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르기 전에 배터리 바꾸자" 예약 폭주…아이폰 이용자 '분통' 2023-02-13 21:00:01
직장인 조모 씨는 최근 부랴부랴 애플 홈페이지에서 배터리 교체 서비스 예약을 알아봤다. 다음달부터 아이폰 배터리 교체 비용이 대폭 인상된다는 소식을 접했기 때문이다. 조 씨는 "아직 배터리 성능이 그렇게 많이 떨어진 건 아니지만 비용이 오른다니 이번에 배터리를 바꿀 생각이다. 그런데 당장 예약 가능한 매장이...
"86만8500원 구매완료"…'해외 결제' 문자에 가슴 철렁 [조아라의 IT's fun] 2023-02-12 14:00:01
"알고 보니 사기 문자였다"고 말했다. 직장인 조모 씨도 지난 10일 업무를 하다가 총 63만9000원이 결제됐다는 '국외 결제 안내'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최근 해외 직구를 한 기억이 없는데 배송 조회 거래, 환불 취소 문의 등이 가능한 전화번호까 함께 안내됐다. 조 씨는 "10년 전부터 쓰던 번호인데 올 초부터...
"애플페이 9년 기다렸는데 드디어…아이폰 계속 쓸래요" 2023-02-08 22:00:01
이용자들은 기대감을 표했다. 30대 중반 직장인 조모 씨는 "그동안 삼성페이 사용자들을 부러워했는데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게 돼 너무 좋다"며 "카드를 아이폰 뒤편에 꽂아 쓰고 있는데 (서비스가 시작되면) 케이스를 바꿀 것"이라고 했다. 50대 후반 주부 최모 씨도 "지갑을 따로 안 갖고 다녀도 되니 편리할 것 같다....
[천자칼럼] 또 포모(FOMO) 증후군? 2023-02-06 17:59:27
집단적 흐름에 쏠리지 않는 냉철한 투자원칙이 필요한 때다. 포모의 반대말이 ‘조모’(Joy Of Missing Out)다. ‘나는 나’라는 철학으로 집단에서 소외되거나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오히려 즐기는 심리적 상태다. 조모는 지력(知力)이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 포모가 아니라 조모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시장을...
"전기 아껴봤자 요금은 더 나와"... 난방료 폭탄에 폐업 고민 2023-02-02 15:53:09
용인에서 2천㎡ 규모의 화훼농장을 운영 중인 조모(60)씨는 올겨울 전기요금이 작년보다 20%가량 올랐다고 전했다. 조씨는 "다육 식물을 재배하고 있는데 빨리 키워서 판매하려면 실내 온도를 20도 정도로 유지해야 한다"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전기를 덜 썼는데도 요금이 더 많이 나와 걱정"이라고 한숨을 쉬었다. 전남...
`빗썸` 실소유주 배임·횡령 혐의 구속 2023-02-02 07:21:44
관계사 대표 조모 씨도 함께 구속됐다. 강씨의 지시를 받아 회계 관련 업무를 담당한 또 다른 조모 씨의 영장은 기각됐다. 그는 모든 혐의를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채희만 부장검사)는 지난달 25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횡령,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강씨 등...
대마 팔고 해외 도주한 한일합섬 창업주 손자, 구속 2023-01-30 11:35:49
DSDL 이사 조모(39)씨, JB금융지주 일가인 임모씨(38) 등 9명을 재판에 넘기며 추가 수사를 이어갔다.이후 검찰은 이달 26일 고려제강 창업자 손자 홍모씨(39)를 비롯한 부유층·연예인 등 17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재판에 넘기고, 김씨 등 해외로 도주한 3명을 지명수배했다. 전직 경찰청장 아들...
재벌3세·연예인·前경찰청장 아들도 `마약`…17명 기소 2023-01-26 10:52:02
7명 중엔 효성그룹에서 분리된 DSDL의 이사 조모(39)씨가 포함됐다. 조씨는 창업주 고(故) 조홍제 회장의 손자다. 조씨는 지난해 1∼11월 네 차례 대마를 구매해 흡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JB금융지주 일가인 임모(38)씨와 전직 경찰청장 아들 김모(45)씨 등도 대마를 유통하고 흡연했다가 불구속기소 됐다. 검찰은 해외로...
재벌가 3세에 前경찰청장 아들까지 대마 피워…17명 기소 2023-01-26 10:38:52
7명 중엔 효성그룹에서 분리된 DSDL의 이사 조모(39)씨가 포함됐다. 조씨는 창업주 고(故) 조홍제 회장의 손자다. 조씨는 지난해 1∼11월 네 차례 대마를 구매해 흡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JB금융지주 일가인 임모(38)씨와 전직 경찰청장 아들 김모(45)씨 등도 대마를 유통하고 흡연했다가 불구속기소 됐다. 검찰은 해외로...
작년 가스·석탄 수입액 역대 최대…최대 수입국은 호주 2023-01-24 06:15:00
놀랐다는 사람도 부지기수였다. 직장인 조모 씨는 "설 연휴 기간 친인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난방 요금이 단연 화두였다"며 "난방비로 가정마다 난리가 난 상황"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난방비는 도시가스 요금과 열 요금으로 나뉜다. 중앙·개별난방 가구에 부과되는 도시가스 요금은 연료인 액화천연가스(LNG)를 수입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