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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사이언스, 치매치료 신약 후보물질 'HL-Neuropion' WIPO 특별상 수상 2025-08-13 09:31:39
에이치엘사이언스의 독자 기술력으로 개발한 신물질로, 치매의 복합적인 발병 원인에 대응하는 다중 복합기전 기반의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Aβ 유도 모델에서 전임상연구결과 신경세포 사멸억제(PARP, Caspase-3 발현 억제), 뇌조직 내 Aβ 응집억제, 뇌염증 억제(TNF-α, IL-1β IL-6 생성 억제, p-...
평소 먹던 진통제인데…피부 95% 잃은 20대 여성 '충격' 2025-08-12 21:38:39
퍼진다. 이후 피부에 물집이 생기고 터지며 통증이 심한 상처가 남으며, 점막 조직을 훼손한다. 로저스는 이전에 이부프로펜에 대한 부작용을 겪은 적이 없었다. 그는 "이 질환은 예방책이 없고 한 번 발병하면 멈출 방법이 없다.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 사람들이 약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지만, 부작용 가능성에 대해...
큐로셀 "루푸스병 신약에 도전장"…토종 맞춤형 세포치료제 임상에 뛰어들다 2025-08-12 16:25:48
수 있다. 이 때문에 면역체계가 오작동해 발병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완치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임상에서 충분한 가능성 보여이 같은 아이디어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근거는 지난해 국제 권위 학술지 ‘NEJM’에 발표한 독일 프라이부르크대 사례에서도 확인됐다.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던 중증 루푸...
한미약품, 사용 편의성 높인 바르는 손·발톱 무좀약 2025-08-12 16:20:49
무좀은 한 번 발병하면 쉽게 낫지 않고 재발이 잦다. 계절과 관계없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지만, 특히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는 증상이 악화하기 쉬워 예방과 초기 치료가 중요하다. 한미약품은 주 1회 사용으로 환자 편의성을 높인 바르는 손·발톱진균증(무좀) 치료제 ‘무조날맥스외용액’을 출시했다. 이 회사는...
'커피머신' 매일 사용했는데…"꼭 확인하세요" 무서운 경고 2025-08-09 15:17:00
커피머신이 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전문가들이 검은색 플라스틱에 암 유발 화학물질과 난연제가 높은 수준으로 함유되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검은색 플라스틱에 들어가는 '카본 블랙' 염료가 발암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간식으로 '감자튀김' 즐겨 먹었는데…어쩌나 [건강!톡] 2025-08-07 08:59:46
감자의 조리 방법에 따라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감자튀김을 일주일에 3번 먹는 사람은 먹지 않는 사람보다 발병 위험은 2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슷한 양을 삶거나 굽거나 으깬 형태로 먹는 것은 당뇨병 위험 증가와 유의미한 연관성이 없었다. 세예드 모하마드 무사비 미국...
"주 3회 감자튀김 먹으면 제2형 당뇨병 위험 20% 증가" 2025-08-07 08:38:37
NHSⅡ, HPFS)의 데이터에서 식단과 당뇨병 발병 결과를 분석, 감자 조리법과 당뇨병의 연관성, 감자 대체 식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조사했다. 참가자들은 30년 이상 식이 설문에 정기적으로 답하면서 감자튀김, 삶은/구운/으깬 감자, 통곡물 같은 특정 음식 섭취 빈도 등을 자세히 기록했고, 건강 진단, 생활습관,...
中연구진, 에이즈백신 임상 1상 완료…"면역반응·안전성 확인" 2025-08-05 16:45:15
에이즈 치료제 레나카파비르가 임상시험에서 1회 접종 시 6개월간 HIV 감염 예방효과를 입증했으나 백신보다는 치료제에 가깝다.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본토 내 HIV 감염자는 10만1천626명, 에이즈 발병 환자는 1만8천96명이었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주52시간 넘겨 주말에도 일하다 사망한 은행원…법원 "업무상 재해" 2025-08-04 07:00:07
업무와 관련한 스트레스가 급성심근경색 발병에 기여하였거나 자연적인 경과 이상으로 악화시켜 그 결과 고인이 사망하였다고 봄이 타당하다”며 “고인의 사망과 업무 사이의 상당인과관계를 인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법원은 실제 A씨의 업무시간이 주52시간을 초과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공단은 업무용 PC 로그...
러시아 군인, 감염 '폭증'…우크라전 발발 후 '20배↑' 2025-08-04 06:51:42
HIV 신규 감염자 수는 1990년대 정점을 찍고 이후 절반 이상 감소했지만, 러시아에서는 매년 5만~10만건의 신규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카네기 폴리티카 보고서는 "(HIV) 발병으로 인해 러시아가 겪게 될 인구통계학적·경제적 손실은 수십 년 동안 영향을 미칠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얻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