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모텔서 낳은 신생아, 비닐봉지에 넣어 숨지게 한 친모 '실형' 2025-04-29 19:55:28
모텔 화장실에서 아기를 출산한 뒤 검은색 비닐봉지에 아이를 넣고 입구를 묶었다. 이후 A씨는 비닐봉지를 다시 책가방에 넣고 지퍼를 잠가 모텔 방에 방치해 아기가 사망했다. A씨는 미성년자 시절 원치 않은 임신을 하게 됐고, 산부인과 등 병원 진료도 받지 않았다. 그는 수사 기관에서 "혼자 출산해 베이비박스에 유기...
"성인 남성보다 커요"…쯔양, 라면 20봉 가능한 이유 있었다 2025-04-29 10:26:48
좋고 갑상선 기능부터 다른 지표 다 정상이다. 간, 콩팥도 좋고 아주 건강한 체형"이라고 덧붙였다. 쯔양의 몸무게는 44~46kg가량이지만 한꺼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 콘텐츠를 내놓아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라면의 경우 최대 20봉지를 먹을 수 있다"며 "어렸을 때부터 잘 먹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5월 연휴...국내선 김포 1일, 김해·제주 2일 혼잡 2025-04-28 15:55:49
승인 없이 반입이 가능하나 6개 이상부터는 항공사 승인이 필요하다. 100Wh(27,000mAh) 초과 160Wh(43,000mAh) 이하의 배터리 경우 항공사 승인 아래 2개까지 반입이 허용된다. 기내 반입 시에는 보조배터리를 투명 비닐봉지에 보관하거나 절연테이프를 부착하는 등 단락 방지를 해야 한다. 160Wh(43,000mAh) 초과 제품은...
국산 샤인머스캣, 호주 수출 본격화 2025-04-28 13:50:50
이번 조치로 샤인머스캣 역시 수출단지 등록, 봉지씌우기, 저온소독처리 등의 요건을 충족하면 호주로 수출할 수 있게 된다. 검역본부는 이번 합의사항이 올해산 샤인머스캣 수출 건부터 적용될 수 있도록 현장에 우선 안내하고, '한국산 포도 생과실의 호주 수출검역요령' 고시 개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희...
"바닥에 음식 두고 갈 수는 없어서"…배달기사 배려에 '심쿵' 2025-04-28 12:26:08
배달 봉지 바닥에 이물질이나 먼지 등이 묻으면 식탁이나 테이블에 올리기 불편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소소하지만 제가 준비한 종이 위에 올려두고 갑니다'라고 적혀 있다. 배달기사는 "차분하게 비가 계속 내리는 화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는 감성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현관문 앞...
국산 샤인머스캣 호주로 수출…"캠벨·거봉과 같은 조건" 2025-04-28 11:00:18
수출단지 등록과 봉지씌우기, 저온 소독 처리 등의 요건을 갖추면 호주로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우리나라는 주로 대만과 미국 등에 샤인머스캣을 수출해 왔는데 수출국에 호주가 추가되면서 해외 판로가 더 넓어졌다. 검역본부는 작년 국산 포도의 호주 수출량은 16t(톤)이었으나, 샤인머스캣이 추가되면서 수출량이 더 늘...
삼양식품, 해외 공략 속도…글로벌 브랜드 '탱글' 강화 2025-04-24 17:43:57
파스타 제품으로 봉지라면과 컵라면을 각각 선보였다. 신제품 면에는 병아리콩을 넣어 영양 성분을 강화했다. 삼양식품은 국내 판매에 이어 미국을 시작으로 일본, 유럽, 중국, 호주 등으로 수출국을 확대한다. 탱글은 삼양식품이 해외 매출을 확대하기 위해 선보인 글로벌 브랜드다. 불닭볶음면 시리즈에 쏠린 매출을...
삼양식품, 글로벌 브랜드 '탱글' 신제품 건면 3종 출시 2025-04-24 08:47:55
제품 한 봉지 기준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은 각각 15g, 6g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글로벌 간편식 시장 성장세와 건강 트렌드를 반영해 수출 전용이었던 탱글 브랜드를 국내외 통합 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탱글을 단백질 식품과 간편식 트렌드를 주도하는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토부 장관 "항공기 탑승시 보조배터리 비닐팩 투입 재검토" 2025-04-23 17:29:51
봉지를 제공하라고 지시했다. 이는 지난 1월 28일 에어부산 화재 사고를 계기로 리튬이온 보조배터리와 전자담배의 기내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시행됐다. 당초 항공사에서만 비닐봉지를 배포, 탑승 전에 보조배터리를 비닐에 넣어서 탑승하도록 했으나 보조배터리를 가방에 넣고 타는 경우엔 항공사 직원이...
쓰레기로 덮인 장엄한 파도…카메라 렌즈 속 '황홀한 폐허' 2025-04-23 15:08:50
봉지로 만든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등은 아름다움을 위해 외면했던 환경오염 문제를 일깨운다. 벨기에 출신으로 부산국제사진전 등에 참가했던 닉 하네스의 작품은 보다 노골적이다. 이번 전시에서 하네스는 두바이를 배경으로 한 여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1960년대 먼지만 날리는 폐허였다가 석유가 발견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