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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실어달라"…대통령 앞에서 금융위-금감원 수장 '신경전' [신민경의 여의도발] 2025-12-20 19:54:52
국민 법 감정이나 오남용 소지가 있으니 일정한 통제를 둬야 한다는 것이 당초 취지였다"고 말했다. 금감원이 공무원 조직이 아니라 민간 조직이기 때문에 인지권을 주지 못했던 거란 얘깁니다. 이 같은 금융위의 설명에 이 원장은 곧바로 "신설될 부동산감독원(가칭)의 특사경에도 인지수사권이 부여되는 것으로 안다"고...
수혈 받았다가 "이게 무슨일"…'날벼락' 2025-12-20 16:08:55
1명과 의료기사 2명을 직무에서 배제했으며, 문제의 병원을 책임진 의사에 대해서도 소명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 같은 사고는 인도에서 처음이 아니다. 앞서 지난 10월 동부 자르칸드주에서도 지중해빈혈을 앓던 8세 미만 어린이 5명이 HIV에 감염돼 공립 병원 의료진이 직무 정지됐고, 2011년에는 서부 구자라트주에서...
與 "사법부, 사과·반성 없어…내란전담재판부법 연내 처리" 2025-12-20 13:32:24
제2의 지귀연 같은 재판부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반드시 연내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조희대 사법부는 사과도, 반성도 없이 이제 와서 '국가적 중요 사건 전담재판부' 설치 예규를 내놓았다. 왜 지금인가"라며 "예규로 시간을 끌며 재판 지연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는...
'65세 정년', 빨리 먹으려다간 탈 난다 [대륜의 Biz law forum] 2025-12-20 12:00:03
입법' 목표한 與, 세 가지 안 제시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는 지난 2일 정년을 현행 60세에서 65세까지 단계적으로 올리는 세 가지 시나리오를 노·사에 제시했다. 세 가지 안 모두 정년을 연장한다는 것에선 같지만, 그 속도와 단계 구성에서 차이점이 있다. 1안은 2028년부터 2036년까지 2년에 1년씩 정년을...
"당장 나가"…美 식당서 모유 수유했다 쫓겨난 엄마 2025-12-20 11:20:43
여성은 모유 수유할 법적 권리가 있고 저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는 걸 스스로 상기했다"고 했다. 실제 조지아주 법에는 '어머니와 아기가 합법적으로 있을 수 있는 모든 장소에서 모유 수유할 수 있으며, 수유를 이유로 퇴거 또는 제한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논란이 일자 식당 주인이라고 밝힌...
미, 국가 AI 프로젝트 시동..추락하던 오라클·코어위브 기사회생 [글로벌마켓 A/S] 2025-12-20 09:07:37
만에 22.6% 급등한 83달러선까지 치솟았다. 씨티그룹은 코어위브에 대해 "3분기 수주가 전년 대비 270% 증가하고, 내년분 용량도 매진되었다”면서 목표가 135달러에 분석을 재개했다. 오라클 역시 제네시스 미션 참여를 비롯해 틱톡의 미국 내 운영 법인에 대한 컨소시엄 인수를 확정지으며 6.63% 반등했다. 틱톡과 모회사...
폴란드 대통령, 젤렌스키에 "우크라 지원 감사 제대로 못받아" 2025-12-20 01:05:50
지난 2월 '외교 참사'로 끝난 미·우크라 백악관 정상회담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을 향해 미국의 지원에 감사할 줄 모른다고 몰아붙인 일을 떠오르게 하는 것이라고 AFP는 논평했다.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댄 폴란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서방 국가 중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美매체 "한미FTA공동위 연기…韓디지털규제 추진에 美 불만" 2025-12-20 00:18:00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한 온플법 추진에 미국 재계뿐 아니라 의회까지 나서서 반대 목소리를 내는 상황이다. 여기에 폴리티코 보도처럼 USTR이 한국의 디지털 규제 추진을 사유로 갑작스레 회의를 취소했다면 트럼프 행정부까지 동참해 한국을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USTR은 유럽연합(EU)이...
가족 5명 떠나보내고도 '정시 출근'…"미쳤다"던 男의 반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0 00:00:32
단 2년 만에 아버지와 아내, 두 아들과 친구를 모두 잃은 시시킨. 뿌리째 뽑혀 나간 나무처럼 시시킨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출근이라는 구원가족을 모두 잃은 시시킨은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붓을 놓고 매일 술만 마셨습니다. 온화했던 성격은 거칠어졌습니다. 사람들은 수군거렸습니다. “이제 시시킨은 끝났어. 다시는...
"노동신문 본다고 빨갱이 되나"…李, 北콘텐츠 규제 완화 주문 [이슈+] 2025-12-19 19:08:01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날 이 대통령 발언 후 야권에서는 비판이 제기됐다.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늘 국민을 선전·선동에 넘어갈 존재로 취급하지 말라며, 북한의 로동신문 접근을 제한하지 말라고 한다"며 "로동신문은 김일성의 교시에 따라 '선동과 선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