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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발명 대통령상에 '지진 때 자동탈출 가능한 이중 문' 2025-08-28 19:43:18
발명 계기에 대해 "지진 발생 시 건물이 뒤틀려 현관문이나 방화문이 열리지 않아 대피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에 주목했다"며 "'지진은 피할 수 없지만, 탈출구는 반드시 열려야 한다'라는 생각으로 발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국무총리상 수상작은 '첫 장이 깔끔히 뽑히는 휴지 갑'이다. 엄주연 학생은 휴...
지바·사이타마 지사, 간토학살 추도문 보낼듯…도쿄지사와 대비 2025-08-28 17:28:22
9월 1일 일어났다. 지진으로 10만여 명이 사망하고 200만여 명이 집을 잃었다. 일본 정부는 당시 계엄령을 선포했고 일본 사회에는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라거나 '방화한다' 같은 유언비어가 유포됐다. 이러한 헛소문으로 약 6천 명으로 추산되는 조선인이 살해됐다. psh59@yna.co.kr (끝)...
서울시, 숨은 독립운동가 230명 찾아냈다…내년까지 500명 발굴 추진 2025-08-28 07:11:16
매국 내각을 규탄하며 이완용의 집에 방화를 주도한 비밀결사 ‘동우회’의 김경석·최병선 지사 등이 있다. 또 △의병장 이강년 휘하에서 활약한 김규항 지사 △1919년 서울 봉래동에서 노동자대회를 이끌며 만세운동에 참여한 김영필 지사 △청년운동을 주도하다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된 박봉연 지사 △만보산 사건의 진...
호주 "이란, 호주내 유대인 겨냥 방화 2건 지휘…이란대사 추방"(종합) 2025-08-27 00:10:28
호주 "이란, 호주내 유대인 겨냥 방화 2건 지휘…이란대사 추방"(종합) 2차대전 후 첫 추방…주이란 호주대사 철수·IRGC 테러조직 지정 계획 이란 외무부 "반유대주의는 서방·유럽의 것" 반발 (하노이·이스탄불=연합뉴스) 박진형 김동호 특파원 = 호주 정부가 국내에서 벌어진 반유대주의 공격의 배후가 이란 정부라고...
[데스크 칼럼] 합성니코틴 규제 시급하다 2025-08-26 17:28:43
호주 전역에선 200건 이상의 전자담배 가게 방화 사건이 발생했다. 배후엔 합성 니코틴 시장을 장악한 범죄 조직의 세력 다툼이 있다. 상대 조직의 가게에 불을 질러 판매 권역을 독점하려 한 것이다. 잘못된 규제가 불법 시장을 키워 조직범죄로 비화한 사례다. 무법지대서 판치는 합성 니코틴한국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
"시위 막아줄테니 돈 달라"…檢, '인니 뇌물 의혹' 현대건설 불기소 2025-08-26 16:01:14
파손, 폐타이어 방화 등 폭력 사태로 확산되기도 했다. 특히 순자야 군수는 "시위를 진압하려면 17억원 상당의 자금을 달라"고 수차례 요구했으며, 현대건설은 이를 거듭 거부하다가 직원 안전을 위해 절반만 지급하는 데 합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이번 사건에서 국제뇌물방지법상 '부정한 이득을 취득하려는...
호주 "이란, 호주내 유대인 겨냥 방화 2건 지휘…이란대사 추방" 2025-08-26 15:45:43
겨냥 방화 2건 지휘…이란대사 추방" 2차대전 후 첫 대사 추방…주이란 호주대사 철수·혁명수비대 테러조직 지정 계획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호주 정부가 국내에서 벌어진 반유대주의 공격의 배후가 이란 정부라고 보고 자국 주재 이란 대사를 추방하기로 했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26일(현지시간)...
매달 320만원씩 받았으면서…"살려달라" 애원한 아들 쐈다 2025-08-25 15:29:13
아들 가족이 사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에서 미리 제작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잔치를 열어 준 아들을 살해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 14일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했다. 김영리 기자...
월 640만원 '펑펑'…생활비 끊기자 앙심 품은 아들 총기살해범 2025-08-25 12:09:37
위반,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다. A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9시 31분께 아들(33·사망) 가족이 사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에서 미리 제작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잔치를 열어 준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서울 도봉구 쌍문동 자신의 주거지에 시너가 담긴...
'간토대학살 조선인 위령' 日보화종루, 양국 시민 힘으로 개보수 2025-08-22 16:16:22
개보수 완공 기념식을 열 예정이다. 일본 정부는 1923년 간토대지진 당시 계엄령을 선포했고 당시 일본 사회에는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거나 '방화한다' 같은 유언비어가 널리 유포됐다. 이러한 헛소문으로 약 6천 명으로 추산되는 조선인이 일본 자경단원, 경찰, 군인 등의 손에 무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