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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산적한데…" 통상정책 추진 차질 불가피할 듯> 2013-01-16 10:23:42
조직 개편으로 상당한 업무 공백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대책 마련에 신경쓰는 듯한 움직임도 보였다. 외교부는 이날 차관 주재 간부회의를 열었고 통상교섭본부는 본부장 주재회의에이어 실국별 회의를 잇달아 개최해 정부조직개편안이 확정될 때까지 직원들의 동요를 막고 업무에 주력하라고 당부했다. 한...
근육맨 패딩은 잊어라! “겨울룩도 입기 편해야 제 맛” 2013-01-16 10:06:01
좋으며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싶다면 허버직 정도오는 길이의 롱니트를 선택해 원피스 같은 느낌을 주는 것도 좋다. 이번 시즌 선보여지는 니트는 패턴이나 다른소재와의 믹스매치, 컬러가 다양하기 때문에 남들과 다른 개성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도 손색없는 아이템 중 하나다. ◆ 필수아이템 야상 점퍼. “아직도 없니?...
[정부조직 개편] 재정부 장관, 부총리로 격상…'위기 극복 컨트롤타워' 맡는다 2013-01-15 21:18:40
현직 관료 중에서는 박재완 재정부 장관(행시 23회)보다 후배인 행시 24회 중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과 임종룡 국무총리실장, 신제윤 재정부 1차관 등이 물망에 오르지만 부총리급을 맡기엔 아직 빠르고 현 정부 핵심 인물이라는 게 걸림돌이다.학자 출신으로는 박 당선인의 옆에서 오랫동안 정책을 도와온 김광두...
국민銀 '4년차 본부장' 나온 까닭… 2013-01-15 16:42:35
2년가량 늦다. 국민은행 인사부 관계자는 “전체 직원 수가 2만2000여명인 데 비해 점포 수는 1170여개에 불과해 다른 시중은행보다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지점장에 오르는 나이도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은행 직원은 비슷한 규모의 신한은행에 비해 5000명 이상 많다. 행내에서는 수익성이 악화되는 가운데 인력...
피부관리 정보, 함부로 믿지 마라?…'이런 성분은 누가 뭐래도 피해야 한다' 2013-01-15 15:30:57
직∙간접 흡연 ▲ 약물 ▲ 식습관 ▲ 스킨케어 프로그램 ▲ 스트레스 ▲ 자외선 손상 ▲ 오염 ▲ 기후 등을 피부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으로 꼽으며, “피부 타입을 효과적으로 평가해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것만으로도 피부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피부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中 `인터넷 유통혁명' 본격화…한국엔 '기회' 2013-01-15 12:00:55
아직40%를 밑돈다. 잠재력이 어마어마하다는 뜻이다. 이 위원은 "앞으로 중국의 온라인 유통시장은 오프라인 유통의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빼앗으며 유통 판도를 휘저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변화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이 많다고 했다. 특히 제조업체의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 유통 판도 변화에 따라...
‘제국의 아이들’ 광희 “예능대세 넘어 패션계 넘보나?” 2013-01-15 10:24:02
모 직코드를 비롯해 팬츠, 잡화 등의 겨울 아이템 활용법을 다양하게 제안하며 스타일링에 고민이 많을 젊은 연령층의 남성들에게 유용한 팁을 전한다. g마켓 관계자는 “최근 여성들 못지않게 남성들도 패션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스타일링에 어려움을 느끼는 남성들을 위해 첫 남성 모델로 광희를...
반스, 신발 가격 6000원씩 인상 2013-01-14 15:57:29
갖고 있는 미국 vf의 신발 브랜드다. 지난해 10월 vf가 국내 직상륙을 선언하면서 한국지사를 설립했다. 내년부터는 백화점, 쇼핑몰 등 주요 상권에 매장을 낼 계획이다.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
"현대차 디자인 혁신 꿈꾼다" … '슈라이어·채프먼' 누구 손에? 2013-01-14 11:31:03
담당직을 신설했다. 슈라이어 사장은 작년 연말 정기 임원 인사에서 그룹 본사의 첫 외국인 사장이 됐다. 그는 승진한 지 보름 만에 현대·기아차 디자인 총책임자 자리에 올라섰다.현대차는 디자인 역량 강화 조치로 슈라이어 사장과 함께 2011년말 독일 bmw그룹에서 영입한 크리스토퍼 채프먼(현대차...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사장, 현대차도 디자인 한다 2013-01-13 16:52:31
‘직선의 단순화’를 디자인 철학으로 정하고 k5, 프라이드, 스포티지r 등에 적용했다. 기아차에 정체성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명 ‘슈라이어 그릴’이라고 불리는 기아차 특유의 패밀리룩 ‘호랑이코’를 만들었고, 이는 기아차 k시리즈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이 슈라이어 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