천782명)보다 58만4040명(5.69%) 증가했다. 전체 주민등록 인구 5111만7378명 가운데 고령 인구 비중은 21.21%다. 한국은 2024년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바 있다. 유엔(UN)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