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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7-23 15:00:02
괴산 청천에 또 장맛비 07/23 10:31 서울 이상학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김영주 지명 07/23 10:32 지방 김동찬 한국, 아시아여자주니어 핸드볼 5연승 07/23 10:34 지방 김경윤 새로운 꿈을 꾸고 있는 이승준 07/23 10:34 서울 배재만 청, 고용노동부 장관에 김영주 의원 지명 07/23 10:36 서울 배재만 청,...
"복구 더뎌질라"…빗속 자원봉사자들 수해지역서 '구슬땀' 2017-07-23 12:18:55
괴산군 청천면 지촌리∼후영리에는 중장비가 투입돼 복구 작업을 했다. 청천의 한 마을 앞 다리 걸려 있는 쓰레기와 나뭇더미를 치우는 작업도 한창이다. 도내에서는 하천 236곳, 도로 88개소가 유실됐고 주택 876채가 침수됐으며 3천265ha의 농경지가 침수되거나 유실됐다. 부패한 쓰레기로 인한 질병 발생을 예방하기...
상류도 하류도 물 잠기면 수위조절 탓…괴산댐 '진퇴양난' 2017-07-23 09:00:02
괴산 청천과 청주 미원지역에 한때 시간당 3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면서다. 급격하게 불어난 물로 댐 상류와 하류에 걸쳐 흐르는 달천이 범람하거나 둑이 터져 80억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보은군 속리산 방면에서 발원한 달천은 청주 미원면과 괴산 청천면·괴산읍·불정면을 거쳐 충주 남한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한국-NASA 합작 첫 미세먼지 연구, 중국 압박 카드 될까 2017-07-19 15:00:02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청천 프로젝트는 중국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공동연구로, 베이징을 비롯해 톈진(天津), 다롄(大連), 칭다오(靑島), 창다오(長島), 바오딩(保定) 등 북부지역 주요 6개 도시를 조사한다. 조사에는 대기오염물질 성분 측정과 분석을 위한 지상 관측, 주요 배출원별 기여...
'마음껏 숨 쉬는 청정환경' 미세먼지 30% 줄인다 2017-07-19 14:01:46
74%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청천(晴天) 프로젝트'로 불리는 한·중 공동 대기 오염물질 연구를 통해 미세먼지 발생원인을 규명하는 작업도 2020년까지 계속된다. 발전·산업 부문에서는 석탄 발전을 줄이고, 사업장 배출 규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난달 초 노후 석탄발전소를 일시 가동 중단(셧다운)한...
[르포] "떠내려가고, 잠기고 여름장사 망쳤어" 펜션촌 '쑥대밭'(종합) 2017-07-18 11:07:11
16일 쏟아진 '물 폭탄'에 충북 괴산군 청천면과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옥화대로 이어지는 '여름 관광벨트'가 직격탄을 맞았다. 갑자기 불어난 하천물과 계곡 물에 이 일대 펜션이 아수라장으로 변하면서 상인들은 올여름 장사를 완전히 접게 됐다며 망연자실했다. 괴산군 청천면 후평리에서 6년째 펜션을...
[르포] "아비규환 따로 없어요"…수마가 할퀸 펜션업주 '망연자실' 2017-07-18 07:04:00
괴산군 청천면과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옥화대로 이어지는 '여름 관광벨트'가 직격탄을 맞았다. 갑자기 불어난 하천 물과 계곡 물에 이 일대 펜션이 아수라장으로 변하면서 상인들은 올 여름 장사를 완전히 접게 됐다며 망연자실했다. 괴산군 청천면 후평리에서 6년째 펜션을 운영한다는 정모(56)씨는 지난 16일...
오르락내리락 물폭탄 중부 강타…하늘 뚫린 청주 22년만의 홍수(종합) 2017-07-16 23:40:59
신고가 4천103건에 달했다. 계곡 물이 급격히 불면서 괴산군 청천계곡을 찾은 나들이객 100여명의 발이 묶이는 등 고립사고도 잇따랐다. ◇ 충남 천안, 경북 북부도 '쑥대밭' 충남에서는 천안에 가장 많은 264.9㎜의 비가 내리는 등 시간당 70㎜ 안팎의 비가 쏟아지면서 큰 피해가 났다. 천안 성환천이 역류해 마을...
오르락내리락 물폭탄 중부 강타…하늘 뚫린 청주 22년만의 홍수 2017-07-16 17:29:17
신고만 500여건에 달했다. 계곡 물이 급격히 불면서 괴산군 청천계곡을 찾은 나들이객 100여명의 발이 묶이는 등 고립사고도 잇따랐다. 소방본부에는 이날 하루 85건의 구조요청이 들어왔다. ◇ 최고 230㎜ 쏟아진 충남 천안, 경북 북부도 '쑥대밭' 최고 232mm가 넘는 비가 내린 충남지역의 피해도 컸다. 충남에...
충북선 열차 상하행선 운행 정상화(종합2보) 2017-07-16 16:17:48
열차 8편의 운행이 중지됐었다. 증평역은 열차 이용객들에게 환불 조처했다. 이날 청주와 증평, 진천, 괴사, 보은 등 충북 중·남부 지역에 호우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전 10시 20분 현재 청주 220㎜ 증평 201㎜, 청천(괴산) 169㎜의 많은 비가 내려 하천 곳곳이 범람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ywy@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