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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에 野 "한미 정상간 신뢰 무너져…밀실외교 참사" 2026-01-27 11:41:18
민의힘과 개혁신당 등 야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 관세 철퇴 발언에 대해 "한미 양국 정상 간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는 반증"이라며 "정부·여당의 무책임한 밀실 외교가 부른 참사"라고 지적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은 27일 SNS를 통해 "이재명 정부 청와대에서 그토록 침이...
트럼프 '관세인상 국회탓' 언급에…정치권, 특별법 심의할듯 2026-01-27 11:31:10
민의힘은 법안 심사에 앞서 한미 합의에 대한 국회 비준이 필요하다고 거듭 주장하고 있다. 국민에게 중대한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조약 내지 협약, MOU의 경우 헌법에 따라 국회의 사전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재경위 국민의힘 간사인 박수영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위헌적인 국회 비준 동의...
배현진 "내 SNS에 반말?" 네티즌 가족사진 박제 논란 2026-01-27 11:19:57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배 의원은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이다. 이후 한 네티즌이 "너는 가만히 있어라"라고 댓글을 달자, 배 의원은 "내 페북 와서 반말 큰소리네"라고 대댓글을 달았다. 배 의원은 뒤이어 "자식 사진 걸어 놓고 악플질"이라며 해당 네티즌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아이...
국민의힘, 노란봉투법 '1년 유예' 개정안 당론 발의 2026-01-27 11:15:49
민의힘은 이날 송언석 원내대표를 대표 발의자로 하는 노조법 2·3조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노란봉투법 시행 시기를 '공포 후 6개월'에서 '공포 후 1년 6개월'로 1년 유예하는 내용이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일방적으로 통과시킨 노란봉투법은 오는 3월 10일 시행을 앞두고...
與 "대미투자특별법 절차 진행 중…예산에도 이미 반영" [트럼프 관세 재압박] 2026-01-27 10:09:02
국민의힘이 비준 동의를 주장하느라 묶여있는 것 아니냐는 주장에 대해선 "그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대미 투자 약속 불이행 우려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그는 "대미 투자 부분은 이미 지난해에 올해 예산 심의 당시 여야가 논의 끝에 개별 투자 기구를 설립하기로 합의했고, 관련 예산도 반영되돼 준비가...
트럼프, 돌연 '韓 관세인상' 왜…'대미투자 신속이행' 압박인듯 2026-01-27 09:48:45
국민의힘은 양국 간 양해각서를 한국에만 구속력이 있는 국내법으로 발의한 것은 문제라면서 국회 비준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원화 약세 기조까지 이어지면서 올해 대미 투자 액수가 한도인 200억 달러에 크게 못 미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는 상황이다. 한미는 작년 11월 미국이 한국에 대한...
[속보] 구윤철, 오후 국회 방문해 美 관세 특별법 등 협조 요청 2026-01-27 08:56:22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과 재경위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27일 오후 국회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과 만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밝힌 관세 인상 문제를 논의한다. 이번 회동은 일정이 미리 잡혀 있었다. 다만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SNS를 통해 한국 국회의 무역 협정 불승인을 이유로...
"관세 25%로 원복"…트럼프, 돌연 한국 때린 진짜 이유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27 08:26:49
민의힘 측은 당시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이는 국회에서 합의 내용을 따져봐야 한다는 주장에 가까웠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적대로 한국 입법부의 비준이 늦어진다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입법과정이 오래 걸릴 수 있다는 것은 양국 모두 이해하는 사항이다. 미국 역시 의회 인준을 받아야 하는 인사는 최소...
국힘, 친한계 김종혁에 탈당 권유…韓 "불법 계엄 책임 물어야" 반발 2026-01-26 22:43:36
국민의힘 대표 등 당 지도부를 지속적이고 과도하게 비판하면서 당내 분열을 조장해 당헌·당규를 위반했다는 이유에서다. 윤리위는 이날 결정문에서 “김 전 최고위원은 현재 지도부를 지속적으로 타격하며 당내 분란을 주도해 조장했고 매우 계획적이고 용의주도한 테러 공격을 자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탈당...
"동성애 군인권보호관 임명, 100만 군장병 부모가 용서 못 할 것" 2026-01-26 22:00:01
국민의힘 의원실이 주최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우리는 지난 20일 대통령 몫 국가인권위 상임위원 및 군인권보호관 후보 4인 중에 군인권센터 대표 임태훈 씨가 추천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는 국민 상식에 반하는 추천이며, 차관급인 인권위 상임위원직에 부적격한 인물이기에 절대 용인할 수 없다”고 했다.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