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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마두로 축출] '대외개입 반대' 마가 진영서 뜻밖의 찬사 2026-01-05 10:50:48
유엔 대사는 엑스에서 "마두로는 자신과 측근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국민을 억압했고, 훔친 석유로 쿠바식 독재를 유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베네수엘라 국민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으며, 우리는 이 순간이 미주 대륙에 새로운 날이 되기를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랫동안 미국의 군사 개입에 반대해온 랜드...
[美 마두로 축출] 인도·파키스탄, 평화적 사태 해결 촉구 2026-01-05 10:44:22
모든 문제는 국제법과 유엔 헌장에 따라 평화적인 수단을 통해 해결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현지 매체 익스프레스트리뷴이 전했다. 이어 파키스탄은 사태를 예의주시하면서 베네수엘라 내 파키스탄인 안전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 채 신중한 태도를...
[美 마두로 축출] "초강대국이 불량국가"…영미권 매체들 비판 사설 2026-01-05 10:41:40
지적했다. 그러면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의 강력한 반응은 환영할 만했다면서도 이번 사건은 유엔이 갈수록 현실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조직이 되어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이어 트럼프의 4년 임기 중 12개월도 채 지나지 않았다며 "(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 경을 비롯한 이들은 지금 침묵을...
[美 마두로 축출] '길잃은' 中 중남미정책…일대일로에 직격탄 2026-01-05 10:35:06
유엔 총회를 계기로 유화적 접근을 하고 있어 주목된다. 싱크탱크 독일마셜펀드(GMF)의 보니 글레이저는 SCMP에 "중국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에 대해) 비난하면서도 미묘한 균형을 맞출 것"이라면서 "하지만 중국이 그 이상의 액션을 취할지는 의문"이라고 평가했다. kji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이스라엘·시리아, 美중재로 5일 파리서 새 안보협정 협상 재개 2026-01-05 10:34:05
시리아와 이스라엘은 1974년 휴전하면서 분쟁지인 골란고원에 유엔휴전감시군(DOF)이 주둔하는 완충지대를 설정하고 양쪽에 군사분계선을 뒀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아사드 정권 축출 후 완충지대로 지상군을 진입시켜 주둔 중이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中왕이 "한 국가가 국제 경찰·법관 역할 할 순 없어"…美 비판 2026-01-05 10:16:04
함께 유엔 헌장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르 부총리는 "파키스탄은 '하나의 중국' 원칙을 준수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한다"라며 "중국의 핵심 이익과 관련된 모든 문제에서 중국을 확고히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신화통신은 중국과 파키스탄이 타국의 주권을 침해하는 일방적 괴롭힘 행위에 반대하기로...
[美 마두로 축출] 말레이 총리 "미군 작전은 불법 무력 사용행위" 2026-01-05 09:57:03
규탄하는 항의 시위가 잇따라 열렸다. 유엔헌장은 "모든 회원국은 국제관계에서 다른 국가의 영토 보전이나 정치적 독립과 관련해 무력으로 위협하거나 무력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지난 3일(미 동부시간) 새벽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반미·좌파 성향의 마두로 정권을 축출했다....
[美 마두로 축출] 이란, '트럼프 반정부시위 개입' 우려에 떤다 2026-01-05 09:55:58
외무부는 유엔에 "미국의 불법적 침략을 중단시켜달라"고 촉구했다.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반 길 베네수엘라 외무장관과의 통화에서 이번 체포에 대해 "명백한 국가 테러"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이란 고위 지도부 인사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로 시위대 지원에 나설 경우 미국에 보복하겠다고 경고하고...
[AI3강] ① GPU 26만장, 한국 AI 경쟁력에 충분한가 2026-01-05 06:33:01
정부 시절 시작된 전자정부 도입으로 유엔(UN) 2024년 평가에서 종합 4위를 기록하고 온라인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는 등 공공 디지털화 수준이 높게 유지되고 있지만, 지난해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서 여실히 드러났듯 아직 클라우드 및 AI 전환에서는 갈 길이 먼 형편이다. 피지컬 AI·의료...
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유엔환경계획(UNEP)의 주도로 작성된 제7차 지구환경전망 보고서에서 ‘기후변화, 오염, 생물다양성 손실, 토지 황폐화 등은 서로 연결된 위기’라며 ‘분절된 접근으로는 해결 불가’라는 경고가 나왔다. 보고서는 전 세계적으로 약 100만 종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고, 2024년 기준 전지구 온실가스 배출량이 최고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