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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장병 뒤통수 친 업체…국산 돼지고기라더니 '외국산' 2025-12-08 17:32:20
법률(원산지 거짓 표시) 위반 혐의로 A급식업체와 업체 중간 관리자 B씨(40대·여성) 등 직원 18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남농관원은 A업체가 2022년부터 해군과 민간 위탁 급식사업 계약을 체결해 해군사관학교와 교육사령부 등 총 11곳에서 급식 업장을 운영해 왔다고 설명했다. A업체는 2022년 11월부터 지난 4월까지...
허위 협박글엔 '금융치료'…경찰, 손해배상 청구 2025-12-08 13:31:48
5천505만1천212원을 청구했다. 경찰은 두 사건 당시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기동대, 특공대, 사이버수사대까지 경찰력을 대거 투입했다. 경찰청은 "불필요한 경찰관 출동을 유발하는 공중협박·거짓신고는 심각한 범죄일 뿐만 아니라 사회적 손실을 초래하는 행위"라며 "경종을 울리기 위해 앞으로도 형사처벌뿐...
경찰, 신세계백화점 폭파 협박범에 1200만원 손해배상 청구 2025-12-08 12:19:29
경찰관 출동을 유발하는 공중협박·거짓 신고가 심각한 범죄일 뿐만 아니라 사회적 손실을 초래하는 행위라는 경종을 울리기 위해 형사처벌과 별도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사건접수부터 검거에 이르기까지 지역 경찰·기동대·특공대·사이버수사대 등 다수의 경찰력을 투입...
구금된 백악관 대변인 전 올케, 백악관 설명에 "역겨운 거짓" 2025-12-08 10:27:27
올케, 백악관 설명에 "역겨운 거짓" 전 '시누이' 레빗 대변인에 "동생 같은 존재…믿은 내가 잘못"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불법 이민 단속으로 구금된 미국 백악관 대변인의 인척이 자신을 '범죄자'로 묘사한 백악관의 설명을 두고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캐롤라인 레빗(28) 미국 백악관...
머스크의 스페이스X 기업가치 최대 1180조원 2025-12-07 18:35:02
받는다는 일각의 주장을 거짓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스페이스X가 NASA의 계약을 따낸 것은 가장 낮은 가격으로 최고의 제품을 제공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머스크 측근으로 알려진 재러드 아이작먼이 최근 NASA 국장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불거진 이해충돌 논란을 불식하려는 목적도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주완...
머스크, 스페이스X 주식매각 보도에 "정기 자사주 매입일뿐" 2025-12-07 08:30:40
했다. 머스크는 "NASA에 대한 애정은 크지만 NASA는 내년도 우리 매출의 5% 미만을 차지할 것"이라며 "상업용 스타링크가 우리 매출에 가장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링크가 NASA에서 보조금을 받는다는 일각의 주장 역시 "절대적으로 거짓"이라고 일축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머스크, 스페이스X 주식매각 보도 부인…"정기 자사주 매입일뿐" 2025-12-07 08:11:23
일각의 주장을 '절대적으로 거짓'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스페이스X가 NASA의 계약을 따낸 이유는 가장 낮은 가격으로 최고의 제품을 제공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머스크 CEO가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은 측근으로 알려진 재러드 아이작먼이 최근 NASA 국장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불거진 이해충돌 논란을 불식하기...
백악관, '마약선 생존자 제거 명령 보도' WP에 "미디어 범죄자" 2025-12-06 11:05:24
WP에 "미디어 범죄자" 매주 선정하는 미디어 범죄 코너에서 "WP, 거짓 보도로 명예훼손"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미국 백악관이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전원사살' 명령을 보도한 워싱턴포스트(WP)를 '이번 주의 미디어 범죄자'로 지목했다고 AP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주의...
조세호, '조폭연루설'에 입장 밝혔다…"법적 대응 검토" [공식] 2025-12-05 09:44:43
그러면서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이 거짓주장의 무분별한 확산으로 인해 위축되지 않도록 근거 없는 비방, 악의적 게시물 작성, 허위사실과 루머에 대한 무분별한 유포 행위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에 의거하여 엄중히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A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세호가 조직폭력배로 지목되는 최...
구치소서 10억 사기 행각…女 변호사와 옥중 혼인까지 한 50대 2025-12-04 21:28:16
광주지법 형사12부(박재성 부장판사)는 4일 거짓 경력과 재력을 과시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기소된 A씨(52)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사기죄로 징역형을 확정받아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2020년부터 이듬해 사이 동료 수감자였던 B씨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