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조두순 출소 앞두고…"보호수용은 '이중 처벌' 아니라 '치료'가 목적" 2020-10-09 06:00:04
‘착한법 만드는 사람들(착한법)’ 주최로 열린 ‘조두순 출소, 어떻게 해야 하나’ 세미나에서다. 착한법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조용주 변호사가 이날 발표자로 나섰고 이상언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이동희 경찰대 교수, 승재현 연구위원은 토론자로 참석했다. 착한법은 법제도 개선 등을 위해 지난해 10월 만들어진 단체로...
[법알못] 'D-86' 조두순 출소 후 격리 왜 불가능할까 2020-09-18 16:11:23
있다.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법무부에서 소급효 금지 원칙을 이유로 조두순 출소 전 보호수용제도 도입을 해도 조두순에게 적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면서 "하지만 보호수용은 분명 형벌이 아닌 보안처분이므로 소급효 금지 원칙도 달리 적용될수 있는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승재현 연구위원은...
[법알못] 윤미향 도덕성 치명타 입힌 '심신장애 이용한 준사기' 혐의란 2020-09-16 08:31:01
유무죄 판가름법알못(법을 알지 못하다) 자문단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우리나라 형법 347조는 사기를 ‘사람을 기망(欺罔)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로 규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기는 10년 이하의 징역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사기의 종류 중...
[법알못] 을왕리 음주운전 가해자, 윤창호법 적용받으면 형량은? 2020-09-14 17:32:38
숨졌고, 제 가족은 한순간에 파탄 났다. 살인자가 법을 악용해 빠져나가지 않게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A 씨는 지난 9일 새벽 1시쯤 인천 을왕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벤츠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중앙선을 넘었고, 치킨 배달 오토바이를 몰던 54살 남성 C 씨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 씨의...
음주운전, 타인 혹은 자신이 죽어야 끝나는 범죄 [승재현의 사이다] 2020-09-14 15:57:48
충분해 보인다. 구속의 필요성은 도망우려 혹은 증거인멸의 염려다. 본 사건은 엄중한 사건이다. 또한 음주 운전으로 재범의 위험성이 매우 높다. ‘범죄의 중대성’과 ‘재범의 위험성’은 구속의 필요성 판단 사유로 형사소송법 제70조에 규정되어 있다. 범죄가 중대하면 도망의 우려가 있다고 보는 것이 상식이다....
[법알못] 얼굴은 몰라도 전 국민이 이름 아는데…'조두순' 개명 가능할까 2020-09-11 15:45:32
궁금증도 커졌다. 법알못(법을 알지 못하다) 자문단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전과기록이 있다고 해서 개명 자체가 불가능한건 아닙니다만 허가율이 많이 낮아진다"고 설명했다. 단순 전과일 경우 개명 사유가 분명하고 타당하다면 간혹 허가를 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비교적 큰 폭력, 사기 등의 전과에 대해서는...
[법알못] 조두순 사건 충격 안 가셨는데 곧 출소…격리시킬 방법은? 2020-09-10 18:08:51
처하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승재현 연구위원은 "조두순을 가둘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의 출소 전 정부발의를 통해 보호수용제도를 도입하는 법안을 만드는 것 외에는 없다"고 강조했다. 보호수용제도는 2014년 법무부가 TF를 통해 국회에 제출다가 폐기된 가칭 '보호수용법'이다. 보호수용은 아동 성폭력 등...
[법알못] 검찰은 홍정욱 딸 집행유예 판결에 왜 상고 포기했나 2020-09-07 13:05:00
상고 포기를 직무유기로 볼 근거가 있을까? 법알못(법을 알지 못하다) 자문단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혀에 붙이는 종이 마약 형태의 LSD는 강력한 환각제로 우리나라에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 제3호 가목으로 규정된 물질로 오용하거나 남용할 경우 심한 신체적 또는 정신적 의존성을 가지는 물질...
[법알못] '형사소송법 148조 뭐길래' 조국, 정경심 재판서 무한반복 2020-09-03 16:59:23
악용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법알못(법을 알지 못하다) 자문단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누구든지 자기나 친족에 해당하는 자가 유죄판결을 받을 사실이 발로될 염려가 있는 경우 증언거부를 할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승재현 연구위원은 "조국 전 장관은 스스로 말했듯 자신도 재판을 받고...
[법알못] '여행에 미치다' 양떼목장 영상 올린다는게…음란물 공개 처벌은? 2020-08-30 13:55:14
이같은 범죄를 방지하고자 5월부터 ‘n번방 방지법’을 시행하고 있다.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다운받은 음란물이든 직접 찍은 불법촬영물이든 SNS에 올려 유포했기 때문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하 성폭법) 제 14조 2항의 적용을 받아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