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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엘패소·데이턴 등 학교 162개 교실에 기부금 2019-08-12 01:06:20
레이디 가가, 엘패소·데이턴 등 학교 162개 교실에 기부금 총기난사 충격 이겨내도록 비영리기구와 함께 지원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팝스타 겸 영화배우 레이디 가가(33)가 최근 총기 난사로 시름을 겪은 미 텍사스주 엘패소, 오하이오주 데이턴, 캘리포니아주 길로이에 있는 학교 162개 교실에...
美 유니버설 픽처스, 내달 상영 예정 '더 헌트' 개봉 취소 2019-08-11 23:27:54
보도했다. 이는 지난 3~4일 미 텍사스주 엘패소 월마트와 오하이오주 데이턴 오리건지구에서 잇달아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 모두 31명이 숨지는 참사의 후폭풍을 우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니버설 픽처스는 성명에서 다음 달 27일부터 상영할 예정이던 '더 헌트'를 개봉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지금은 이런 영화를...
트럼프, 총격에 부모 잃은 아기 옆에서 '엄지척'…비난 여론 고조 2019-08-10 13:11:49
거센 논란에 휘말렸다. 텍사스주 엘패소 총기난사 사건으로 부모를 잃은 아기와 사진을 찍으면서 엄지손가락을 세우는 제스처를 취한 것이 문제가 됐다. 9일(현지시간) cnn 방송 등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전날 트위터에서 "어제(7일) 오하이오 데이턴과 텍사스 엘패소에서...
총기난사로 부모 잃은 아기 만난 트럼프, 엄지 치켜들어 논란 2019-08-10 12:06:12
미국 대통령이 텍사스주 엘패소 총기난사 사건으로 부모를 잃은 아기 곁에서 엄지손가락을 세우는 제스처를 취해 논란이 일고 있다. 9일(현지시간) CNN 방송 등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전날 트윗을 통해 "어제(7일) 오하이오 데이턴과 텍사스 엘패소에서 놀라운 사람들을 많이...
美 덮친 무차별 총격 공포…미국민 78% "3개월 내 재발 가능" 2019-08-10 08:42:55
조사는 지난 주말 텍사스주 엘패소와 오하이오주 데이턴에서 잇따라 발생한 두 건의 총기난사 사건으로 최소 31명이 숨진 가운데 진행됐다. 엘패소 총격범 패트릭 크루시어스(21)는 경찰에 투항하면서 자신의 범행이 멕시코인들을 노린 총격이었다고 자백했다. 데이턴에서 총기를 난사하다 사살된 코너 베츠(24)도 사망자...
"엘패소 총격범, 경찰 투항후 멕시칸 겨냥 총격이었다 자백" 2019-08-10 05:26:11
"엘패소 총격범, 경찰 투항후 멕시칸 겨냥 총격이었다 자백"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지난 3일 미국 텍사스주 국경도시 엘패소 동부 쇼핑단지 내 월마트에서 총기를 난사해 22명을 숨지게 한 총격범 패트릭 크루시어스(21)가 경찰에 투항하면서 자신의 범행이 멕시코인들을 노린 총격이었다고 자백했다고...
필리핀, '총격범의 메가폰' 온라인 커뮤니티 에잇챈 수사 2019-08-09 20:24:48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는 에잇챈이 엘패소 총격과 연관되어 있다는 의혹이 알려진 뒤 촉발됐다고 라미레즈 수사관은 설명했다. 그는 또 필리핀 당국의 수사는 미국에서 진행 중인 것과는 별개라고 덧붙였다. 왓킨스는 WSJ이 이메일로 보낸 확인 요청에 답하지 않았다. 다만 지난 6일 그는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총격위협 타깃된 美월마트…소총에 총탄 100발 소지자 체포도(종합) 2019-08-09 17:01:11
= 지난 주말 텍사스주 엘패소 월마트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로 미 전역이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다른 지역에 있는 월마트에서도 총격 위협으로 의심되는 사건들이 잇따라 벌어져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AP 통신 등 미 언론들은 미 중부 미주리주의 소도시 스프링필드의 월마트 매장에서 8일(현지시간) 오후 20세 남성이...
'내우외환' 트럼프, 올여름도 본인 소유 골프클럽서 열흘 휴가 2019-08-09 11:20:13
우선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말 텍사스주 엘패소와 오하이오주 데이턴에서 발생한 대규모 총기참사의 배경을 놓고 민주당 등으로부터 융단폭격식 비판을 받고 있다. 일부 민주당 인사들은 모두 31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번 참사의 원인이 미국 사회의 어두운 구석에 숨어있던 증오 범죄에 '허가증'을 내준 트럼프...
총격참사 이어 美 LA 인근서 무차별 칼부림…4명 사망·2명 부상(종합3보) 2019-08-09 09:07:05
사건이 일어난 가든그로브와 샌타애나는 LA 도심에서 남쪽으로 약 35마일(56㎞) 정도 떨어져 있다. 카스터네이더는 가든그로브 주민이다. 이번 사건은 지난 주말 미 텍사스주 국경도시 엘패소 월마트와 오하이오주 데이턴 시내 오리건지구에서 잇단 총격으로 31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한 지 불과 나흘 만에 발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