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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강추위, 퇴근길 '눈발'...강풍에 체감온도 '뚝' 2025-12-04 09:24:45
출근길 강추위에 종종 걸음을 쳤는데 퇴근길에는 눈발이 날릴 수 있겠다. 오후 들어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 짧은 시간 눈이 시간당 1∼3㎝씩 쏟아질 수 있겠다. 찬 북서풍의 영향으로 연일 강추위가 나타나고 있다. 4일 아침 대부분 지역 기온이 -5도를 밑돌았다. 서울은 -9.4도, 인천은 -9.1도, 대전은 -8.2도, 울...
UDCA, 코로나19 감염률 최대 64% 낮춰…글로벌 71만명 통합분석 2025-12-04 08:45:49
Award)을 수상하며 학술적, 임상적 가치를 모두 인정받았다. 대규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방법론적 완성도와 ‘용량-반응’ 분석을 통해 향후 임상적 논의에 활용될 수 있는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번 연구는 11월 6~7일 열린 대한감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도 초록이 채택돼...
-14도 한파, 최고 8cm 눈까지…"완전 무장" 필요 2025-12-04 06:46:46
건조 특보가 유지된다. 찬 대기와 강풍이 겹쳐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확대될 수 있어 산불을 포함한 화재 예방이 요구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일부 중서부 지역은 늦은 오후부터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보통' 단계까지 오를 수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내일 서울 영하 9도 강추위…오후 최대 5㎝ 첫눈 내린다 2025-12-03 21:22:22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한반도를 점령하면서 강추위도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밤사이 복사냉각이 활발히 이뤄지면서 4일 아침기온은 전날보다 더 하강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9도를 기록하겠고, 가평 등 수도권 일부 지역의 기온은 -14도까지 하강한다. 한낮 기온 ...
“민주주의 지킨 국민에 감사” 李대통령 1주년 대국민 메시지 [전문] 2025-12-03 10:03:53
깊은 골짜기가, 때로는 높은 산이 우리를 막아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친위 쿠데타의 높은 담도 넘은 우리 대한국민은 그 어떤 벽도 거뜬히 넘을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한 의미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빛의 혁명’을 완수하고, 진정한 국민주권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민 여러분을...
땅끝해남으로 떠나는 겨울 휴식 2025-12-03 08:00:08
남해를 눈에 담을 수 있는 사찰이다. 미황사에서 시작되는 달마고도(명상 도보길)는 해남의 대자연을 천천히 감상하며 걷기 좋은 코스로 널리 알려졌다. 산사와 바다가 만나는 독특한 풍경이 이곳만의 매력을 더한다. 해남김쌈 삼치회, 고소한 로컬의 맛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해남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찾는 별미다. 김...
뉴욕증시, 하루 만에 반등…李대통령 '계엄 1년' 특별성명 [모닝브리핑] 2025-12-03 06:44:44
거래' 논란을 부를 수 있는 대목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 강추위에 낮 기온 0도 안팎…서해안 최대 10㎝ 폭설 수요일인 3일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에 강추위가 닥치겠습니다. 낮 기온은 -5∼7도로 예보됐습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은 -5도 안팎, 낮...
[ESG 투자 읽어주는 남자] 한국 배출권거래제, 투자시장으로 거듭날까 2025-12-03 06:01:02
세계는 NDC35(2035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에 애를 먹었다. 각국의 경제 상황과 산업 경쟁력 우려 속에서 더 야심 찬 목표를 설정하기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전보다 더 강화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는 파리기후변화협약의 전진 원칙(progression principle)은 지켜졌다. 한국의 4차 배출권거래제 역시...
여든에 처음 찾은 도쿄 [나태주의 인생 일기] 2025-12-02 18:31:18
좋았을 걸/ 아내 무릎 수술 두 다리 모두 한 아내/ 병원에 맡겨두고 혼자서만 찾아온 도쿄/ 쓸쓸하구나 허전하구나/ 그래도 이렇게 와보기라도 해서/ 다행 아닌가/ 그래그래 하루하루 살아있는 목숨이/ 기적이고 다행이고 감사 아닌가/ 찬찬히 보고 느끼고 돌아가/ 좋았노라 다 좋았노라/ 아내에게 말해주어야지/ 이다음 나...
연출료·출연료까지 다 털었다…하정우 '윗집 사람들' 제작기 [인터뷰+] 2025-12-02 17:17:48
현수(김동욱). 요즘 두 사람을 가장 괴롭히는 건, 매일 밤 지나치게 활기찬 소리를 내는 윗집 부부 김선생(하정우)과 수경(이하늬)이다. 정아는 이사 공사 소음을 참아준 윗집 부부를 위해 예의상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그날 저녁, 식탁에 마주 앉은 윗집 부부는 정아와 현수에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제안을 한다. 이...