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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오퉁, '캐디 뒤 봐주기' 탓에 톱 10·상금 1억원 날려 2019-01-28 08:33:38
2벌타를 받은 리하오퉁은 합계 14언더파 274타가 되면서 공동 3위에서 공동 12위로 미끄러졌다. 공동 3위와 12위의 상금 차이는 9만8천 달러로(약 1억1천만원), 리하오퉁으로서는 규정 위반으로 톱 10 진입과 1억원 이상의 상금을 놓치게 된 셈이다. 미국 USA투데이는 "리하오퉁이 이 규정 변경으로 벌타를 받은 첫 선수가...
'바뀐 룰' 처음 접한 KLPGA선수들 "깃대 꽂은 채 퍼팅, 왠지 낯설어요!" 2019-01-17 17:58:33
또 올해부터 금지된 ‘캐디의 선수 뒤봐주기’를 어겨 벌타를 받은 선수도 없었다. 해저드에 공을 빠뜨려 ‘무릎 높이’에서 드롭한 쩡야니 정도가 새 규칙을 경험했다.대만의 차이페이잉이 4언더파 68타로 선두에 올랐다. 박채윤(25)과 김아림(24)이 각각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며 선두에 1타 뒤진 공...
무릎 높이만 되고 '어깨는 벌타'…바뀐 '드롭 룰' 웃기지 않나요? 2019-01-11 17:26:51
경기위원의 지적으로 벌타를 모면했다. 그는 “지난해까지 가능했던 어깨 높이 드롭이 올해부터는 페널티를 받는다. 더 높은 위치라 부당한 이득을 보는 것도 아니다. 차라리 무릎과 어깨 사이로 드롭 가능 범위를 확대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새로 바뀐 규칙에 따르면 골퍼는 정확히 무릎 높이에서...
[권훈의 골프산책] 개정룰 성공 데뷔…소니오픈이 진짜 시험대 2019-01-08 05:05:00
심프슨의 발에 볼이 채여 크게 움직였지만, 벌타를 받지 않았다. 작년까지는 고의가 아니라도 이렇게 볼이 움직이면 무조건 벌타를 받았다. 아직 개정 룰이 연착륙했다고 단정짓기에는 이르다는 견해도 힘을 잃지 않았다.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출전 선수가 33명에 불과했다. 출전 선수 33명은 모두 세계 최정...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1-07 08:00:06
공에 무벌타…첫 수혜자는 심프슨 190106-0324 체육-002615:50 '마음만은 걸그룹'…축제에서 춤 실력 뽐낸 여자농구 스타들 190106-0325 체육-002715:51 '살얼음 선두 경쟁' 이정철 감독 "결국은 범실 싸움" 190106-0329 체육-002816:00 [여자농구 올스타전 전적] 블루스타 103-93 핑크스타 190106-0331...
우연히 건드린 공에 무벌타…첫 수혜자는 심프슨 2019-01-06 15:36:20
무벌타…첫 수혜자는 심프슨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2019년 1월 1일부터는 새 골프 규정에 따라 공을 찾는 중에 우연히 공을 건드려도 벌타를 부여하지 않는다. AP 통신에 따르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웨브 심프슨(미국)이 이 바뀐 규정의 첫 수혜자가 됐다. 심프슨은 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깃대 꽂고 퍼팅한 디섐보…'바뀐 룰' 덕 봤다 2019-01-04 18:22:29
위에서 홀에 꽂혀 있는 깃대를 공으로 맞춰도 벌타를 받지 않는다.디섐보는 이날 6개의 버디를 낚아챘다. 그중 수차례 홀에 깃대를 꽂은 상태에서 퍼트했다. 단순히 그의 퍼트감이 좋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디섐보는 깃대의 도움을 받았다고 강조했다.디섐보는 “깃대를 꽂고 퍼팅할 때 얻을 수 있는 유리함을 모두...
[권훈의 골프산책] 오늘부터 바뀐 골프룰…'빠르고 쉽게' 2019-01-01 06:06:01
보고 있다. 벌타의 완화를 비롯한 룰 단순화는 '골프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스포츠'라는 인식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사실 골프는 이해하기 어려울 만큼 복잡한 룰을 수 세기 동안 고수하는 '고리타분한 경기'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젊은 세대는 골프에 거부감을 느꼈다는 게...
키워드로 본 2018 골프, 골프人…북 치고 장구 친 두 호랑이 형제에 골프계 '好好' 2018-12-30 18:08:04
2벌타를, 멘탈 휴식까지 마친 8월에는 인디우먼인테크챔피언십에서 페어웨이에 놓인 공을 집어들었다가 1벌타를 받았다.어이없는 실격 사건도 발생했다. lpga투어 퀄리파잉 시리즈에 출전한 첸 도리스(미국)의 어머니는 딸이 ob(아웃오브바운즈) 구역에 공을 떨구자 발로 공을 인바운즈 지역으로 차 넣었다가 지역 주민의...
올해 골프계 가장 엽기적인 순간은 소니오픈 발칵 뒤집은 '北미사일 경보' 2018-12-28 17:29:34
한 뒤 그린을 향해 달려가다 발목을 접질린 토니 피나우(미국)도 엽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다행히 피나우는 이후 정밀검사를 통해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한 뒤 1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움직이는 공을 쳐 2벌타를 받은 필 미컬슨(미국)의 기행과 트위터를 통해 캐디를 고용한 스티븐 보디치(호주)의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