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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지주, 작년 순익 1조↓…'저금리' 영향 2013-01-27 13:07:22
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이 저금리 영향으로 1조원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2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사(신한금융ㆍkb금융ㆍ우리금융ㆍ하나금융)의 지난해 당기 순이익은 7조8707억원으로 추정됐다. 이는 전년 동기 보다 9615억원 줄어든 수치다.금융지주사별로 보면...
현대차 판매왕, 작년 336대 판매 2013-01-27 12:47:22
세일즈 마스터 어워즈’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판매왕 1위를 차지한 황순석 카마스터(34)는 작년 한해 동안 총 336대의 차를 팔았다. 공휴일을 제외하면 하루에 1대 이상 차를 판매한 셈.황 씨는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매일 차를 팔 수 있냐’고 묻는데 특별한 노하우는 없다"며 "다만 항상 감사...
서울 택시 승차거부 25% 증가, 단속 효력 미미 2013-01-27 12:34:36
나타났다. 지난해 접수된 택시 승차거부 신고 건수는 1만6천699건으로, 3년 전인 2009년의 1만3천335건보다 25.2% 증가했다. 이처럼 단속 실적이 많아져도 시민들은 체감하지 못하고 여전히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과거보다 처리ㆍ통보과정은 다소 빨라졌지만 모호한 규정 탓에 `승차거부`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통보를...
5만원권 위조지폐 급증.. 고액권 노려 2013-01-27 12:13:59
많고 5천원권이 2천220만원, 5만원권 1천650만원, 1천원권 10만원이다. 김명석 한은 발권정책팀 차장은 "위조지폐는 대부분 컴퓨터, 컬러프린터, 복합기 등을 이용해 화폐이미지를 복제하는 방법으로 만들어졌지만 일부 5만원권은 정교하게 제작돼 금융기관의 ATM을 통과하는 사례도 발생했다"고 강조했다. 홀로그램을...
레드불, 가격 31% 인하.. 점유율 1위 겨냥 2013-01-27 12:01:09
크게 팽창하는 계기를 마련하며 초기 시장 1위를 단번에 차지했다. 그러나 기존에 출시된 롯데칠성음료의 `핫식스`가 1천원이라는 가격 경쟁력으로 시장의 절반까지 차지한 반면 레드불은 초반 `반짝`하다 기세를 이어가지 못한 게 사실이다. 유사 제품보다 지나치게 높게 책정한 가격이 문제였다는 게 업계의 공통된...
'기왕이면 고액권으로'…작년 5만원권 지폐 위조 급증 2013-01-27 12:00:40
1천381장) 감소했다. 위폐 식별과 신고 요령에 대한 홍보를 한은이 강화한데다 경찰청과의 정보공유덕이다. 그러나 권종별로 보면 최고액권인 5만원권 위조가 2011년 115장에서 지난해 329장으로 3배(181.6%) 가까이 급증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고액권을 위조하려는 심리가 커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설 제수ㆍ택배ㆍ상품권 등 피해 주의하세요" 2013-01-27 12:00:32
소비자안전정보과장은 "설 명절에 피해가 있었다면 소비자상담센터에서 피해구제방법 등을 상담하거나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소비자상담센터의 피해 상담건수를 보면 택배 1만660건, 제수 56건, 국외구매대행 538건 등이다. ssah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건강에 좋은 견과류 3억달러나 수입 '사상 최대' 2013-01-27 12:00:27
1억1천431만달러로 14배 늘었다. 증가규모는 밤(작년 수입액 2천183만달러)이 5배, 캐슈넛(1천385만달러) 12배,피스타치오(700만달러) 3배, 코코넛(473만달러) 7배 등이다. 반면에 잣 수입은 2008년 279만달러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해 47만달러로 급감했다. 중국산 잣의 흉작과 국내 생산량 증가에 힘입었다....
<복지확대 위해 세금 "더 내겠다", "못 낸다" 팽팽> 2013-01-27 12:00:24
소득의 1% 미만이 28.5%, 3~5%가 19.3%, 5~10%가 5.1%로 뒤를 이었다. '증세 없이 기존의 예산을 아끼고 세제를 개편해 추가 예산의 조달이 가능하다고 보는가'란 질문에는 60.0%가 가능하다(충분히 가능 19.5%, 가능한 편 40.5%)고답했다. 불가능한 편이란 답은 30.6%, 전혀 불가능하다는 의견은 9.4%였다....
차례음식 곧 도착한다더니…설 소비자피해주의보 발령 2013-01-27 12:00:22
11시가 넘어서도 배송되지 않았다. 업체 측에 문의해 '곧 도착한다'는 답변을 받았지만 차례음식은 명절 당일까지 배송되지 않았다.b씨는 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서비스를 이용해 친정집에 배 두 박스를 선물했다. 그러나 반 이상의 제품이 파손된 채 배송됐다. 그는 택배회사 홈페이지에 파손된 배 사진을 올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