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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1-25 08:00:03
20MB" 170124-1075 경제-0258 16:42 노승일 "崔 '롯데에 큰 문제 있다더라'…부지임대 불가능 변명" 170124-1079 경제-0259 16:43 충청권 4개 시·도 40개 '대선공약' 발굴…채택 공동대응(종합) 170124-1082 경제-0260 16:45 끝 모를 남상태 前사장 비리…대우조선 손해 263억원 육박(종합) 170124-1088...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1-25 08:00:02
노승일 "崔 '롯데에 큰 문제 있다더라'…부지임대 불가능 변명" 170124-1077 정치-0153 16:42 대통령 대리인단, 朴 대통령과 탄핵심판 향후 대책 논의(속보) 170124-1079 정치-0154 16:43 충청권 4개 시·도 40개 '대선공약' 발굴…채택 공동대응(종합) 170124-1083 정치-0155 16:45 김홍균 '한불...
檢 "최순실 '내 태블릿' 표현" vs 변호인 "확인차 물은 것" 2017-01-24 21:57:40
변호인 "확인차 물은 것" '통화자' 노승일 "최씨 '내 태블릿 거기 있다는데' 얘기"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황재하 기자 = 검찰과 '비선실세' 최순실(61)씨 측이 법정에서 태블릿PC의 원래 소유자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최씨와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 사이의 통화 녹음에 나온 한 문장을...
증언으로, 증거물로…'고발자' 노승일에 최순실 "황당" 2017-01-24 21:27:42
증언으로, 증거물로…'고발자' 노승일에 최순실 "황당" 노 '최순실 지시' 포스트잇 제출…崔 "직접 준 적 없어"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황재하 기자 = '비선실세' 최순실(61)씨가 법정에서 K스포츠재단을 이용해 사익을 추구하려 했다는 검찰의 공소사실 내용을 직접 반박했다. 최씨는 24일...
태블릿PC 공방…최순실 "고영태가 빼돌려" vs 노승일 "몰라" 2017-01-24 21:23:52
또 노승일 부장은 이런 상황을 알면서도 최씨와 전화 통화에서는 태블릿PC를 류상영 부장이 빼돌린 것으로 거짓말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에 노 부장은 (그런) 말한 적이 없다는 등으로 답변했고, 판사는 이 부분은 명확하지 않으니 증거 기록에서 빼자는 취지로 정리했다. 최순실 씨 변호인은 이날 최씨 재판에...
노승일이 가진 '최순실 포스트잇'…법원, 檢 증거로 채택 2017-01-24 21:17:03
노승일이 가진 '최순실 포스트잇'…법원, 檢 증거로 채택 변호인 "증인 것 아니면 입수 불법"…"내용 말고 그런 '기재' 있는 것 인정"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황재하 기자 = 검찰이 '비선실세' 최순실(61)씨의 재판에 최씨가 K스포츠재단에서 업무 지시한 내용이라며 '포스트잇' 메모지를...
태블릿PC 공방…최순실 "고영태가 빼돌려" vs 노승일 "몰라" 2017-01-24 21:02:23
것 아니냐"…노승일 "아니다"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최평천 기자 = 24일 열린 '비선 실세' 최순실(61)씨의 재판에서는 더블루케이 사무실에 있던 태블릿PC가 JTBC로 넘어가 보도되는 과정과 관련한 정황들이 일부 소개됐다. 최씨 변호인은 이 태블릿PC를 과거 측근이었던 고영태 씨가 빼돌린 것으로 의심된다고...
노승일 “최순실, 독일서 박근혜 대통령 통화”…최순실 측 “본인 추측” 2017-01-24 20:56:21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이 `비선 실세` 최순실(61)씨가 박근혜 대통령으로 추정되는 상대방과 통화하는 것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최씨 변호인은 "그건 본인 추측이나 의견 아니냐"고 반박했다. 노승일 씨는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최씨와 안종범(58) 전 청와대...
노승일 "최순실, 독일서 朴대통령 통화"…崔 "그건 추측" 2017-01-24 20:06:18
노승일 "최순실, 독일서 朴대통령 통화"…崔 "그건 추측" 노씨 "최씨, 대통령과 아주 오래된 친한 언니 동생이라 말해" 변호인 "노씨가 안다면서 말한 부분은 경험 아닌 추측·의견"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최평천 기자 =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이 '비선 실세' 최순실(61)씨가 박근혜 대통령으로 추정되는...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1-24 20:00:00
노승일 "최순실, K재단 기업후원 받아 1천억 규모로 늘려라 지시" '비선 실세' 최순실(61)씨가 K스포츠재단의 기금 규모를 1천억원까지 늘리도록 기업 출연금을 받아내라고 지시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은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최씨와 안종범(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