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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홈플러스·MBK 압수수색…단기채 사기발행 의혹 2025-04-28 18:06:53
5조4620억원으로 급증했다.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이자 비용으로만 2조9329억원을 지출했는데, 이는 같은 기간 발생한 영업이익의 여섯 배를 초과하는 금액이다. 김기동 법무법인 로백스 대표변호사는 “김 회장이 홈플러스보다 MBK의 이익을 우선시했다면 배임죄가 적용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허란/박시온 기자...
'감히 딴 살림 차려?'…퇴사 한 달 만에 날아온 '고소 폭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4-28 07:11:44
무단으로 자료를 반출한 행위가 업무상 배임죄로 성립하려면 공개되지 않는 내용이면서 통상적인 방식을 통해 입수할 수 없는 것이어야 한다. 회사가 자료 취득·개발을 위해 상당한 시간과 노력, 비용을 들인 결과물로 경쟁 과정에서 이익을 얻을 정도의 영업상 주요 자산일 때 업무상 배임이 성립한다는 설명이다. 재...
金 "계엄·대선, 한동훈 책임"…韓 "尹 잘못 왜 막지 않았나" 2025-04-24 17:59:05
경제 발전에 필요하다”면서도 “과도한 배임죄 처벌은 찬성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날 토론은 각 후보가 상대 후보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김 후보는 한 후보를, 안 후보는 김 후보를 골랐다. 25일에는 각각 서로를 지명한 홍준표 후보와 한 후보의 토론이 두 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정소람/박주연/양현주 기자...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뇌물 혐의로 기소 2025-04-24 09:42:22
검찰은 이상직 전 민주당 의원은 뇌물공여죄 및 업무상배임죄로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은 이 전 의원이 2018년 3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에 임명된 것과 문 전 대통령의 전 사위 서 모 씨가 4개월 뒤 타이이스타젯 전무이사로 채용된 것 사이에 뇌물 연관성이 있다고 수사해왔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환율 급락이 배임?…KAI, 민주당 박선원 고발에 "사실 아냐" 2025-04-18 14:04:28
명예훼손죄, 업무방해죄, 위증교사죄, 업무상 배임죄 혐의로 고발한 것을 두고 KAI가 "사실이 아니다"며 제기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KAI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폴란드 선수금 9억 9600만 달러 입금분은 당시 외환시장 움직임과 내부 운용 방안에 따라 대응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박 의원은 "강 사장이 폴란드...
"통과시 주주 보호 역행" 상법 개정안, 국회 재표결서 '폐기' 2025-04-17 17:25:46
주주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법적 장치를 마련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반면 이날 법안 반대 토론자로 나선 박성재 법무부 장관은 “상법 개정안은 기본법인 민상법 법체계에 배치되고 배임죄 적용 범위를 과도하게 확대할 우려가 있다”며 “입법 취지와 달리 회사 경영진의 불확실성을 초래하면서 주주...
'이재명 책사' 김현종 "차기 정부 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들어야" 2025-04-16 14:37:31
좋은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배임죄를 대폭 개정하고 상속세도 자본이득세 형태로 바꾼 캐나다를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했다. 김 차장은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유력 주자인 이재명 전 대표의 외교안보보좌관을 맡고 있다. 김 차장은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유력 주자인 이재명 전 대표의 외교안보보좌관을 ...
이복현 "국회 상법 재의요구안 미표결은 위헌…내로남불"(종합2보) 2025-04-10 20:06:05
배임죄 축소와 적용기준 마련, 특별 배임죄 폐지 등 기업의 형사처벌 부담 완화에 관해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과도한 형사화의 완화라는 방향이 서로 동의가 된다면 상법 재의안 역시 가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칼은 민주당 측에서 쥐고 있고, 이를 외면한다면 1천500만 투자자를 외면한 것과 같은...
이복현 "국회 상법 재의요구안 미표결은 위헌…내로남불"(종합) 2025-04-10 14:19:42
배임죄 축소와 적용기준 마련, 특별 배임죄 폐지 등 기업의 형사처벌 부담 완화에 관해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과도한 형사화의 완화라는 방향이 서로 동의가 된다면 상법 재의안 역시 가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칼은 민주당 측에서 쥐고 있고, 이를 외면한다면 1천500만 투자자를 외면한 것과 같은...
이복현 "국회 상법 재의요구안 미표결은 위헌…내로남불" 2025-04-10 12:30:16
배임죄 축소와 적용기준 마련, 특별 배임죄 폐지 등 기업의 형사처벌 부담 완화에 관해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과도한 형사화의 완화라는 방향이 서로 동의가 된다면 상법 재의안 역시 가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칼은 민주당 측에서 쥐고 있고, 이를 외면한다면 1천500만 투자자를 외면한 것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