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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보호수·노거수 대상 올해의 나무 10그루 선정 2025-04-08 14:13:08
△부산 기장 곰솔이 선정됐다. 노거수 분야에서는 △ 경남 산청 회화나무 △강원 정선 소나무 △전북 고창 이팝나무 △충북 보은 왕버들 △전남 진도 배롱나무를 꼽았다. 보호수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역사적·학술적 가치 등이 있어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는 나무를 시·도지사 또는 지방산림청장이 지정한 것으로, 현재...
새울원자력, ‘새울 희망e음’서생면 주민 건강검진 지원 2025-04-08 08:16:01
삼정병원, 울산대학교병원, 기장이샘병원 6곳으로 본인이 희망하는 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이진호 서생면주민협의회 회장 직무대행은 “건강검진 지원사업은 위험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좋은 사업인 만큼 지속적으로 사업이 시행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한항공 조종사들, 尹탄핵 관련 의견차로 주먹다짐 '중징계' 2025-04-07 20:09:28
기장 1명을 면직 등 중징계 처분하고, 현장에 있던 다른 기장 1명을 정직 3개월 처분했다. 대한항공은 "운항 업무 종료 이후 체류지 호텔에서 불미스러운 소동이 발생했으나 다음 날 운항 스케줄이 없었고 즉각 대체 승무원을 투입해 운항에는 지장이 없었다"라며 "동일 사안 재발 방지를 위해 사내 지침 재강조·내부 교육...
“맞짱 뜨자” 대한항공 기장·부기장 탄핵두고 주먹 다짐 2025-04-07 20:05:51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부기장 역시 부상을 당했다. 두 승무원 모두 다음 운항에 투입되지 못했다. 대한항공은 대체 인력을 즉시 투입해 복귀편 운항에 차질은 빚어지지 않았다. 항공사는 최근 이 사건과 관련한 상벌위를 열고 해당 기장과 부기장 모두에게 면직 처분을 내렸다. 아울러 재발 방지를 위해 사내 지침을...
美선 원전 80년 쓰는데…韓선 '계속운전' 심사때마다 멈춰 세워야 2025-04-07 18:17:25
부산 기장군에 있는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제1발전소. 곳곳에 ‘대한민국 원전의 자존심’이란 푯말이 걸려 있었다. 1978년 고리1호기, 1983년 고리2호기가 국내 최초로 상업 운전을 시작했다는 자부심이 묻어났다. 고리1·2호기는 쌍둥이처럼 비슷한 모양의 발전기 터빈이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세워져...
탈원전에 멈춰선 고리 2호기…2년간 1.5조 손실 2025-04-07 18:06:29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해안가의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대한민국 원전의 전초 기지다. 국내 최초 상업 원전인 고리 1호기부터 6호기가 남쪽에서부터 북쪽으로 차례로 자리 잡고 있다. 원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 한쪽에 태양광 패널이 유휴부지 9만㎡를 가득 채우고 있었다. 재생에너지...
'꿈의 암치료기' 중입자 치료기, 서울아산병원도 도입한다 2025-04-07 17:29:36
서울대병원은 부산 기장에 중입자 치료기를 도입하기 위해 공사 중이다. 내년 가동이 목표다. 매년 암 환자만 110만 명 넘게 찾아 국내 암 환자 8명 중 1명을 치료하고 있는 서울아산병원까지 중입자 치료기 도입을 확정하면서 국내 환자 접근성이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다만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해 치료비가...
재난 현장 속 영웅, 또 순직…고 정궁호 기장, 분향소 설치 2025-04-07 12:38:01
고(故) 정궁호(74) 기장을 애도하는 분향소가 설치된다. 대구 동구는 7일 구청 4층 대회의실에 정 기장의 분향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유가족 측 의견에 따라 장례 일정에 맞춰 동시에 운영된다는 설명이다. 고인의 시신은 대구 시민전문장례식장에 안치되어 있다. 고인은 관례에...
'6명 사망' 부산 반얀트리 화재 시공사 대표 구속 2025-04-07 11:23:22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리조트 공사장 화재와 관련, 시공사 대표 등 6명이 구속됐다. 부산경찰청은 7일 중간 수사 브리핑을 열고 업무상과실치사상,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의 혐의로 원청인 삼정기업 등 시공사 대표 2명과 현장소장 1명, 하청업체의 현장소장과 작업자 등 총 6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전무님, 비밀 못 지킵니다"…진급 누락되자 '사생활 협박'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4-07 06:36:21
업체. 이곳에서 기장 직급으로 일하던 A씨는 상급자인 같은 회사 전무 B씨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이번 진급에 저 좀 신경 써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는 내용이었다. B씨는 이 메시지를 받고도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메시지를 보낸 지 약 3개월 뒤 진급심사 결과가 나왔다. A씨는 진급심사에서 탈락했다. 같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