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영통도서관 "외국인의 가야금산조·사물놀이 감상하세요" 2017-12-05 10:50:19
서울국립국악원에서 외국인에게 장구를 가르치던 스위스 출신의 헨드리케 랑게가 2013년 창단했다. 정재영의 기타 연주와 쌍쌍패밀리의 비보이 댄스도 준비돼 있다. 프로그램은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되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관람 신청자를 접수한다. 문의 ☎031-228-4751 hee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매년 크리스마스 책임질 캐릭터 만든다"…신세계백, `산타` 대신 `푸빌라` 2017-12-05 09:28:06
수 있는 네덜란드의 유명 일러스트 작가 리케 반 데어 포어스트를 선정했습니다. 이후 6개월동안 브랜드 디자인팀과 일러스트 작가가 본격적으로 회의를 거듭하며 협업했고 그 결과 `푸빌라`라는 메인 캐릭터를 만들어냈습니다. 푸빌라는 특정 동물이 아닌 상상 속의 캐릭터로 설정됐으며, 아이들과 고객들에게 좀더 친숙...
신세계백화점, 크리스마스용 캐릭터 직접 만들어 2017-12-05 08:56:20
네덜란드의 유명 일러스트 작가 리케 반 데어 포어스트와 협업해 제작했다. 푸빌라는 백곰을 모티브로 했지만, 특정 동물이 아닌 상상 속 캐릭터로 설정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달부터 전 점에서 푸빌라 캐릭터로 매장을 꾸미고, 푸빌라가 들어간 쇼핑백과 포장지도 오는 31일까지 사용할 예정이다. 앞으로 푸빌라를 매년...
F조 상대국 언론에 비친 한국…주목 선수는 단연 손흥민 2017-12-02 11:59:40
리케 감독이 사임했고, 신태용 감독 체제에서 더 나아져야 한다"면서 "팀의 희망은 분데스리가에서 뛰었던 손흥민"이라고 덧붙였다. 골닷컴 독일판도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진출 이후 세계적인 클래스로 성장했다"면서 특히 최근 맹활약한 독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이런...
외신의 韓 월드컵 전망…"4년 전보다는 나을 것…16강은 글쎄" 2017-12-01 10:32:38
지역예선 카타르전 패배 이후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경질됐으며, 한국은 마지막 두 경기에서 비기면서 간신히 시리아를 제쳤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콜롬비아에 2-1로 이기긴 했지만 최근 친선전에서 보여준 모습은 아직 결정적이지 않았다"며 "폼만 좀 찾는다면 결정력을 증명할 정도의 매력을 갖춘 좋은 팀"이라고...
두 번째 월드컵 노리는 염기훈 "출전 욕심, 나이에 상관없죠" 2017-11-27 18:34:55
앞서 취재진을 만나 "울리 슈틸리케 감독님 시절엔 사실 좀 많이 내려놨는데, 나이에 상관없이 뽑아주신다는 신태용 감독의 한 마디가 저에게 큰 동기부여가 됐다.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미소 지었다. 그는 "신 감독님이 말씀은 그렇게 하셨지만 '설마 뽑겠어'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정말 뽑아주시니까 제...
'성난황소' 황희찬, 3시즌 연속 두자릿 수 득점까지 노린다 2017-11-27 10:26:02
리케 감독 체제에서 처음으로 성인 대표팀에 승선했던 황희찬은 어느덧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 체제의 유력한 투톱 후보가 됐다. 손흥민(토트넘)과 좋은 호흡을 보였던 이근호(강원), 최근 프랑스 리그앙에서 활약하고 있는 석현준(트루아)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황희찬은 그동안 대표팀에서 비교적 부진했지만,...
김동준, '발목 부상' 김승규 대신해 신태용號 GK 합류 2017-11-24 14:12:35
리케 당시 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아 처음 합류했으나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지난 시즌 K리그에서는 36경기에 출전해 29실점을 기록했다. 한편 대표팀은 27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소집된 후 내달 2일과 5일 고려대와 두 차례 연습경기를 치른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손흥민 빠진 신태용호, 국내파 '마지막 실험' 2017-11-21 11:31:43
평가전이 끝이었다. 2014년 12월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소집한 국내파 훈련에 잠시 호출됐었지만, 이후로는 대표팀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윤일록은 올해 K리그 클래식에서 5골 12도움을 기록하며 프로데뷔 이후 가장 뛰어난 성적표를 기록해 신 감독의 호출을 받게 됐다. 좌우 측면 날개를 모두 맡을 수 있는 윤일록은...
눈도장 제대로 찍은 '대 헤아' 조현우…"잊지 못할 경험"(종합) 2017-11-14 23:25:34
리케 감독이 조현우를 발탁했다. 그러나 동남아 원정에서 골키퍼 장갑은 권순태에게 돌아갔고, 이후에도 조현우는 대표팀에 단골로 불려 나갔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는 못했다. 조현우는 경기 후 "그라운드에 서 보니 쉽지 않았다"면서 "내게는 잊지 못할 경험이자, 추억이었다"고 데뷔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실점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