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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들 "장마당서 富축적하면 당국 칼날…그래도 없어선 안돼" 2024-03-20 01:11:11
사연의 공통분모는 시장에서 일정한 부를 축적하고 나면 당국의 견제를 받아 몰락의 길을 걸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들은 북한 주민 80%가 생계를 이어가는 시장, 장마당이 절대로 사라져선 안 된다고 입을 모았다. 2019년 탈북한 배유진 씨는 1990년대 중후반 '고난의 행군' 시기 압록강 근처에 살면서 북한...
송영길 "손 잡아달라"… 광주 서구갑 '옥중 출마' 2024-03-14 19:20:46
서구을 당협위원장, 진보당은 강승철 전 민주노총 사무총장이 출마한다. 송 대표는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총 6억6050만원이 든 돈 봉투를 당 관계자에 살포하고, 외곽조직인 '평화와 먹고사는 문제 연구소'(먹사연)를 통해 후원금 명목으로 불법 정치자금 총 7억63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아 1월 구속기소...
6억원 기부 '김밥 할머니'...보증금도 주고 하늘로 2024-03-13 15:49:47
기부·나눔 단체 행사에 초청받아 털어 놓은 사연은 참석자들의 가슴을 적셨다. 당시 박 할머니는 홀아버지 밑에서 자라며 일본 순사의 눈을 피해 김밥을 팔아 돈을 번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그렇게 (번 돈으로) 먹을 걸 사 먹었는데 너무 행복해서 남한테도 주고 싶었다. 돈이 없는 사람에게 돈을 주면 이 행복을 줄 수...
"선물 주세요" 5살 아이 손편지에 응답한 '산타 집배원' 미담 2024-03-13 12:43:05
주무관은 현재 남울산우체국 관할 온양우체국에서 집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평소에도 책임감 있게 일하면서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친절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주무관은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일이지만 편지를 보낸 어린아이가 밝고 맑은 마음으로 이...
5살 아이 손 편지에 산타 대신 선물 전한 우체국 집배원 2024-03-13 12:00:16
집배원'이 된 이 주무관은 현재 남울산우체국 관할 온양우체국에서 집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평소에도 책임감 있게 일하면서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친절하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우정사업본부는 소개했다. 이 주무관은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일이지만 편지를 보낸 어린아이가 밝고...
"5분 보려고 6시간 대기"…외신도 놀란 푸바오 사랑 2024-03-12 20:58:05
'1호' 자이언트 판다인 푸바오의 사연을 소개했다. 푸바오는 2020년 태어난 이후 줄곧 한국 최고의 유명 인사 중 하나였다며 그의 열성적인 팬들은 에버랜드 판다월드를 찾아 푸바오 삶의 모든 이정표를 쫓아다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이 자이언트 판다는 올해 4월 중국으로...
"5분 보려고 5∼6시간 대기"…CNN도 놀란 '푸바오 이별식' 2024-03-12 20:36:16
태어난 '1호' 자이언트 판다인 푸바오의 사연을 소개했다. CNN은 "푸바오는 2020년 태어난 이후 줄곧 한국 최고의 유명 인사 중 하나였다"며 "그의 열성적인 팬들은 에버랜드 판다월드를 찾아 푸바오 삶의 모든 이정표를 쫓아다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한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이 자이언트 판다는 올해...
너와 행복했던 1155일의 기록…'푸'린세스 다이어리 2024-03-07 18:06:16
용인으로 이사왔어" to. 푸바오에게…관람객들이 남긴 마지막 편지70대 할머니부터 30대 직장인까지 캠핑용 의자 들고 대기 "푸바오, 너의 성장 보며 위로와 행복을 얻고 살아갈 힘을 얻었단다" “자는 모습 보려고 4시간 기다렸어요.” “푸바오 매일 보려고 대전에서 용인으로 이사했어요.” 푸바오를 볼 수 있는 마지...
"레깅스 입은 60대 할머니 창피하다고요?" 2024-03-07 14:57:34
난처하다는 며느리의 사연이 공유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레깅스 입고 다니는 할머니 때문에 창피당한 손주'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자 A 씨는 "시어머니가 60대 후반인데도 불구하고 평소 풀메이크업에 속눈썹도 붙이고 레깅스에 티셔츠 바람으로 동네는 누빈다"고 운을 뗐다....
임영웅이 맺어준 인연…콘서트 간 엄마 기다리다 눈 맞은 커플 2024-03-07 11:03:03
"남의 아들이지만 눈물 나서 처음으로 꼭 안아줬다"고 했다. 그는 "'나중에 연세 드시면 좋은 추억이 되실 거예요'라고 말하는 사위를 보며 어떻게 이런 사람이 내 사위가 됐지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내가 딸을 참 잘 키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너희 둘로 인해 엄마들도 평생 친구를 얻었다"면서 딸과 사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