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적개편론' 위기감 느꼈나…언론 앞 나서는 대통령 참모들 2022-07-25 06:00:02
나선 경우입니다. 최 수석은 '탈북 어민 강제북송' 사건과 관련해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논쟁을 벌였고, 강 수석은 '대통령실 사적 채용'에 대한 야권의 공격을 방어했습니다. 장관들도 대통령실에서 적극적인 브리핑에 나섰습니다. 지난 18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대통령 업무보고 후 브리핑이...
원구성 합의에도…'여소야대' 충돌 더 세진다 2022-07-24 17:38:55
두고 진통을 겪을 전망이다. 민주당은 정부가 추진하는 경찰국 신설 방침이 정권의 경찰 장악 의도에서 비롯됐다고 날을 세우고 있다. 이 밖에 신구 권력 간 충돌 양상을 보이고 있는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과 탈북어민 북송 논란을 둘러싸고 국방위원회와 외교통일위원회, 정보위원회 등에서도 치열한 주도권 다툼이 벌어질...
우상호 "김건희 여사, 대통령실 구성할 때 입김 넣었다" 2022-07-23 20:33:30
이같이 말했다. 우 위원장은 여권이 탈북 어민 북송,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등으로 공세를 펼친 데 대해선 "자기 일만 잘하면 되지, 지난 정권의 일 중에서도 아주 자극적인 것을 끄집어내 공격하는 것은 못된 짓"이라면서 "(여권의) '북풍 몰이'는 사실 야당을 자극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임 정부...
권영세 "탈북 어민, 살해 개연성 커"…輿 일각 브로커설 일축 2022-07-22 21:39:09
권영세 통일부 장관은 22일 탈북어민 북송 사건과 관련해 "(탈북 어민들이) 살인을 했을 개연성이 굉장히 크다"고 밝혔다. 여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북송된 어민 2명이 동료 어민들을 살해하지 않았다'는 주장과 상충하는 발언이다. 권 장관은 이날 SBS '8뉴스'에 출연해 이들이 16명을 숨지게 한 게...
53일 끌더니…與野 '상임위 나눠먹기' 합의 2022-07-22 17:31:18
만족하지 못하지만, 시급한 민생 문제를 처리하는 것이 더 우선이라고 생각해 합의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뒤늦게 원 구성이 끝났지만 민생 안정을 위한 협치가 이뤄질지는 불투명하다. 탈북어민 강제 북송,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등에서 여야 간 갈등이 첨예하다. 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1호 개혁법안인 법인세 인하...
국민의힘 "북송 사건, 결론 내놓고 꿰맞춘 것…관련자들 허언 쏟아내" 2022-07-22 12:46:49
나포되기도 전에 북송을 논의한 정황이 있다는 보도가 있다"면서 "북한은 귀순한 오징어잡이 선박이 실종된 것을 인지하고 이 선박을 찾기 위해 해군과 어로 통제기관 간에 교신이 있었을 것이다. 이때 15명을 죽이고 도망간다더라는 교신 내용이 감청돼 선입견을 갖고 미리 북송을 논의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TF는 또...
한국계 영김 美하원의원 "탈북어민 북송 철저히 조사해야" 2022-07-22 07:50:40
한국계 영김 美하원의원 "탈북어민 북송 철저히 조사해야"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한국계 영 김 미국 연방하원의원(공화·캘리포니아)은 21일(현지시간) 문재인 정부 시절 발생한 탈북 어민 북송 사건과 관련해 한국 정부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소속인 영 김 의원은 이날...
[사설] "16명 살해는 거짓" 與 주장, 신속하게 확인해 논란 종식해야 2022-07-21 17:33:06
북풍몰이로 규정하고 ‘적법하게 북송했다’고 강조해왔다. 하지만 알고 보니 거쳤다던 법리 검토도 판문점에서 추방하기 불과 3시간 전 법무부에 요청한 구두 검토에 불과했다. 어민들을 북에 인계하기 직전 단계에서 불법적 북송에 면죄부를 얻기 위한 지극히 요식적인 행위였다는 것이다. ‘16명을 죽인 흉악범’이라는...
"탈북어민 2명 증언 많이 달랐다…북송 직후 처형" 2022-07-21 14:47:37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장이 예상된다. '살인마 북송' 정당성을 주장해온 전임 문재인 정부 관계자들의 주장과 대치되기 때문이다. 또 이들 어민 2명은 북송 직후 처형된 것으로 파악된다. 21일 정부 고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어민 2명의 증언이 많이 달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어민 2명은 ...
권성동 "文정부 5년간 경제 발목 잡아…민생 고통의 주범" [종합] 2022-07-21 10:37:32
북송 논란에 대해선 "자유와 인권은 인류 보편의 가치다. 국제사회 연대는 이 가치에 충실해야 한다"며 "북한인권법이 통과되고도 민주당의 비협조로 인해 북한인권재단 설립이 늦어지고 있다. 민주당에 호소한다. 북한 '정권'보다 북한 '인권'이 먼저다. 북한인권재단 설립이야말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