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정위, 유통 3법 전속고발권 폐지… "영세 프랜차이즈·중소기업에 직격탄" 2017-11-12 18:11:22
때 법원에 중지명령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공정위가 tf의 권고를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중심을 잡고 선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징벌적 손해배상제가해자가 고의적·악의적으로 불법행위를 한 경우 피해자에게 입증된 재산상 손해보다...
[단독] 보직 선택에 해외연수까지…서울시 '근로자이사 특혜' 2017-11-05 18:26:28
게 서울시 계획이다.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상위 법도 없이 조례에만 근거해 탈법 논란이 있는 가운데 근로자이사에게 과도한 특혜성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고 우려했다."근로자이사 근무평점 b 이상 주고 중요회의 전부 참석시켜라"서울시, 산하기관에 가이드라인 전달 보직선택권...
[대한민국을 흔든 판결들] "실질주주의 권리행사 안돼"…진정한 권리자 인정해야 2017-10-20 17:33:32
추정(推定)되지만, 추정은 반증(反證)에 의해 깨뜨려질 수 있다. 그리고 상장회사라 해서 주주명부의 의미를 비상장회사의 그것과 법적 해석을 달리할 수는 없다.최준선 <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명예교수 >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금융산업 '노치(勞治)'에 흔들리면 혁신 늦어 도태" 2017-09-27 09:39:30
비판이 쏟아져나왔다. 최준선 성균관대 명예교수는 바른사회시민회의 주최로 27일 오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리는 '노치에 흔들리는 금융권' 토론회에서 주제발표를 맡아 이 같은 노조의 행동을 비판할 계획이다. 최 교수는 미리 배포한 발표문에서 "노조가 조직원 중 주주인 사람들을 활용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흔든 판결들] (2) 계열사 지원했다고 배임죄… "적대적 M&A는 막게 해야" 2017-09-18 09:00:58
대항하려 한 것이 주목적이었으며, 기업그룹에 어떤 손해도 발생하지 않았고 발생할 우려도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b회사 대표이사를 배임죄로 처벌하는 것은 “기업그룹의 모든 법인은 각자 독립성을 유지한다”는 형식 논리에 집착한 것이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최준선 < 성균관대학교 로스쿨 명예교수 >
[시론] 통상임금소송, 법의 이념 망각한 판결들 2017-09-11 18:06:23
해 법적 안정성 높여야최준선 <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명예교수 > 통상임금문제로 기업들이 크게 당황하고 있다. 정기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포함된다면 회사는 늘어난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퇴직금과 초과근로수당 등 법정수당을 재산정해 임금을 추가 지급해야 한다. 임금채권의 소멸시효는 3년이므로 근로자는 과거...
"2·3차 주력산업 규제혁신 외면… 일자리 창출 규제완화도 추상적" 2017-09-07 18:00:41
평가도 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규제개혁 방안은 추상적인 게 아쉽다”며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노동유연성을 확대하도록 규제를 완화해야 하는데 그런 내용은 들어가 있지 않다”고 꼬집었다.대책이 급하게 마련됐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한...
법조요직 '강성 진보' 일색… "우리법연구회·민변 아니면 명함도 못 내밀어" 2017-08-22 18:49:53
우려가 제기되는 이유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내년에 대법관 6명이 교체되면 사법부의 진보 색채는 더욱 짙어질 것”이라며 “지도부의 진보 성향을 반영한 일선 판사들의 판결도 자연스럽게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견제세력 없어…사법불신 우려정부 외곽기구에도...
[biz칼럼] 섀도보팅, 언제까지 땜질 처방만 할 것인가 2017-08-17 03:11:43
4분의 1 출석 요건 없애야최준선 <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 섀도보팅(shadow voting·그림자 투표)의 법정 존속시한이 다가오고 있다. 주주총회에 출석한 주주의 의결 내용에 비례해 불출석한 주주도 주총에 참석해 투표한 것으로 간주해 의결정족수 성립을 인정하는 제도다. 주총결의 안건이 가결되려면...
원전 공론화위 이은 '참여민주주의 2호' 정책 2017-07-31 18:56:59
각종 혼란이 초래될 것이란 걱정도 커지고 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참여민주주의를 명목으로 추진되는 정책은 결국 정부와 국회가 결정할 현안들을 각종 위원회 등에 떠넘기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며 “국민 참여 과정에서의 전문성과 대표성 부족 문제도 쟁점이 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