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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거래 채권 전액 순차 변제…매일 현금 유입"(종합) 2025-03-14 12:13:09
위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사재 출연 요구에 대해 "홈플러스 기자 간담회에서 말할 사안은 아니다"라며 답을 피했다. 홈플러스 각자 대표인 김광일(MBK 부회장) 부회장과 조주연 사장 등 경영진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회생 돌입에 따른 피해를 사과하고 현황을 설명했다. 조...
MBK "홈플러스서 10년간 받은 돈 없다…회생절차 위한 희생 커" 2025-03-14 11:49:31
김병주 회장의 사재 출연 요구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김 부회장는 “주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만 여기서 말할 사항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 부회장 또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에서 10년간 받은 건 0원”이라며 “회생 절차는 주주가 가장 큰 희생을 당하는 절차”라고도 주장했다. MBK가...
[일문일답] 홈플러스 대표 "회생신청 불가피"…김병주 사재출연은 무응답 2025-03-14 11:46:30
"회생신청 불가피"…김병주 사재출연은 무응답 "경영진 자체 판단…MBK 지시 없었다" "대기업 상거래 채권 6월부터 순차 변제"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홈플러스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김광일 MBK 부회장은 14일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 신청은 신용등급 강등에...
자구책 없이 홈플 기습 회생신청 MBK…"운용보수 1조원 챙겨" 2025-03-13 10:41:05
행각"…김병주 사재 출연 등 자구책 압박 거세질 듯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인수하는 데 활용한 펀드 운용으로 1조원 안팎의 성과 보수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MBK의 기습적인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으로 국내 대형마트 2위인 홈플러스는 나락으로 떨어졌으나 대주주인...
MBK 인수후 홈플러스 자산효율성도 '뚝'…자산유동화 '가시밭길' 2025-03-12 06:11:00
담보가치도 약화…"회생 성공하려면 김병주 회장 사재 내놔야"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경영한 지난 8년간 자산 효율성마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MBK는 2015년 홈플러스를 인수할 당시 고가 매수 논란이 일자 부동산을...
홈플러스 사태에…사모펀드發 '거버넌스 개혁' 명분 다시 시험대 2025-03-09 11:27:55
판단이었지만, 부실기업에 대한 대주주 사재출연·증자 등의 해결책에 익숙한 대중에게는 엄청난 충격을 안겼다. 현재진행형인 고려아연[010130] 경영권 분쟁에서는 기존 대주주 '오너 경영'의 우월함을 강조하는 근거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 충격적인 한밤의 법정관리 신청…"PE라 가능한 의사결정" 9일...
홈플러스 법정관리, MBK 약탈자 본능의 발현? [EDITOR's LETTER] 2025-03-07 17:00:03
법정관리 전에 기업을 살리기 위해 사재 출연 등 온갖 방법을 동원할 것입니다. 정부 당국의 눈치도 봐야 할 테고요. 그러나 홈플러스를 살리기 위해 MBK가 자산매각 외에 어떤 노력을 했다는 얘기는 들리지 않습니다. 신용등급 하락이 예고돼 있었음에도 “갑작스러운 조정”이라고 반발하며 법정관리로 몰고 간...
업체들 공급 중단에 수습 나선 홈플러스 "대금 지급 재개, 가용자금 6000억" 2025-03-06 16:15:12
MBK파트너스 회장이 회생을 위해 사재를 출연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잠재적 금융 이슈에 대한 선제적 조치라는 이유로 기업회생을 신청한 것은 비정상적"이라고 했다. 지난달 말 신용평가사들이 홈플러스의 신용등급을 강등하면서 홈플러스는 지난 4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이후...
홈플러스 노조 "구조조정 안돼…MBK가 책임져라" 2025-03-06 14:32:36
회생을 신청한 기업은 오너가 사재를 털어 넣어서라도 소생시키려 하는데, MBK 김병주 회장은 그럴 생각도 전혀 없다"고 꼬집었다. 안수용 홈플러스지부 위원장은 "'홈플러스가 힘들다면 함께 견뎌야 한다'며 버텼는데 우리의 헌신은 배신으로 돌아왔다"며 "현장에서는 회사가 언제 망할지, 폐점이나 정리해고로...
홈플러스노조 "MBK가 회생 책임져야…10만 노동자 해고 불안"(종합) 2025-03-06 14:19:04
"일반적으로 회생을 신청한 기업은 오너가 사재를 털어 넣어서라도 소생시키려 하는데, MBK 김병주 회장은 그럴 생각도 전혀 없다"고 꼬집었다. 김 위원장도 "MBK는 채권단과 협상에서 부채 일부를 탕감시키거나 상환 일정을 조정하려 들 것"이라며 "인력 감축, 임대료 조정, 점포폐점 등 악랄한 구조조정을 시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