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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찰 "애틀랜타 총격범 증오범죄 기소 배제 안 해"(종합) 2021-03-19 05:38:08
낸 애틀랜타 총격 사건을 저지른 로버트 에런 롱(21)에 대해 증오 범죄 기소를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 애틀랜타 경찰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증오 범죄 기소를 배제하지 않는다는 경찰의 이러한 입장은 전날 사건 브리핑에 대한 비판 여론이 고조된 데 따른 것으로...
미 경찰 "애틀랜타 총격범 증오 범죄 기소 배제 안해" 2021-03-19 04:33:02
낸 애틀랜타 총격 사건을 저지른 로버트 에런 롱에 대해 증오 범죄 기소를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 애틀랜타 경찰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애틀랜타 경찰은 총격 사건을 조사 중이며 범행 동기를 파악하려고 하고 있다며 롱이 총격 사건이 일어났던 곳을 자주 다녔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총격범, 첫 법정 출석 취소…판사 대면 포기 2021-03-19 03:48:43
조지아주 애틀랜타 연쇄 총격 사건을 저지른 로버트 에런 롱(21)이 첫 법정 출석을 취소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롱은 체로키 카운티에서 저지른 범행과 관련해 이날 오후 판사 대면을 위해 카운티 법원에 출석할 예정이었지만 변호인을 통해 서면으로 출석 포기 의사를 밝혔다. 법...
항공 여행객 코로나 후 최대·영화관도 개관…문 여는 미국 2021-03-19 03:16:39
이날 발표했다. AMC 최고경영자(CEO) 애덤 에런은 "미국의 모든 AMC 상영관을 폐쇄한 게 정확히 1년 전이었다"며 "AMC는 우리 고객과 동료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최고의 헌신과 함께 재개관하고 운영한다"고 말했다. 매사추세츠주도 이날 방역 규제 완화와 함께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시설에 대한 새로운 운영 지침을...
총기난사범 옹호한 美 경찰 대변인, 과거 SNS에 인종차별 지지 2021-03-19 01:28:07
제이 베이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에런 롱에 관해 "그는 완전히 지쳤고 일종의 막다른 지경에 있다"며 "(총격을 저지른) 어제는 그에게 정말 나쁜 날이었다"고 말했다. 8명의 아시아계 여성들을 상대로 무차별적으로 총기를 난사한 에런 롱이 겪은 하루가 "나쁜 날"이었다고 경찰이 담담하게 말하는 동영상은 온라인을 통해...
증오범죄법 만든 미 주의원 "애틀랜타 총격 증오범죄 적용 가능" 2021-03-19 01:00:30
방송은 전했다. 경찰은 피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에 대한 증오범죄 적용에 관해 판단을 내리지 않았다. 롱이 성중독 가능성을 주장한 진술을 경찰이 공개, 피의자를 두둔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미 법률상 중독 상태는 마약이나 약물 복용 등으로 인해 심신의 상실 또는 장애를 가져오는 것으로, 이는 범죄...
미 곳곳서 '애틀랜타 참사' 규탄…"아시아인 혐오 멈춰라" 2021-03-18 21:39:14
백인 남성 로버트 에런 롱(21)의 연쇄 총격으로 숨진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아시아계를 겨냥한 인종차별 범죄를 규탄했다. 추모객들은 각지에서 촛불을 켜고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했으며 '아시아인 목숨도 소중하다'(ASIAN LIVES MATTER) 등이 적힌 팻말을 들었다. 필라델피아 추모행사에 참여한 모한 세샤드리는...
"애틀랜타 총기난사는 증오범죄" 한국계 美의원들 '반발' 2021-03-18 19:20:16
논란이 됐다. 한편, 에런 롱의 끔찍한 범행 이후 그의 사회적 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된 글이 현지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에런 롱은 자신의 SNS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과 관련해 "중국이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면서 적대감을 드러냈다. 또 그는 "(중국이) 미국인 50만명을 죽인 것은 21세기에 세계적...
애틀랜타 총격 이틀째…경찰 신중론에도 증오범죄설 일파만파 2021-03-18 18:04:56
확산되고 있다. 백인인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은 살인 등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범행 동기를 둘러싸고 현지 한인 사회는 발칵 뒤집혔다. 롱은 경찰에 자신이 섹스 중독증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고 이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희생자 대다수가 아시아인이라는 점 등으로 미뤄보아...
'혐오 범죄' 표적될라…공포 휩싸인 美 한인사회 2021-03-18 17:04:27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을 살해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조사가 끝나기도 전에 범행 동기가 ‘성 중독’일 가능성을 시사해 논란을 일으켰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용의자가 인종적 동기가 아니라 성 중독 때문이라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시아인 혐오 범죄’ 가능성도 조사하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