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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이특, 급성 담낭염으로 수술받아 2018-07-24 19:02:24
급성 담낭염으로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레이블SJ는 24일 "오늘 새벽 5시께 이특이 심한 복통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고 급성 담낭염 진단을 받았다"며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한 상태란 소견을 받아 오늘 무사히 수술을 마친 뒤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술 후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사의 권고와 아티스트의...
이현국 이대목동병원 외과 교수 "美처럼 수술 합병증 예측 프로그램 지원해야" 2018-07-17 17:06:29
3월 한국보건의료연구원과 대한간담췌외과학회가 함께 담낭절제수술 합병증을 예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며 “앞으로 이를 다른 수술 영역으로도 확대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간담췌외과학회 정보위원회 이사를 맡고 있는 이 교수는 국내 18개 대형병원에서 수술받은 담낭절제 환자 2600여...
파주 문산보건소 "간흡충 등 기생충 검사받으세요" 2018-07-11 15:43:59
기생하면서 발열, 상복부 통증, 담낭염, 담관염, 패혈증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길이 1∼2㎝가량의 나뭇잎 모양인데, 몸속에서 15년을 살기도 한다. 담도암 발생을 4.8배나 늘리는 것으로 알려져 국제암연구기구가 1군 발암물질로 지정했을 정도다. 김순덕 문산보건지소장은 "기생충 감염 예방을 위해 민물고기는...
[명의에게 묻다] 절망의 상징 '췌장암'…이젠 '희망'이 보인다 2018-07-11 07:00:03
결정된다. 췌장 두부에 생긴 암은 췌장 머리 부분, 십이지장, 담낭, 하부 담도 및 주위 림프절 등을 함께 제거하는 '췌두부십이지장 절제술'을 시행한다. 몸통(체부)과 꼬리(미부)에 생긴 경우는 '원위부 췌장절제술'을 시행한다. 수술로 절제가 가능한 암을 제외하고 주변의 큰 혈관 등을 침범한 국소 진...
세브란스병원, 단일 의료기관 로봇수술 2만례 첫 돌파 2018-06-29 15:05:10
첫 담낭·전립선 절제술을 시행한 지 12년 11개월만입니다.한웅규 세브란스병원 로봇내시경센터 소장은 "단일 의료기관으로는 국내 최다인 7대의 다빈치 로봇 시스템과 정형외과 수술용 로봇 MAKO, 국산 수술로봇인 레보아이(Revo-i) 등 상용화된 최첨단 로봇수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세브란스병원...
세브란스병원, 로봇수술 2만례 달성…"단일기관 세계 최초" 2018-06-29 14:00:04
담낭 및 전립선 수술을 시행한 지 약 13년 만이다. 세브란스병원은 2013년 11월 단일기관으로는 세계 처음으로 로봇수술 1만례를 기록했고, 지난 12일 2만 번째 수술을 마쳤다. 한웅규 세브란스병원 로봇내시경수술센터 소장은 "단일 의료기관으로는 국내 최다인 일곱 대의 다빈치 로봇 시스템과 정형외과 수술용 마코,...
정부, '드루킹특검' 인건비·운영비 31억4천만원 의결(종합) 2018-06-26 18:57:47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장을 그동안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임명하던 방식을 바꿔 원안위원장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내용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법 개정안도 확정했다. 고엽제피해 역학조사 결과 침샘암·담낭암과 고엽제의 상관성이 인정됨에 따라 이들 질병을 고엽제후유증 대상 질병으로 변경하는 고엽제법 개정안도...
정부, '드루킹특검' 인건비·운영비 31억4천만원 의결 2018-06-26 05:30:00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장을 그동안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임명하던 방식을 바꿔 원안위원장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내용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법 개정안도 확정한다. 고엽제피해 역학조사 결과 침샘암·담낭암과 고엽제의 상관성이 인정됨에 따라 이들 질병을 고엽제후유증 대상 질병으로 변경하는 고엽제법 개정안도...
KT, 러시아에 디지털 헬스케어 시범사업 개시 2018-06-25 14:05:16
솔루션으로 혈액검사기, 혈당기, 모바일초음파기기, 디지털청진기와 같은 모바일 진단기기를 통해 심혈관 질환(협심증, 심근경색), 호흡기 질환, 당뇨, 전립선암 등 질환을 진단하거나 간단한 초음파 검진으로 신장, 간, 담낭 등 복부 장기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임산부의 태아 초음파 검사와 근골격계, 혈관 기본검사 등을...
"암 환자, 당뇨병 발생 위험 35%↑…췌장암은 5.15배" 2018-06-08 10:17:37
발생 위험이 5.15배로 가장 높았다. 이어 신장암(2.06배), 간암(1.95배), 담낭암(1.79배), 폐암(1.74배), 혈액암(1.61배), 유방암(1.60배), 위암(1.35배), 갑상선암(1.33배) 환자에서 당뇨병 증가가 확인됐다. 또 시기적으로는 암을 진단받고 2년 이내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가장 컸다. 이 같은 경향은 장기적으로도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