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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받고 접대하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간부 2심 집행유예 2019-04-01 11:36:30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형사2부(신동헌 부장판사)는 뇌물수수·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A(58)씨에게 징역 6개월·벌금 1천200만원을 선고유예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벌금 500만원, 추징금 257만원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판결문에 따르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 관련 본부장이던...
여성 10시간 감금·성폭행한 남성 2심서도 징역 15년형 받아 2019-03-27 14:58:06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형사2부(신동헌 부장판사)는 27일 특수강도강간, 특수강도 유사강간, 감금, 강도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35)씨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A씨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형량인 징역 15년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10년간 신상정보 공개·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10년간 전자발찌...
경기광주시, 시승격 18주년 맞아 '지역경제 챙기기 상생콘서트' 개최 2019-03-21 15:14:45
수 있었다. 신동헌 시장은 이날 “광주시 승격 기념식과 더불어 지역경제 챙기기 상생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어 기쁘다”며 “유구한 역사를 가진 광주시가 시민이 빛나고 시민과 함께하는 살고 싶은 광주, 자랑스러운 광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광주시, 오는 7월부터 '해공 신익희 민주평화상 제정' 2019-03-20 15:13:19
해공 선생을 기념하는 관련 행사도 추진한다. 신동헌 시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내무부장과 외교부장, 법무총장 등을 지내고 광복 후 국회의장을 역임한 해공 신익희(1894~1956) 선생을 기리는 민주평화상을 제정해 기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해공 선생은 광주시 초월읍 출신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탄생과...
신익희 선생 고향 경기광주시, '해공 민주평화상' 제정 2019-03-20 09:54:55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신동헌 시장은 "신익희 선생은 광주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인이고 대한민국 건국과 민주화를 선도한 인물"이라며 "해공 기념사업을 새로운 지역 문화 역사콘텐츠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1894년 경기 광주에서 태어난 신익희 선생은 일본 와세다대 유학을 마치고 서울 중동학교와 보성법률상업학교에서...
충남 일자리 대책 '1위'…"객관적·현실 반영" 평가 2019-02-28 10:32:10
현황, 충남 남부권과 북부권 간 발전 격차, 청년 인구 유출과 노인 인구 증가 등 지역 일자리 문제에 대해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현실을 잘 반영해 고용 전략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동헌 경제통상실장은 "책임감 있고 예측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매년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 여건 변화에 대응해...
경기광주시, '응급의료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 2019-02-26 11:26:39
반기 1회 이상실무회의를 개최키로 했다. 한편 신동헌 시장은 “협약을 통해 민·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완결형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건강·안전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광주=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대통령 포상 허위경력 홍보한 구의원 예비후보 2심도 벌금형 2019-01-30 15:32:35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형사2부(신동헌 부장판사)는 30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부산 연제구 지역위원회 부위원장 황모(53)씨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황씨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형량인 벌금 150만원을 유지했다. 황씨는 지난해 3∼4월께 부산 연제구 가선거구 구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현 교육감 뽑으면 안돼" 현수막 게시 전직 교장 2심도 벌금형 2019-01-30 15:25:46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형사2부(신동헌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 전 교장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박 전 교장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원심 형량을 변경할 만한 사정이 없다"고 항소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박 전 교장은 2017년 9월 부산 번화가에서 "김석준 교육감 이런 사람을 두...
BNK 주가 시세조종 혐의 성세환 전 회장 항소심 선고 연기 2019-01-30 15:09:05
회장 항소심 선고가 연기됐다. 부산고법 형사2부(신동헌 부장판사)는 30일 예정된 성 전 회장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피고인이 다른 사건과의 병합을 요청해 선고를 연기하고 변론재개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성 전 회장은 BNK금융지주 유상증자 발행가액 산정 기간인 2016년 1월 7∼8일 BNK투자증권 임직원을 동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