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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2-06 08:00:06
양용은, 일본프로골프 퀄리파잉스쿨 1위…2018시즌 풀 시드 171205-1030 체육-0060 19:09 삼성 이상민 감독 "라틀리프 대기록, 성실함에서 나왔다" 171205-1032 체육-0061 19:12 '국가대표 부부 역사' 윤진희 "올해는 내가 원정식의 아내" 171205-1035 체육-0062 19:18 오리온 문태종, 발바닥 통증…족저근막염으로...
양용은, 일본프로골프 퀄리파잉스쿨 1위…2018시즌 풀 시드 2017-12-05 18:58:43
양용은은 아시아 유일의 남자 메이저 대회 우승자다. 2009년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를 꺾고 정상에 올라 세계 골프계를 놀라게 한 주인공이다. 2007년부터 미국에 진출했던 양용은은 일본 4승을 비롯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도 2승을 따냈고, 유럽프로골프...
골프 선수 노승열 입대…2019년에 복귀 예정 2017-11-28 14:57:13
경력이 있다. 당시 노승열은 최경주, 양용은, 배상문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통산 네 번째로 PGA 투어 대회 챔피언이 됐다. 현재 세계 랭킹 267위인 노승열은 2016-2017시즌 31개 대회에 출전해 5월 웰스 파고 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10월 CJ컵 공동 36위로 입대 전 일정을 마무리한 노승열은 2019-2020시즌...
중국의 골프 굴기는 시작됐다 2017-11-14 10:09:18
라일은 54위에 이름을 올렸다. 양용은,벤 크렌쇼,헌터 메이헌,그레이엄 맥도웰,루이 우스트히젠 등이 커트 탈락했던 바로 그 대회에서다. 천재 관톈랑 돌풍은 중국 골프에 대한 세계 골프계의 관심에 불을 댕겼다. 대륙의 골프열풍에도 도화선이 됐다.그로부터 4년. 중국 골프가 다시 회오리를 일으킬 참이다. 펑산산이...
8타차 열세 뒤집고… 저스틴 로즈 HSBC챔피언스 우승 2017-10-30 18:24:38
10타 차가 최다 타수 역전 우승 기록이다. 2010년 한국오픈에서 양용은(45)이 노승열(26·나이키골프)을 상대로 3라운드까지 10타 차 열세를 뒤집고 정상에 올랐다.로즈가 8타 차를 뒤집은 29일 kpga 투어에서도 9타 차 역전승이 나올 뻔했다. 이날 경남 김해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강성훈(30)...
로즈 8타 차 역전승은 PGA 투어 사상 최다 타수 뒤집기 3위 2017-10-30 08:52:29
우승 기록이다. 2010년 한국오픈에서 양용은(45)이 노승열(26)을 상대로 3라운드까지 10타 차 열세를 뒤집고 정상에 올랐다. 8타 차 역전 우승은 1990년 쾌남오픈 봉태하, 1994년 매경오픈 김종덕, 2008년 KPGA 선수권대회 앤드루 매켄지(호주) 등이 기록한 바 있다. 로즈가 8타 차를 뒤집은 29일 KPGA 코리안투어에서도...
WGC는 누구 텃밭? 존슨·마쓰야마 맞대결…토머스 휴식 2017-10-24 07:22:20
한편, 같은 기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 컨트리클럽(파72·7천421야드)에서는 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430만 달러)이 열린다. 상금 등 규모가 WGC HSBC챔피언스보다 작아 톱랭커들은 대부분 참가하지 않는다. 양용은(45)과 위창수(45), 재미교포 존 허(27) 등이 출전한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벙커에 발목잡힌 배상문 2년만의 복귀전 컷 탈락 쓴 맛 2017-10-07 05:10:06
한국 선수로는 최경주(47),양용은(45)에 이은 세 번째 pga 투어 챔피언이 됐다. 배상문과 함께 이번 대회에 출전한 최경주도 중간합계 이븐파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날 2타를 줄였지만 전날 2오버파를 친 탓에 커트라인인 1언더파에 딱 1타가 모자랐다. ‘독일병정’ 김민휘(25)는 반대로 이틀째 상승세다....
시작도 끝도 김승혁!…독주 끝에 '제네시스 초대 챔피언' 등극 2017-09-24 17:58:58
‘큰형님’ 최경주(47·sk텔레콤)와 양용은(46), 일본프로골프(jgto) 상금랭킹 1위 김찬(27), 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노승열, 김민휘 등 한·미·일 투어 강자들이 한데 모였다. 잭니클라우스gc 코리아도 코스를 세계 대회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2015년 이곳에서 열린 프레지던트컵보다 전장을...
'잭폿' 김승혁, 제네시스 챔피언십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2017-09-24 16:01:43
공동 31위(1언더파 287타)에 머물렀고, 올해 PGA 투어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2위에 올랐던 김민휘(25)는 공동 12위(5언더파 283타)를 차지했다. 코리안투어에서 14년 만에 동반 플레이에 나섰던 최경주(47)와 양용은(46)은 3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하고, 컷 탈락한 바 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