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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가 직접 수술…혈당 24시간 측정해 인슐린 자동 주입 2026-01-06 17:41:56
되고 있다. 임상심리학자 로이 케셀스에 따르면 환자의 60%는 CT·MRI 사진을 보고도 자신의 상태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수백 장의 2차원(2D) 사진을 봐도 장기와 종양을 구분하기 어려워서다. 아바타메디컬과 바르코가 개발한 ‘에오니스비전’은 이런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해줄 기술이다. 2D 단면도를 재구성해...
수년 걸리는 신약 후보물질 발굴…양자컴퓨팅으로 하루 만에 찾아 2026-01-06 17:39:26
SLOPE는 양자 광학을 기반으로 설계한 빛을 환자의 눈에 쏜다. 환자 눈에 아무런 충격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카메라보다 정밀하게 검사할 수 있는 게 강점이다. 검사 시간도 5분 이내로 기존 검사보다 절반 이상 덜 걸린다. 업계 관계자는 “양자는 의료 분야에서 센서, 광학기기 등의 형태로 광범위하게 활용될 것”이...
로봇이 환자·운동선수 재활 치료 돕는다 2026-01-06 17:38:34
측정한다. 환자가 힘을 줄 때 적절한 저항을 줘 근력을 강화하고, 힘이 부족할 때는 보조력을 제공한다. 환자가 잘못된 근육을 움직이면 즉시 궤적을 수정하거나 경고한다. 디엔시스는 세계 최초로 무릎 전용 외골격 로봇 ‘Z1듀얼조인트’를 공개했다. 무릎 관절을 중심으로 허벅지·종아리 뒷부분에 패드를 밀착시킨...
당뇨병 환자, '한파' 조심해야 하는 이유…"사망위험 40% 증가" [건강!톡] 2026-01-06 17:28:27
환자의 사망 위험이 최대 40%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추위가 혈당 조절과 대사 기능을 흔들어 당뇨병 환자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6일 국제학술지 '공중보건 프론티어스(Frontiers in Public Health)' 최신호에 따르면,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예방의학교실 오인환 교수...
[취재수첩] 졸속 결정 우려되는 의대 증원 2026-01-06 17:25:47
수밖에 없다. 환자단체,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국민중심의료개혁연대회의는 전날 성명을 내고 “의료계가 추계위 과정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과 변수를 밀어 넣었다”며 “과소 추계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가 의료체계의 장기적 방향을 좌우할 의대 정원은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교육부가 대학별 증원...
비만치료제 가격 전쟁…위고비 알약 미국서 판매 개시(종합) 2026-01-06 15:54:48
비만치료약을 '최혜국 국가' 기준으로 미국 환자에게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를 지렛대로 글로벌 제약사들에 미국에서 판매하는 의약품 가격을 다른 선진국 수준으로 낮추라고 압박해왔다. khm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원진성형외과 WJ코스메틱, 대만 현지 유통사와 수출 계약… ‘K-메디컬 뷰티’ 열풍 잇는다 2026-01-06 15:09:36
한국의 전문 의료기관이 실제 환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연구·개발한 고기능성 화장품에 대해 대만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고, WJ코스메틱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바이어사와 긴밀한 협상을 주도했다. WJ코스메틱은 원진성형외과가 수십 년간 축적해 온 임상 데이터와 에스테틱 노하우를...
개원 70주년 대구 파티마병원, AI 시대에도 환자 중심·생명 존중의 가치 더욱 강화 2026-01-06 14:02:59
한 리더십을 통해 환자 중심·생명 존중의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개원 70주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에서 직원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해 신뢰받는 병원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병호 의무원장은 “2026년은 지역의료를 책임질 의료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며, 속도와 추진력은 살리되...
경증 뇌경색, 치료 골든타임 ‘42시간’ 넘기면 효과 無 2026-01-06 13:17:06
신경과 이건주 교수·신재민 전공의)은 환자의 병원 도착 지연 등으로 이중항혈소판제요법이 24시간 이후에 이뤄지는 경우가 흔한 상황에서, 42시간을 넘긴 시점에서 이뤄지는 치료는 효과가 없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11년부터 2023년까지 경증 뇌경색 또는 미니뇌졸증으로 입원한 환자 41,530명의 치료 경과를 분석했다....
"10년→1년 단축 가능할까?"…AI 활용 '신약 개발' 주목 2026-01-06 13:00:00
단계에 진입한 이후에도 환자 데이터 분석에 AI를 적용하고 있다"며 "임상 데이터를 AI로 빠르게 처리·분석하면서 유효성·안전성 관련 결론을 도출하는 시간 자체가 점차 단축되는 흐름"이라고 말했다. 여 연구위원은 "아직은 AI 신약 개발이 초기 단계인 만큼 극적인 기간 단축을 단정하기는 어렵다"면서도 "전임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