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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른 기술 아닌 '무너지지 않는 기술'을 설계하라 2025-12-31 16:20:27
정책 역시 같은 방향을 지향한다. ‘호라이즌 유럽’은 기술 성과뿐 아니라 사회적 파급효과와 시스템 안정성을 핵심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 기술 연구에도 인문·사회과학 협업을 요구하는 점은 속도와 시장 지배를 중시하는 미국식 연구 모델과 대비된다. 이런 접근은 네덜란드가 미·중 사이에서 미들파워로서 입지를...
최고 투자처는 ETF…개인 30.6조 사들였다 2025-12-31 16:17:48
역시 17.2%의 수익을 냈다. 송태헌 신한운용 SDGs전략팀장은 “2025년 채권형과 연금 자금을 중심으로 일반 공모펀드의 안정적인 성장이 이어졌다”며 “ETF는 해외 주식형과 국내 주식형을 중심으로 대규모 자금 유입이 이어지며 펀드산업의 전반적인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이해진·이재웅·김택진…AI 파고에 경영 최전선 뛰어든 '창업 1세대' 2025-12-31 16:17:20
이끌 거물급 인물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크래프톤 역시 창업자인 장병규 의장이 M&A 등 신사업 빅딜을 주도하고 전문경영인인 김창한 대표가 펍지 등 게임 부문을 경영하는 분업 구조로 가고 있다. 장 의장은 2025년 일본 광고·애니메이션 기업 ADK그룹을 7100억원에 인수한 후 한국경제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크래프톤...
英 앨런튜링硏의 파격 제안…"제조강자 韓, 피지컬 AI동맹 맺자" 2025-12-31 16:14:34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호주 역시 국가 과학기술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연방수석과학자가 최근 한국에 양자·바이오 분야 협력을 제안했다. STEPI 관계자는 “호주는 최근 바이오 AI 분야에서 유망 스타트업을 여럿 배출했는데 대부분이 미국으로 흡수된다는 위기의식을 갖기 시작했다”며 “바이오 파운드리 분야가 강한...
외교문서 '바깥' 정보 읽어내는 '테크 네트워크' 구축하자 2025-12-31 16:12:25
개념 역시 미들파워 이해에 중요하다. 다만 미들파워는 문화·가치 확산을 넘어 기술 표준, 데이터 규범, 산업 생태계를 통해 영향력을 미친다는 점에서 ‘테크노-소프트파워’ 성격을 띤다. 이는 글로벌사우스나 제3세계와의 결정적 차별점이다. 미들파워는 미·중의 이중 생태계 이후 부상하고 있는 다극 질서의 능동적...
코인원 거래대금만 190억원 돌파…넥써스, 블록체인 '속도' 2025-12-31 16:12:03
매입했다. 넥써쓰 역시 연말까지 동일한 규모의 크로쓰를 추가로 매입할 계획이다. 장 대표는 이날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최대한 크로쓰를 추가 매입할 것”이라며 “Skin in the game”이라는 표현으로 프로젝트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과 참여 의지를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스테이블코인(USDT)을 출금하는 화면과...
"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겠다" [말띠 인사들의 새해 포부] 2025-12-31 16:08:00
저 역시 뜨겁게, 그리고 말처럼 거침없이 플레이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소중한 응원을 동력 삼아 매 홀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며 보답하겠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는 모든 분이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02년생) 이준기 태평양 대표변호사 지난해 법무법인 태평양(BKL)은...
2025년 PC방 트렌드는 어떻게 완성됐는가, 레드포스 PC방의 전략과 성과로 본 변화 2025-12-31 15:54:48
주요 광역시를 중심으로 핵심 상권을 선별해 매장을 확장했다. 지역 중심 상권을 거점화하는 전략을 통해 브랜드 밀도와 인지도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실제 가동률 역시 동종 PC방 브랜드 대비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신규 출점 흐름 또한 업계 평균을 상회하며 안정적인 확장세를 이어갔다. 한편 하드웨어와 공간, 콘텐츠...
TK신공항, '콘크리트 활주로' 아닌 '운영전략'으로 승부하라 [이호진의 공항칼럼] 2025-12-31 15:49:11
TK 신공항 역시 신공항 철도를 단순히 대구 도심과 공항을 잇는 셔틀 수준으로 설계해서는 안 된다. 서울 청량리에서 TK 신공항까지 1시간 이내에 주파하고, 중앙선, 경부선, 대구권 광역철도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영남권 어디서든 30분 이내에 공항 체크인 카운터에 도달할 수 있는 ‘광역 철도망의 허브’가 돼야 한다....
"이거 보면 '두쫀쿠' 못 먹어요"…공장 알바생 충격 폭로 2025-12-31 15:40:00
보면 조리대에 재료가 덕지덕지 묻어 있고, 저울 역시 언제 닦았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지저분한 상태였다. 재료가 담긴 통도 바닥에 뚜껑이 열린 채로 방치돼 이물질이 들어가기 쉬운 상태였다. 두쫀쿠는 요즘 디저트 업계에서 '오픈런' 현상이 나타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식품 유통 대기업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